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우리야권은 일본민주당 미국민주당과 손을 잡고 공조 민주적 발전과 성장을 이룩해야한다. 서로 소외되어서는 안된다. 나라가 어렵기전에 미리 대책 대안으로 대비하는것이 야당이 하는일이다. 따라서 전술적 전략적 구체적기술에 따라 판단하고 파악 주도적으로 대처해야된다. 공화당 8년도 끝나야하지만 공명 자민 연립여당도 끝나야하는것이다. 국민들이 고통 많이겪고 있지않은가 제대로 도와줘서 존중받는 한국민주당 미국민주당 일본민주당이 되어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떨어지는것도 국민적 반감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민심과 성찰이 중요한데 전혀 없다. 반성했다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고개를 숙였을때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을것이다. 이번에 공정택이 되었으니 또 여당이 많이당선되기를 얄팍한술수로서 교묘하게 활용하니 국민들이 모를리가 없다는점이다. 성찰도 민심도 모르는데 시간은 순서대로 10월달을 기다리고 있다. 재보선이 있는데 전멸하고 싶은 모양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창조한국당은 자유선진당과 공동보조를 맞춰서 대응해야한다. 경제파괴와 위기에 있다. 무조건 외국금융기관과 정부만의 말만 믿었다가 아이엠에프 당했지 않나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단계적 경제발전과 성장이 동력적으로 확보되어야하며 아이엠에프 세대 20대를 잊지않아야된다. 현재의 20대들은 아이엠에프를 보고 듣고 충격까지 받은 경제민생분야에 대해서는 매우 조심하는 세대가 되었다. 그런데 이명박정권은 무슨생각을 하고있나 성찰이 전혀 없다. 자화자찬이 넘치고 내용이 없는 칭찬을 해달라며 대통령이 말한다. 청와대 수석 박재완은 경제선방논란으로 국민분노를 더욱 증가시켰다. 한나라당 지지도와 대통령 지지도가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소비수단이며 생산 공급수단이다. 국가는 순환하는것이다. 선순환 선공급 선소비가 이루어져야 선소득 선저축 선금융이 정책으로 추진된다. 경제학자나 금융학자도 강만수를 질타해야한다. 감세와 물가는 분명 차이가 있다. 세금보다 물가는 중요하다. 만약 세금을 감소시키기만 하고 물가를 내리지않는다면 의미가 적어진다. 물가감소와 안정세가 이루어져야하며 세금도 부분적 감소와 감액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물가비상이다. 추석은 다가오는데 감세정책이 특효약인것처럼 떠벌리고 다닌다. 강만수는 약장수인가! 물가와 감세는 차이가 있다. 물가는 실제물건가격을 의미하며 감세는 세금을 감면하거나 감액하는것이다. 물건가격이 천차만별인데 감세를 한다해서 구조적으로 개선이 되겠는가! 말이 되지를 않는다. 물가와 감세는 이렇게 차이를 보이고있다. 물가는 또 소비와도 연결된다. 돈은 화폐이지만 소비수단이자 거래 또는 공급이나 생산수단이 된다. 설이나 추석때 자금을 방출하는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한국은행의 일부직원은 오로지 돈의 경우 거래수단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고있다. 이런 답답한 경우가 돈이라는것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뉴타운공약은 하지않았어야했다. 뉴타운이 소시민층과 저소득층 중산층을 위한 공약이었던가 전혀 아니었다. 강남에 있는 중산층도 인정할것이다. 중산층 6.10 서울항쟁때 주도적이었다. 기억해야한다. 뉴타운에 대한 반대가 너무 많다. 물론 서울시장에 대한 처신지적과 공약을 발표했던 여당에 대해서 기분이 좋지않았다. 우리 대전도 박성효가 서남부개발만 밀어붙여서 한때 엄청난 비난과 저항 많았다. 박성효는 줏대없다. 줏대없는시장이 시민을 이끌고있으니 대전광역시 줏대가 온전하게 붙어있겠냐?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
출석 선진과 창조의 모임은 10.29 재보선에 적극 대비해야한다. 의석수를 늘려서 야당으로서 공동주도를 할수있으니 아주 중요하다. 국민들은 10년정부를 지지하고있다. 이명박정부가 못났으니 잘난 10년정부 지지하는게 긍정적으로 된다. 못난이정부 정권 얼마나 못났으면 지지율이 20%도 안되는것인가 전정권 사정만 하다가 나중에 큰코 다치게되니 주의해야한다. 다음정부 정권 이명박정부 연장선상에 있는게 아니라 야당에게 돌아가는 이유가 되었다. 너무 못하고 너무 허약하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