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 주세요 중산층은 서민으로 서민은 극빈자로 극빈자는 노숙자로 변해가고 잇습니다 자역경제 또한 초토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강릉또한 이마트가 들어온후로 지역 상공인들이 죽어가므로 죽음의 장송곡이 지방마다 울여 펴지고 이습니다 매년마다 삼천명 가랑의 시민이 정든 강릉을 떠나고 있습니다 강릉의 인구가 크게 줄어 지역경제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현실이 이려는데 또 대형 백화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싹쓰리 경제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살려 주세요 국민여려분작성자흰돌고래작성시간08.06.28
ㅄ아 미국산 쇠고기가 먹고 안먹고가 중요한게 아니다 쥐박이가 국민을 보리차로 끓여먹듯이 우롱하자나 그리구 미국산 소고기? 그래 니말대로 안먹으면 되지 근데 니가생각하기엔 미국산 소고기가 고기에만 있을거같냐? 우리 생활에서 안쓰이는게 없다 ㅉㅉ 나중에 광우병 걸려서 골골 거리지말고 지금부터라도 니몸챙겨라 ㅉㅉ 그리구 언제 국회에서 제대로 일한적 있냐? 머리좀 굴려봐라 국회에서 뭐하나 제대로 한적있는지 그리구 너나잘해 허접아작성자-_-도리도리작성시간08.06.28
나는 궁금한게있다. 미국정부가 자국의 국민들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것인지 설마 미국광우병쇠고기를 자국의 국민에게도 먹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나서 우리나라국민에게도 광우병쇠고기를 먹으라며 권하는것은 아닌지 이것은 아주 유감이다. 우리는 속았다. 또 사기를 당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8
쇠고기 고시는 위헌이 될것이다. 이명박특검법 각하와 기각이 무려 세차례나 되었다. 잘알것이다. 이번에 한나라당 또 무너지는 상황이 온다. 쇠고기 고시는 강행처리되었기때문에 불명확성으로 위헌이라는점이다. 법제처장님조차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까지 했다는점 한나라에게는 악재로 다가올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8
미국쇠고기를 소비자들은 눈으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매스컴에 나왔지만 전량리콜까지 되는 쇠고기를 어떻게 먹으라는것인가 게다가 토의였다. 즉흥적 토의는 민심을 분노하게 하는중이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대통령하야나 정권퇴진까지 해야하며 최시중도 탄핵해야된다. 지금 우리는 민생집회를 하고있다. 국민생활에 관련되어있는 의제중심적 집회가 펼쳐지고있다는점이다. 그런데 촛불민심으로 6.4재보선까지 대승을 했던 우리가 지금 초심이 흔들리고 있다. 여기에 만족을 해서는안된다. 대규모적인 민생투쟁이 절대적이다. 나라가 어려우면 국민들은 일어나지만 정부는 즉흥적 결정이 최선이라는 말을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8
부정부패에 병이 들었고 한나라 지자체정부중 대전시의 경우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만 집중 구청들이 비난하고있다. 서울시도 은평뉴타운논란으로 고생했다. 그렇다면 지금이 경제호황인가 불황이다. 경제호황으로 알며 착각한다. 이명박정권 정신차려라! 지금 경제불황에다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다수라는점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8
실용은 참여정부가 했다. 포용조차 못하는게 정부인가 이명박정부는 성찰과 반성 부끄러움을 알아야한다. 한나라 자치단체장까지 참여정부는 살코기만 했다 또 엄격하게 검역주권도 지켰다. 그런데 이명박정권은 대량리콜되는 쇠고기를 먹으라며 안심하라는 광고를 신문에 보내는중이다. 이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생각이 좋지못하다는것에 있다. 지금은 1970년대가 아니다. 2008년이다. 2008년을 1970년대의 독선산업화방식의 정책수단으로 국민을 이기려든다면 정권퇴진은 더욱 강도가 높을것이다. 2008년 정보산업화방식 지식경제화방식으로 가야할것이다. 너무 민영화에만 집중한다. 정부가 부패했다 취임초기부터 내각인사는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