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과 연예인 영상산업인도 이명박정권을 규탄해야할것이다. 유인촌장관도 규탄대상이다. 먼저 대운하를 홍보했기때문이다. 게다가 독일 역시 가지를 않았다. 이게 문제다. 독일조차 가보지않고 운하홍보를 했다는점이다. 그러니 시사기획쌈에 독일국민들이 비웃는것이 나오게되는것이다. 독일국민이 주민들이 실패한 대운하를 한다며 웃어버렸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얼우신이 국민을 협박한다. 어제 인터넷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다며 국민들 의견을 깔아뭉개고있다. 한국방송협회는 즉각 규탄해야된다. 미디어통제의 가능성을 말해주고있는중이다. 대통령은 컴맹이다. 이지원시스템조차 10일동안 하지를 못했다. 직원이나 비서관도 가동조차 시켜내지를 못한것이다. 이지원시스템은 청와대의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로그인도 화면보호기가 왜 작동하는지도 전혀 몰랐다. 이러니 대통령정보화수준이 이정도이니 국민들 소통이 될리가 없다. 소통부재 불능이다. 손대표님이 지적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각 방송국 신문사를 찾아가서 공동대응을 논의 각 야권도 공조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더이상 여당술책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국민이 뽑았는데 국민을 이기려들고 폭행한다. 비폭력을 외쳐도 계속이다. 경찰은 우리의 적이 아니지만 적이 되었다. 대통령과 내각 여당이 적으로 만들어버렸다. 양측이 충돌상태다. 또 보수는 보수대로 충돌한다. 이상돈교수는 보수는 패배했다며 인정했다. 법대교수로서 보수이론가이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이명박정권에 정상적인 보수세력은 전혀 인정하고 싶어하지를 않는다. 우익은 우익끼리 충돌하고있다. 게다가 대통령이 국민을 폭행하고 국민이 이제 대통령을 공공의 대결자로서 봐야한다. 대통령은 늙었다 그런데 늙어보이지를 않는다. 하는게 아주 힘이 넘쳐있다. 얼우신이나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핵심지지층의 이탈속도가 너무빠르다. 그이유가 포기현상때문이다. 기대를 걸었는데 실망감이 크며 또한 경제적 환상으로 분노하는중이다. 상상만 가득하고 환상만이 너무많아서 짜증이 났다. 표준요율제는 되어야한다. 그러나 안한다며 버티고있다. 이명박정부 정권이 왜 그렇게 국민들이 하지말라는것은 잘하는지 게다가 국민을 이기려든다. 국민을 이겨서 복수하고 싶은 심정이 이명박정권에게는 가득하다. 한나라당이 먼저 선봉에 서며 국민들 사법처리에 주도적 제공을 했다. 통합민주당과 야권이 최시중탄핵과 연결해서 규탄해야한다. 국민의 민생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정부 정권 혼내줘야된다. 국민을 이기려들고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