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을 내버리자 전국적으로 조직력이 있게 규탄해야한다. 내가 선봉에 서겠다. 미디어도 고통을 받는다. 금융권은 어떠한가 알리안츠경우 대규모적인 해고로 시위중이다. 비정규직은 어떠한가 양극화만 늘어나고 임금협상은 난항중이라는점에 있다. 대학교때 경제에 대한 공부와 연구 고민을 많이해봤다. 신문방송학도 교양전공하면서 신문과 방송에 대해 많이알게되었다. 의제설정 즉 어젠더세팅이 잘못되면 이렇게 나라는 망하게된다. 미친정부 미친한나라지지층 박살내자 청와대에 들어가는것도 좋겠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6
각 야권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민심표가 어떻게되었는지 확인해봐야한다. 여당은 전국대참패를 했다. 대선에서 이기면 뭐하나 이미 민심은 등을 돌려버렸던 상황으로 반전되었다. 토의를 추가협상이라며 말하는것 적절하지가않다. 폭도들이나 하는짓이다. 극우보수단체가 시민도 폭행한다. 정권퇴진은 필요하다. 경제의 경우 여론조사결과 더 악화될것이라는 내용이 많다. 우리는 핫바지가 아니다. 국민이 핫바지로 보이는가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는것 같다. 미친대통령 미친자치단체장 미친이명박지지층 미친한나라당까지 총체적으로 위기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6
대전광역시장은 대전은 너무 모른다. 대전시민들 역시 전국 각 지역주민이 살고 각자 다른사투리를 쓰고있다. 대전둔산이 그렇다. 나는 대전토박이다. 그러나 대전시장 한나라당 뽑지않았다. 당한기간이 얼마나 많은가 바로 아이엠에프다 아이엠에프를 일으켰던 정당에게 투표하고 싶지는 않았다. 지금 한나라당은 여당같지가 않다. 야당같다. 야당체질 10년이 오래되었던탓이다. 야당이 오히려 여당같다. 안정감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다시 대통령으로 한나라당을 자치단체장을 한나라당으로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과반지지층이 이탈한 상황이다. 선거에도 졌다. 6.4재보궐선거는 50%이상이며 심지어는 그이상도 올라갔던곳 있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6
국민에게 민영화라는것은 곧 경제적 불황을 의미한다. 국가에서 책임을 못지니 일반적으로 알아서하라는식이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노암촘스키교수말대로 정부가 부패하면 국민에게 민영화로 돌아간다. 정부가 부패해서 모든것이 민영화가 된다는점이다. 나는 이명박을 뽑지도 않았다. 그렇다고해서 대전시장을 한나라당으로 뽑은것도 아니다. 대전경제도 좋다며 말할수는 없다. 그당시 야당일때 경제와 민생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뉘우쳐야한다. 민생 경제를 말했는데 민생예산은 작년 국회때 무산되었고 삭감되었다. 오히려 복지민생예산이 늘어나야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국회까지 장악하려는 의도였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6
출석 노암 촘스키교수는 정부가 부패하면 모든것을 민영화한다는말을 했다. 민생은 민영화로 되는게 아니다.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의 경인운하는 반대해야된다. 그것은 인천광역시민단체의 몫이다. 경인운하를 비롯해서 전국 대운하의 경우 논란이 될것이다. 독일에서 이명박은 비웃음거리다. 쌈을 보니 한국신임대통령이 실패한 대운하를 한다며 비꼬았다. 독일이라는 나라 선진국이다. 물론 아르바이트라는 부업까지 만든 국가다. 유럽이라는점이다. 유럽국민들이 비웃는 대운하를 포기하겠다며 이제 국민여론을 듣는다는것은 무리가 따른다. 게다가 국민을 이기려드는정부 단호하게 폭도로 규정해야한다. 국민을 이기려드는 폭도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