출석 삼성전자공장은 수원에 위치했지만 충남으로 간뒤 수원시민들 분노하고있다. 전국적으로 볼때 이쪽지역은 많았다. 하지만 수원일자리를 충남에서 완전하게 없어지게했으니 이제는 수원 충남을 적으로 규정한다. 내가 수원민심을 들어보기위해 직접가봤다. 모두 수원에게 충남은 적이되었다. 경기도 대 충청남도 김문수 대 이완구다. 누가 대결해서 승리할지는 지켜봐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6
출석 충남에는 일자리가 없다. 수원은 불만이다. 수원에 삼성전자공장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원시민들중 충남에 대한 반감 아주많다. 충남지역으로 삼성전자공장 옮겨갔으니 말이다. 경기도민 대 충남도민의 다툼이다. 김문수 대 이완구의 대립각이 분명해졌다. 이제 경기도와 충남은 적이다. 더이상 같이하지 않고있다. 여당 호남에는 일자리가 있는것으로 착각한다. 하지만 여당 호남지역에 일자리 없다. 호남에서 서울과 경기도 아니면 수도권지역으로 상경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6
출석 한나라당 지지철회를 국민들이 판단해서 선택해야한다. 더이상 지지했다가는 망할것이다. 10.29 재보선도 있는데 몇석을 받으려고 이렇게 망쳐놓는것인지 정말 안타깝다. 이대로가면 재보선참패와 2010년 지방선거 참패 수도권선거 참패를 비롯해서 줄줄이 여당 참패하고 청와대는 망신을 면치못할것이다. 선거는 많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