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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오바마는 좌우확립이 뚜렷해야한다. 대안이다. 합작과 확립이 분명해야 대선후보로 대통령에 당선될수 있기때문이다. 인종갈등 해소하고 종교적 불합리성을 극복 돌파를 통해 흑백합작과 확립까지 된다면 오바마에게는 집짓기 성공한것으로 볼수 있다. 보건복지위원회 의장 연방상원의원 법률학자였던 오바마는 충분하게 대통령으로서 미합중국 국가행정원수가 되기에 적합하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매케인과 페일린은 경제보다 공화당이 좋은모양인가 보다 정반대로 오바마와 바이든은 경제를 비롯해서 민주당 자체적으로 민생정책을 비롯한 모든곳에 역량을 집중하고있다. 사생활 문제가 안될수도 있다. 그러나 공화당 사생활 얼마나 지저분한가 보호는 될수 있겠지만 이미 언론에 보도 다했기때문에 고교생딸 임신논란은 잠재우기 힘들것이다. 공화당은 공화당 지지자에게만 관심있지 국민에게는 관심이 없고 소수민족은 불쾌할 정도다. 링컨이 이것을 알면 기절하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중산층경제 저소득층경제 소시민층경제가 살아야한다. 죽어서는 안된다. 민생경제금융증권을 비롯해서 각 해당분야와 부분이 총동원으로 가동되어서 종합적으로 대책 대안을 세워나가는게 좋겠다. 창조한국당도 일자리창출국회 중산층경제 저소득층경제회복 부유층의 정상화 시장불안성 해소 해결 공공성증진 미디어에 대한 공익적 창출과 공공적 성격이 가능하도록 판단하는것까지 해보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하남시는 그렇게해서 시장보다 시의원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이제는 서울특별시와 시흥시다. 그들이 잘못했다면 주민은 책임은 물론 소환까지 할수있다. 창조한국당도 주민소환제에 대해 찬성할것이다. 알고보면 좋은제도다. 지자체의 병폐를 개선할수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까지 우리 안티이명박회원도 엄청나게많다. 나라는 쉽게 움직이는것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국회를 만들기위해서는 여당이 야당 무시하지 않아야한다. 나는 승자다. 승자의 위치에서 말하는것이다. 총선에서 재보선에서 두번이나 이겼다. 우리 창조한국당은 그렇게 만만한 정당 아니다. 게다가 선진과 창조모임이니 자유와 한국에 대한 좌우합작이다. 제대로한다면 파괴력은 거대해질것이다. 하남에서 그렇게 거대한 소용돌이가 나올것이라는 예상을 다른지역에서 해본적 없을것이다. 그러나 해내면서 하남시의회의원은 해당직책 박탈되었다. 한나라당 유신목 한나라당 임문택 해당직책박탈 시장은 소환대상에 몇번이나 걸려들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우리는 촛불집회를 기억할것이다. 국민과 대통령간 소통이 어려워 사실 지금도 컨트롤타워가 없지만 조절탑이 없는데 어떻게 할것인지 다음정부 정권은 야당에서 하는게 좋겠다. 지방선거승리 수도권승리 10월 재보선 승리까지 여당은 아직 선거가 많다. 야당이 다 이길것이다. 야당은 현재 작지만 견제할수있는 의석수를 가지고있다. 한번살펴보자. 먼저 민주당은 83석에 23석을 더하면 106석이 된다. 개헌저지석으로 다른야당과 합치면 초과한다. 여당이 의석수가 많아봤자 야당이 하지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과반의석이니 턱걸이라는말 그래서 나온것이다. 야당은 견제할수 있는 분포의석수가 최대로 많다. 4.9총선 6.4재보선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창조한국당과 민주당 자유선진당은 친구이며 같은야당관계다. 문국현 대표님도 김노정부 인사가 된다. 국민의정부 참여정부 인사였다. 이제 전정권 사정에 대해 경고등을 켜놓을때가 왔다. 지금 소시민이나 저소득층 중산층경제는 말도 못할지경까지 오고있는데 이명박은 잘못된 정책만을 내놓는다. 내각 여당 이명박정부 정권 지지층까지 모두 정상이 아니다. 촛불이 언제 다시 나올지 아주 걱정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김귀환의장과 주민소환시의원은 해당직책에서 박탈되어야하며 시흥시장도 책임을 져야된다.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다. 야당보다 여당이 아주 앞서나가는게 많은데 바로 부정부패다. 6.4재보선때 귀책사유가 한나라당 아주 많아서 대참패했던것 기억할것이다. 이번에는 10.29 재보선 있다. 한나라당 자꾸 창조한국당에게 압력넣으면 전멸하게되니 주의해야한다. 한나라당 망해야 정신차리겠나 한나라당 깃발 펄럭이지 못하도록 해버리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뉴라이트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도 지켜내지못하는 단체는 계속 문화방송 민영화와 시사투나잇 폐지까지 말하는중이다. 풍자가 많은 이명박정부 정권 견제되는 장치는 존중되어야한다. 또 사법부도 판단과 파악을 해서 사실관계부터 가려내야한다. 뉴라이트도 언론협박과 민영화만 강조하는데 전혀 정상이 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이제 문국현대표님이 검찰소환압력에 계속밀리기보다는 소환에 협조하는것 중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무혐의라며 이한정피고인이 말했지만 판단이 섯부른 사법부에게 자진출두를 한뒤 불구속을 받아도 늦지는 않다. 체포동의안은 불발되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어났던 표결처리다. 그러나 표결처리를 해도 부결될것이다. 국회의장님이 하지않겠다는말 분명하게 했기때문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 석합나다 작성자 꽃감순이 작성시간 08.09.06
  • 출석 합니다..... 작성자 klaus 작성시간 08.09.06
  • 출석 돈은 있는 그대로줘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살인적으로 근무했는데 돈을 적게주면 여자에게 무슨도움이 되나 살인적인 근무했다면 많이줘야하지 적게줘서는 안된다. 방송국 여성 보조작가도 치열한 경쟁률을 버티며 고생했다. 그러다가 자살하고 현재는 없다. 살인적인 근무 적은돈 쌓이는 스트레스 왜 이명박정권은 부업정부가 되었는지 모르겠는가? 남자도 부업 여자도 부업이다. 부업만 하고 어떻게사나 정규직도 해야한다. 그래야지 정규직정부 정권 아니겠는가 어처구니가 없다. 이 부업정부 정권은 성토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여성들은 돈을 벌수있다. 하지만 고용주가 돈을 벌은것을 내려버린다. 즉 일한만큼 받는게 아니라 장난삼아 내려서 적게 받으라는말인지 아주 분노한다. 여성도 요즈음 노동이나 맞벌이가 많다. 문제는 제대로 일과 여가 휴가를 비롯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점에 있다. 나 보안요원할때 20대가 많았다. 대부분이 20대였다. 장년나이도 있었지만 문제는 여성이 있는데 너무 장난을 치는것이다. 근로계약서와 일급지급은 정상적으로 되어야한다. 그런데 고용주가 돈 적게 받으라며 놀렸다. 안된다는점이다. 내가 그래서 하지못하게 했다. 무슨권리로 그러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아무도 말려주지않았다. 내가 막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내가사는곳은 야당지역이다. 대전서구갑은 민주당이 그리고 대부분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 소속으로 되어있다. 박성효는 힘이없다는점이다. 줏대 역시 없다. 시의회는 감투싸움이 되어서 여성언론인에게 인터뷰까지 받았다. 게다가 서구의 경우 서구청장은 무슨일을 하는지 보이지를 않고 시의회의원이나 구성원만이 있다는점이다. 이게 한나라당의 한계다. 야당벨트 대전은 야당이 장악했으니 야당에서 하는게 좋겠다. 여당벨트가 대전 아니기때문이다. 4.9총선지형을 보면 확실하게 알수있다. 완전하게 대참패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현수막에 걸려있다. 이명박정부 규탄한다는이야기 많으며 줏대없는 여당은 촛불항쟁이라는 말을 몇번이나 들어야할것이다. 지방민심이 분노하는데 여당이나 정부 내각은 적당한 대책찾기에 분주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아직도 끝나지않았다. 국민들은 대통령과 끝까지 전투할것이다. 왜냐하면 촛불의 불씨가 오래가기때문이다. 10.29 재보선때 한나라당 전멸하니 알아야한다. 무더기 기소로 현재 서울시의회 풍전등화가 되었다. 김귀환과 25명이 넘는 한나라당 소속 의회의원까지 부정부패가 취임초기 넘쳐나는것은 좋지않은일인데 아직도 많다. 충남교육청도 악재다. 교육감 비서실장이 긴급체포되고 해당관계자는 사법처리가 될것이다. 교육감의 경우 구속될 가능성도 있다. 대가성이 많다는점이다. 서울교육감도 재판을 많이받으면 교육감직이 아주 위태롭다. 충남의 경우 일자리 없고 경제금융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불안한 상황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이명박은 또다시 다른 촛불을 보고싶은가 나는 대전시위대출신이며 청계천에서도 있었다. 촛불시위대였던 사람이다. 대전도 대전시청 비롯해서 대전역 광장 동네촛불까지 아주 많았다. 그뿐만인가 전국적으로 대규모였다. 서울의 경우 보수단체는 서울특별시청광장에서 진보단체는 청계천에서 마주보고 대치했다. 나는 두곳을 다 지켜봤다. 이상돈교수님 말대로 보수는 패배하고 있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최시중 정정길 이동관을 비롯해서 여권인사들의 비리가 다음정부 정권에게 사정으로 될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또 문화방송 탄압해서 민영화만 부추기면 특별법인의 위상은 무너질것이다. 문화방송은 공영특별법인이다. 장학회와 방송문화진흥회는 물론 다양한 공영적 기능을 갖춰나가고 있다. 완전하게 공기업방송으로 해야하는데 한나라당은 미쳤는지 사기업방송으로만 집중하고있으며 다공영 중민영시대를 다민영 소공영시대로 만들어가니 아주 문제다. 원칙대로라면 다공영 소민영시대가 정상적이다. 공영은 많아야하며 민영은 줄어들어야한다. 공민영 혼합시대로서 적극 개선되어야하니 잘알아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 출석 와이티엔도 공영방송 성격이 강하다. 또 문화방송은 특별법인이며 한국방송의 경우 공영방송법인으로 되어있다. 게다가 서울방송의 경우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같이한적이 많아서 공익적창출도 했다. 한국우주인선발과 우주선발사 우주방송센터까지 에스비에스 본사에 들어가면 알수가 있다!!! 자세하게 전시되어있고 방송했던 내용이 방송알림판으로 되어있다. 내가 직접가봤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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