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췍합니다... 작성자 ⓧ앙탈바둥 작성시간 08.06.27
  • 오늘도 쥐색히가 급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히피로스 작성시간 08.06.27
  • 이제 소고기/대운하/공기업민영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워싱턴포스트지 사설에 "이명박이는 부시의 애완동물 같다."라는 내용이 실렸답니다. 어제 경기도 군부대 근무하는 모친구랑(장교) 통화를 했더니 요즘 도심집회때문에 군도 비상이라네요. 참 어데까지 가는겁니까 ? 한번 터지라 하십시오. 지금은 충실한 가장으로, 한회사원으로 사는 이사람이지만, 터지만 유서 쓰고 나갑니다. 끝까지.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자긍심을 가지십시오. 작성자 안정열 작성시간 08.06.27
  • ■1000만서울시민 여러분 명박산성으로 촛불들고 온국민이 모입시다!!! 서울시민이 모여야합니다 !!모입시다!!1 협상을 무책임하게한것은 김종훈본부장.정운천.이명박대통령.정부.한나라당이다 . 고시를해서 국민을 위험에 빠트린 한승수.강재섭.홍준표.임태희.조윤선.안상수.심재철 이들을 평생 잊지맙시다 .국민이 위험한 소고기 먹게 할수는없다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이면 당연히 수입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수입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검역주권을 원한다 ★30개월미만 살코기만 원한다 ★특히 위험한 뼈.내장을 수입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곱창.도가니탕 이젠다먹었다!!! 작성자 멍가 작성시간 08.06.27
  • 어제 열받았다... MB, 니가 죽나, 내가 죽나 보자! 작성자 함께희망 작성시간 08.06.27
  • 유서를 쓰고 출정을 해야한다. 이게 현실이군요. 아침에 학교 갈 때면 늘 불안해하시던 어머니 얼굴이 떠오릅니다. 늘 별탈없이 돌아오길 기도하시던 어머니. 최루탄에 쩔어 집에 돌아오면 기침을 하시면서도 늘 반겨주시던 우리어머니. 또 어머니께 걱정을 드려야 하는 시절이 왔군요. 작성자 니턱한방에 작성시간 08.06.27
  • 아참, 나방학했다 개박아^-^ 하루 10시간 일주일 6일 일하지만 그래도 넌 뒤졌어~ 작성자 2mb쥐를잡자 작성시간 08.06.27
  • 출석! 오늘도 숙제 복습 예습 철저히!!! 작성자 2mb쥐를잡자 작성시간 08.06.27
  • 난 이제 부터 미제물건 불매 합니다 작성자 ⓧ 삽질 작성시간 08.06.27
  • 언젠가 천벌을 받으리라 쥐명박 작성자 미셔니 작성시간 08.06.27
  •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며 한나라당 경남도당을 점거했던 대학생들이 연행중입니다. 작성자 기행사랑 작성시간 08.06.27
  • 출석 입니다 작성자 까칠한 인간 작성시간 08.06.27
  • 출석합니다....끝까지 지지합니다... 작성자 klaus 작성시간 08.06.27
  • 7/5일 시험 끝~~! 바로 갑니다. 작성자 국민이 뿔났다 작성시간 08.06.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옹마 작성시간 08.06.27
  • 의료민영화 수도 전기 가스 공공교통수단요금까지 인상하는데 반대한다. 인상을 하려면 조건과 이유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서 해야된다. 의료민영화가 아닌 의료국영화와 의료국유화가 되는게좋다. 국가에서 책임져야할 부분은 져야한다는점이다. 노암 촘스키 언어학과 교수는 정부가 부패하면 모든것을 민영화한다는 말을 했다. 정부부패가 민영화의 시작이 된다는점이다. 학교비정규직문제 대도시공원 환경파괴문제 대전광역시도 대도시이며 상급광역자치단체시다. 제대로 쇄신해서 성찰 대책 대안을 분별력이 있게 하고 적극 돌파구도 만들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7
  • 그나마 다행입니다. 일찍이 2mb의 무능과 독선을 짐작은 하였으나 이만큼일줄을 몰랐습니다. 다행인것은 대충 대충 무능을 거듭하다보면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탄핵도 못하고 5년 내내 골병 들낀데.........확실한 무능을 보여줌으로 나에게서 전의가 생겨날 수 있도록 해주어 참 다행입니다. 아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자~~~각오하라 2mb..80년대 수없이 마셔오던 최류탄가스가 그리워 지기 시작하누나...까이꺼 물대포 우습다...최류탄가스로 길들여진 내 몸인디...함 해보자..cccccccc 작성자 소상공인 작성시간 08.06.27
  • 대규모적인 규탄도 필요하지만 민생도 적극 챙겨야한다. 민생 민의 생존 주권이 보장되는 민주공화제가 정착되어야하며 민주공화제도의 국가로서 개헌도 해야한다면 하는게 좋겠다. 등원은 해야되나 여당이 고강도의 국정쇄신책을 청와대에 전달하지않아서 정권퇴진까지 가는중이다. 선거에 졌다면 대응할수 있는 고강도 국정쇄신책도 마련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내각총사퇴는 쏙 빠져버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7
  • 부자만이 있었지 검소함은 없었다. 조선중앙동아 하나같이 논조가 일관되지를 못했다. 국민들이 그래서 분노하는것이다. 다른 방송국 신문사에게 피해되지않았으면 좋겠다. 프리존뉴스 공정성을 길러야한다. 블로거기자로서 지적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27
  • 힘냅시다! 작성자 No2Lee 작성시간 08.06.2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