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이다. 한나라당은 포용실패 설득실패 성찰실패 좌우합작에도 실패했다. 지금 촛불집회는 분명하게 말해서 좌우합작의 촛불집회다! 이명박도 해봤지않은가 서울특별시장일때 사학법 규탄한다며 박근혜 전 대표와 같이했는데 박근혜 전 대표를 토사구팽했다. 이명박도 촛불집회 주도했다. 그런데 이제 국민을 밟는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일이다. 야당은 좌우합작야권으로서 전체적으로 설득 포용 성찰 좌우합작의 지속적 확보로 야권전체는 뭉쳐야한다. 염홍철 경제기관단체인의 탈당은 큰 의미를 두고있다. 1. 경제민생에 대한 본업에 대한 충실 2. 2선 대전광역시장으로서 나중을 대비하는 고민 3. 경제기관단체인이지 정치가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통합민주당은 이제 민주당이며 전혀 지리멸렬하지않았다. 전국 23석의 통합민주세력을 구축했다. 좌우합작층의 통합민주세력이다. 한나라당은 정확하게 미니의석 9석이다. 23:9는 작은규모가 아니다. 23석은 통합민주당의석이지만 과반의석이며 9석은 소규모의석이기때문이다. 23석 전국통합민주당의석 즉 민주당의석이 된다. 한나라당은 겨우 9석이다. 10월 28일 하반기 재보궐선거 있다. 전국동시다발적선거가 되는중이다. 미디어도 투표할것이다. 해당 재보궐지역주민이라면 미디어인들 역시 투표가능성이 높다. 언론인이나 해당미디어지역업체 또는 미디어내주제작사밑 전국방송국과 신문사도 해당재보궐지역주민이 되면 크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야당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처럼 제대로 해봐야한다. 도쿠가와는 천하를 통일하고 전국을 수습했다. 그러나 도요토미는 전국통일을 위해 전쟁까지 일으켰다가 패망했다는점이다. 한나라당은 국민에 대한 저항이 아주 심하다. 그런점에서 10월 28일 재보궐선거는 한나라당에게는 부담이다. 6.4도 졌는데 10.28도 이기라는법이 없기때문이다. 우리 승리하자! 우리국민들은 호헌철페 독재타도로서 87년 6.10항쟁을 성공시켰다. 그뒤 노태우는 굴복했고 방송으로 직선제를 발표했다. 이제 다시해야한다. 평화와 비폭력으로서 대규모적인 결집으로 크게 대승해야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야권은 포용력과 설득력 성찰력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한다. 포용 설득 성찰로서 여당을 제압해야될것이다. 선거는 전투다. 창과 방패 무기만 들지않았지 전투가 된다는점이다. 한나라당은 6.4전투에서 대참패했다. 재보궐선거지만 표돌아가는것을 보면 전투라는것을 알게해준다. 이번 10월 28일 재보궐선거에서 여당에게 쓴맛으로 나타날것이다. 야당은 다시 승리하며 여당은 무너지게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집안은 망했다. 멸족되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도쿠가와는 지시를 내렸다. 도요토미씨의 집안을 멸족하라며 멸하라며 모두 제거했다. 현재 도요토미씨의 집안은 그뒤 후손이 아무도 존재하지 않게되었다. 도쿠가와는 화가 단단히 나있었다. 도요토미에 대한 원한이 깊었다. 그래서 세키가와라대전투에서 도요토미씨를 섬멸해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고 참모들은 모두 죽이자고했다. 도요토미씨에 대한 복수였으며 총공격였다. 조심해야된다. 한나라당은 도요토미당이 되어가고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기상청은 공공기관이다. 만약 기상청 민영화까지 되는경우 공공성과 공익성은 없어지게된다. 알아야한다. 지금정부 정권 매각에서 넘겨 문제를 일으키고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적어도 국민에게 피해주지는 않아야한다. 뽑았던 뽑지않았던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 경찰도 국가내각관계자도 국민의 세금으로 일한다. 그런데 국민들을 폭행하고있다. 이게 잘하는짓인가 이명박에 대한 규탄과 정권심판이 다가오는중이다. 10월 28일 하반기재보궐선거가 전국에 있다. 이명박은 풍신수길이 되어간다. 독재자는 망했다. 히틀러는 나치즘으로 무솔리니는 파시즘으로 도요토미는 전쟁으로 국민에게 상처를 주고 물러났고 병이 악화되어 군주로서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없는일이다. 이승만이 그랬으니 대통령이 바뀌어도 역사적 편향과 왜곡이 증가한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쇠뇌되어갔다. 그게 사실인것처럼 받아들여졌기때문이다. 역사왜곡과 편향은 위험성을 주고있다. 일본의 독도우기기와 중국의 동북공정은 우리의 역사편향과 왜곡까지 궤를 같이하고있다. 날씨가 무더워진다. 그만큼 날씨에도 대비해야한다. 무더위를 식힐수 있는 건강체질이 아주 필요하다. 건강도 튼튼하게 지켜야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초대대통령 이승만이 먼저 역사적 편향과 왜곡을 불러일으켰다. 적어도 반민족특위만 제대로 했다면 청산이 충분하게 되었을것이다. 6.25전쟁때 이승만은 남북협상이나 좌우합작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오로지 단독정부만이 최상의 선택이라 판단했을뿐이다. 또다른 하나 이승만은 수도서울을 버리고 서울시민을 남겨두었다. 그뒤 한강철교를 폭파하기전 대전으로 도망쳐왔다. 서울시민 안심하라며 대전에서 방송까지 했던 인물이다. 서울이 아닌 대전에서 방송했다. 안심하라며 현재 대전 배재대학교 학생들은 이승만 동상제정에 반대하고있다. 제정조차 저지하는중이다.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서 하야까지 했는데 동상이라니 있을수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촐첵 안단테가 이명박탄핵서명을 지속적으로 받고있는중이다. 따라서 이명박의 부도덕성밑 총체적 위기를 우리국민들이 쇄신해야할때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교과서를 편향적으로 바라보며 논란을 일으켰다. 대폭개각이 필요하다. 국민들이 건의해야한다. 역사왜곡이 많다. 대전광역시가 광역시급이 아니라며 비웃는 사람도 있으나 6.25전쟁때 임시수도였으며 정부의 임시천도지였다. 또 대전은 조선시대때 태전이라며 말을했다. 그런데 대전은 충북이 되어버렸다. 충청도가 전혀 아닌데 충주와 청주가 있는 충청도가 되었다는점이다. 행정구역의 오류 역사왜곡이 이렇게 변질시켰다. 대전광역시는 대전광역시다! 조선시대때는 태전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시험하고있다. 어제 방송국 주변 현수막을 보니 최시중에 대한 규탄이 많았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안티이명박탄핵투쟁연대를 총동원해서 언론탄압을 적극 저지해야한다. 언론은 아주 중요하다. 민의와 민생 생존까지 추구하는중이다. 국민은 각 분야와 부분에 대한 알권리를 중요성으로 받아들인다. 구석구석 챙겨도 부족한 상황인데 여당원내대표는 검찰출신이면서도 경찰청장 파면조차 못한다. 여당의 무기력증이다. 여당이 여당답지 못하다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
출첵 언론을 지켜야한다. 이춘호는 아직도 공영방송이사를 사퇴하지 않았다. 그는 사퇴해야된다.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인사가 언론인으로 있다는것 자체가 수치다. 부끄러운일이다. 또하나 최시중도 방송통신위원장 자격이 없다. 반드시 탄핵소추를 이끌어내야한다. 대규모적으로 규탄 조직적인 공격으로 대응하자! 당하지않은 방송국이 없을정도다. 와이티엔은 구본홍 문화방송은 극우보수단체의 가스통난입을 비롯해서 기자를 폭행했다. 촛불집회 심지어는 방송국밖에서도 취재했던 한겨레 문화방송까지 그뿐만인가 한국방송도 괴롭기는 똑같다. 이명박정권이 이렇게 언론수난을 주고있다. 국민들이 지켜줘야한다. 국민들의 분노를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