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도 정신차려라! 아주 위험한 논조가 드러나고있다. 논조를 보니 어린이 청소년을 폄훼하는가하면 심지어는 자신들의 논리대로만 보도한다. 좋지않은발상이다. 독자에게 위험한 정보만 알리는것이다. 정상적인 정보와 보도는 없고 오로지 이명박언론이 되어서 조중동은 활동한다. 자꾸 언론을 망신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별적으로 성찰해서 정상적으로 해야하며 다른방송국 신문사를 망하게 하지마라!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출석 속았다. 완전하게 속아서 넘어갔다. 민생식품협상은 토의로 끝이났다. 그런데 부시행정부는 방한하겠다며 난리다. 취소했다지만 방한이라니 이렇게해놓고 방한하겠다는것이다. 또 청와대측도 질타대상이다. 영어몰입교육을 외쳐놓은뒤 영어를 몰라서 토의를 갖다가 추가협상 협의라며 국민을 감쪽같이 속이고 있는것이다. 차례나 제사를 지냈을때도 고기는 꼭 들어간다. 또 우리국민들이 밥을 먹을때도 반찬으로 허용되고있다. 그런데 토의를 추가협의 협상이라말하니 아주 걱정이 된다! 지식미디어채널이나 각 방송국과 인터넷포털미디어 신문사는 철저하게 알려야한다. 파악을 해서 적극 질타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쇠고기는 민생식품이다. 제사를 지냈을때 또는 쇠고기반찬으로 먹고싶을때 우리가 먹는 국민생활식품이다. 그런데 이명박정부정권은 영어조차 모른다. 토의를 추가협의 협상으로 바꾸어놓은것이다. 또 재협상도 아니었다. 또 국민을 속였다. 민생식품쇠고기협상을 이렇게까지하니 국민이기려드는것은 당연해졌다. 이제 폭력적으로 진압하는중이다. 보수단체회원이 방송국에 가스통을 들고 쳐들어와도 사법처리는 없고 각목폭행을 해도 대책이 없다. 오히려 당하기만 했다. 언제까지 국민들이 봐줄것이라 믿는것인지 안타까운일이다. 토의를 추가협의 협상이라 말했던 우리정부측 적극적인 성찰이 있어야할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출석 속았다. 추가토의였다. 우리정부측은 강조했던게 있다. 추가협의 협상이라며 그러나 미국정부측은 전혀아니다. 바로 토의였다. 토의해서 의견을 나누고자 했을뿐이다. 토의문이었다. 협의 협상이 먼저 선결되지않았다. 추가적 순서토의 즉 토의문으로 무조건 미국을 믿고 따르자는 대통령인식에서 나왔다. 대통령 직접지휘를 하지않은채 교섭본부장이 다했기때문에 이러한 결과까지 온것이다. 통화한번으로 끝 그러니 토의로 결과가 미흡하게 나왔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출석 좌우협상을 하자! 미국쇠고기는 토의가 된다. 추가협상이 아니라는점이다. 우리정부측은 외교적공부조차 못했다. 추가협의문이 아니라 추가토의문이다. 토의밖에 안된다. 우리도 남북협상을 했던적이 있다. 이제는 좌우협상으로 도출해야한다. 우리국민들 또다시 속은것이다. 양국정부가 속였다. 토의문이지 협의문 협상문이 아니다. 서명은 어디로 갔는지 서명을 했다는 내용조차 없다. 추가토의문이다. 협의도 협상도 아니다. 우리는 또다시 당했고 속았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예전으로 돌아가보자 황라열이라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처음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압도적인표차로 탄핵되었다. 무려 51표다. 56명 대의원중 반대표는 적었다. 서울대학교 총학도 생각해봐라!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이 탄핵되었던 생각을 해서 제대로 집회에 자발적으로 나오는게 타당하지는 않은지 고민해야한다. 서울대학교는 탄핵받은 총학생회장도 있다는점이다. 바로 황라열 문제를 일으키면 과반수로 이렇게 가결 탄핵되는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
출석 민심이반은 가혹하게 되어간다. 종교도 쇄신해야한다. 정치적 종교로서 변질되고있다. 서경석 목사라는 사람이 아직도 사상이념투쟁에 집중하며 김홍도 목사와 같이 궤도를 이탈하고있다. 종교는 정치적인데에만 확보하는게 아니라 민생종교가 되어야한다. 민생도 생각하지 않는 종교 쇄신되지를 않는다. 현재의 종교는 안타깝게도 민생종교가 아니며 타락종교다. 국민생활도 챙겨주는 친근감이 있는 종교가 되어야하는데 그게아니라 오로지 사상이념투쟁 아니면 자기종교챙겨서 돌아가기 바쁘다는점이다. 종교미디어채널도 이런점에 경계와 견제 집중적인 대응을 해야한다. 종교가 올바르게 가는 선도적 종교가 되어야하는것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