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시사교양국장님이 전격 보직해임되었다. 6개월만의 일이다. 피디수첩은 이제 고민해야한다. 그전에 엄기영 대표이사님에게 보고를 했어야한다. 그이유가 광우병이라는 문제가 매우 민감했기때문이다. 해당책임자도 문책당했던 방송사건 피디수첩은 고통이었다. 송일준 책임프로듀서님도 해명해야한다. 당하고만 살아서는 안된다. 문제의 핵심은 여당이나 정부 내각이 방송장악에 아주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는 사실이다. 또 대운하를 긍정적으로 보기만했던 유인촌장관과 나란하게 있는것도 보기에 안좋으니 엄기영 대표이사님은 특별법인기관장으로서 문국현 대표님과 함께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너무하는것 같다. 서울방송 여성작가의 죽음은 다시 돌아보게한다. 1. 살인적인 근무 2. 스트레스 3. 우울증치료를 받지못해 힘들었다. 4. 60만원의 봉급 5. 내부제작사가 아닌 외부제작사 소속이었다. 같은 미디어이지만 차이가 있다. 총체적으로 쇄신 처우를 구체적인 방법에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한다. 내용이 있게 사는게 좋아야 하는일도 잘될것 아닌가 지금 자라나는 세대 너무 힘들게 살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영부인이 셋째사위를 말했지 여성언론인에 대한 열악함을 모르고있다. 나 스포츠중계방송할때 스태프였다. 그런데 여성언론인이라 말하는 여자스태프는 아주 억척스럽게 일을 해야만 한다. 1. 밥먹는것 식당이지만 작은규모였다. 작은식당에서 밥먹다보니 어떠한 식당인지 몰랐다. 2. 여자스태프이지만 돈버는게 그렇게많지않았다. 3. 야구중계방송이었지만 한국방송협회의 지원이 절대적이며 여성언론인협회도 필요하다. 4. 몸을 다칠수도 있다. 여성방송인뿐만 아니라 각 분야와 부분이 위험사고에 노출되어있다. 5. 성희롱과 잘못된일은 없어야한다. 방송국위상에 누가 되기때문이다. 6. 남성캐스터나 해설자도 성희롱대상이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양성적인 맞벌이 시대다. 그만큼 여성도 돈을 많이벌고 싶어하며 건강은 물론 다양하게 사는 세상이 왔다. 여성기자와 같은 여성언론인도 그렇다. 대통령영부인이 먼저 셋째사위를 말하는것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여성도 가족이자 가정의 구성원 직장내의 사람이라는점을 알아야한다는점이다. 여성들도 좌절하거나 성공을 한다. 그래서 성공한 여성은 기쁘지만 실패한 여성은 매우 괴롭다. 여성에게 경쟁이라는것은 좋은게 아니기때문이다. 보다 구체적인 대책 대안이 제대로 나와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
출석 문화방송은 탄압대상이 아니다. 또 대통령영부인이 언론기관의 여성기자를 불러놓고서는 비리를 저지른 셋째사위 조현범을 지지하는것도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여성언론인을 초청하고서는 비리저지른 사위편들기까지 하고있다.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