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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판단에 따라서 필요하다는점이다. 경제는 금융이 돌아가야한다. 국민에게 국민자금이 지원되는게 좋다는것이다. 설추석자금을 방출 한국은행에서 종합적으로 대책 대안을 만들어서 적극 회복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언론자유의 날로 10년정부 계승해야한다. 한나라당 나중에 집권했다. 1997년을 생각해봐라 고통겪었던 국민까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강만수는 감세와 물가만을 이야기하고있다. 그러나 전국적 정규일자리는 늘어나지않고있다. 비정규직은 850만이나 된다. 세금감소와 실제물건가격 다 내린다고해서 달라지는것은 없다. 먼저 대안으로는 정규기간직 일자리를 능률적으로 늘려야한다. 그리고 감세와 물가만이 아닌 국민적 공감대가 되는 정책추진이 필요하다. 강만수장관은 삼겹살값도 몰랐고 나중에 감세만 이야기했다. 하지만 여성언론인과 미술관 관람하면서 그런이야기만 할거라면 부르지 않았어야 했다. 적절한 균형방안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언론자유의날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한나라당이 무슨할말이 있나 경제국치일로 아이엠에프로 구제금융을 받게했다. 국민들이 미국의 구제대상이 되었다는것이다. 그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무려 10년을 했으니 두번이나 정권창출했다면 알만한일 아닌가 이명박정권 못하면 정부지만 다음정부 정권 야당이 된다. 야당이 여당되는것이다. 말하자면 정권교체 권력이동으로 야당 여당된다는점이다. 한나라당 또 야당하고 싶은가 이렇게하면 야당 다시하게되니 알아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공교육과 사교육의 구별을 명확하게해서 확립해야한다. 2. 전교조는 투쟁단체가 되지않아야하며 국민단체가 되는게 좋겠다. 3. 절충과 중재 타당성이 근거가 있게 되는것 좋다는점이다. 4. 정부정권이 민영교육적 정책만 추진하면 지금 커나가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대안으로는 민영교육이 아니라 국영교육 공공교육이다. 또 아이들에게 교육만 해서는 안되며 발전할수있고 공정한 기회도 줘야한다. 성취감에 있다. 예를 들어서 동전교환기와 화폐교환기가 있다면 돈을 넣게되면 나온다. 즉 동전교환과 화폐교환이 돈이 들어가면 나중에 자연적으로 교환되는돈이 나오기때문이다. 예를 들었지만 사실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전체적으로 신경을 써야하며 무엇보다 구석구석 챙겨야한다. 수많은어린이와 청소년이 나중에 어른이 된다. 그렇다면 대비해야하지않을까 우리나라 교육구조는 모순이 크다. 1. 유치원 초중고때는 놀지를 못하고 공부를 해야한다. 2. 대학교때는 자유로워서 놀게된다. 3.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않는 사교육도 마구 집어넣는다. 4. 스트레스가 많고 짜증이 늘어나고있다. 공부도 일로 되는데 방학까지 박탈한다. 5. 부모들이 아이를 우습게 여겨서 비교대상으로만 보기만한다. 이렇게 좋지않은점도 있어서 좋은점으로 변화해야된다. 좋은점을 만들기위해서는 1. 공교육과 사교육에 구조적 모순점이 있으니 대책 대안으로 제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어린이에게 방학은 휴가다. 어청수 소속 경찰 그들 촛불집회기간중 여자어린이를 잡아갔다. 그러니 울음그칠수밖에 없는것 아닌가 부모들은 어린이의 방학까지 박탈하려한다. 나는 반대다. 오늘 퀴즈대한민국에 나왔던 엄마의 말은 옳지못했다. 그렇지않아도 초중고때는 공부하고 대학교때는 놀고있는 공교육구조 사교육구조에서 어린이가 방학조차 없다면 무엇으로 살것인지 생각해봤나 어린이에게도 휴가는 있어야한다. 어린이에게 공부는 일이다. 또 학생은 직업이며 공부를 통해 성적표도 받는다. 아이들의 방학을 빼앗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국제중학교니 뭐니해서 어린이와 청소년은 매우 골치가 아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엄기영 대표이사님도 궤를 같이하지 못하는게 있다. 바로 문화방송 민영화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대하고있다는점이다. 이명박정권 정부는 언론탄압에도 있지만 대통령영부인이 여성언론인 기자단을 불러놓고서는 사위에 대한 편들기만 이야기를 하고 여성언론인에 대한 처우나 대책 대안은 말하지를 않았다. 여성언론인 초청한것 맞나? 오히려 사위편들기위해 초청한것 같다. 국민들은 그렇게 보수적이지않고 언론도 그렇다. 진보적이거나 중도적이라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엄기영 대표이사님은 이명박정권에게 도움을 받지못했다. 견제할것은 견제하는게 좋다는점이다. 이제껏 뉴스앵커맨을 비롯해서 현재 한국방송협회장직에 당선되었던것 선출된게 이번정부때문에 된게 아니지않나 새교육공동체위원출신 엄기영 대표이사님은 국민의정부출신이다. 참여정부에서 성공했으니 이명박정부와는 거리가 멀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야당은 총동원으로 견제정책을 적극 추진해야한다. 민생경제는 물론 국민불신이 아주 커지고있다. 그책임이 여당에게 있다는점 알아야한다. 이명박내각은 국민에 대한 존중이 없고 언론까지 협박하고있다. 방송의 날에 대해서는 신문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매체를 합쳐서 언론원년의 날로 탈바꿈해야한다. 즉 언론의날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언론의날을 발표했던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님 하지만 이명박은 대통령으로서 하지를 못한다. 언론출판에 대한 자유는 헌법으로 보장되어있다. 그리고 적극적인 민주적 구성에도 있다는점이다. 소극적이지 않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꽃병든 명바기!! 작성시간 08.09.07
  • 출첵합니다. 작성자 정은마미 작성시간 08.09.07
  • 제발 쥐박이야 정신차리고 사라져라 작성자 순수인 작성시간 08.09.07
  • 출석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기주비메 작성시간 08.09.07
  • 출석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08.09.07
  • 출첵이요. 작성자 파란새벽 작성시간 08.09.07
  • 오늘 저 2시간동안이나 영어단어시험을 봤어요...나중에는 정신줄완전히 놓은 상태로 글씨만 쓱쓱쓱 써내려가는 제 모습이 인간이라기보다는 공부하는 좀비나 공부하는 기계가 된것 같아서 너무 슬펐습니다ㅠㅠ 작성자 ⓧ고인기 작성시간 08.09.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안광획 작성시간 08.09.06
  • 가입자가 계속 줄어드네여ㅠㅠ 작성자 -정현이- 작성시간 08.09.06
  •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TGP psj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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