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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박이가 기다리던 장마가 시작됐네요~물대포도 이겨냈는데 장마를 못이겨내겠어요?? 힘냅시다~ 작성자 삐딱구두 작성시간 08.06.18
  • 22 작성자 ikareta 작성시간 08.06.18
  • 출석했슴다 작성자 점프 작성시간 08.06.18
  • 출석합니다... 작성자 미제레네 작성시간 08.06.18
  • 명박퇴출.... 어느 분의 말씀처럼...(747 : 4개월만에 7% 7월에 퇴진) 747 꼭 이루어 지길... 작성자 흐르는 강물 작성시간 08.06.18
  • 출석입니다. 작성자 빌츠 작성시간 08.06.18
  • 장마의 시작으로 촛불 집회 참여인원이 줄었다는 소리까지 나오지만 모든 분들이 맘 속에 촛불 하나 켜두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고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작성자 No2Lee 작성시간 08.06.18
  • 지금은 국민들이 힘을 비축하고 숨을 고르는 기간..언론은 한풀 꺽였다지만 결코 .... 휴화산이 무서운것은 그 안에 용암이 더욱 크게 분출 될 수 있기에... 힘내시고요 응원보내요 작성자 디칠이 작성시간 08.06.18
  • 좋아 했던 비도 지금은 싫다.비가오면 촛불집회 나가기 싫을까봐... 작성자 프린스맘 작성시간 08.06.18
  • 고 이병렬 열사 를 추모하며. 작성자 레마르크 작성시간 08.06.18
  • 출석이염^^ㅋㅋㅋ 작성자 로즈퀸☆ 작성시간 08.06.18
  • 나라가 뒤숭숭하니 날씨도 뒤숭숭하네요 ㅜ.ㅜ 작성자 삐삐앵두 작성시간 08.06.18
  • 출석.비가오네요 작성자 sun-pink 작성시간 08.06.18
  • 문화예술인과 연예인 영상산업인도 이명박정권을 규탄해야할것이다. 유인촌장관도 규탄대상이다. 먼저 대운하를 홍보했기때문이다. 게다가 독일 역시 가지를 않았다. 이게 문제다. 독일조차 가보지않고 운하홍보를 했다는점이다. 그러니 시사기획쌈에 독일국민들이 비웃는것이 나오게되는것이다. 독일국민이 주민들이 실패한 대운하를 한다며 웃어버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 다음아고라 운영자에게도 전달해서 이명박정부 정권견제를 당부해야한다. 사이드카가 실제 작동되면 미디어통제는 급격하게 확보될것이다. 증권에서 했던것을 청와대에서 한다는점이다. 증권사직원도 규탄해야된다. 금융권도 이명박정권 제정신인지 야권은 다음아고라밑 각 방송국 신문사에 전달 조중동을 공격하고 규탄해야하며 언론보호와 챙기는것도 잊지않아야된다. 손학규대표님도 언론사의 객원위원으로 들어가서 언론에 대해 적극 보호 방어할수있는 기반도 만들어야하고 국민과 언론이 친해져야된다. 예전 전두환정권때 언론통폐합을 보는것 같아 걱정이다. 또 문화예술의 민영화도 공공화 광역화 국유화로 맞서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 얼우신이 국민을 협박한다. 어제 인터넷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될수도 있다며 국민들 의견을 깔아뭉개고있다. 한국방송협회는 즉각 규탄해야된다. 미디어통제의 가능성을 말해주고있는중이다. 대통령은 컴맹이다. 이지원시스템조차 10일동안 하지를 못했다. 직원이나 비서관도 가동조차 시켜내지를 못한것이다. 이지원시스템은 청와대의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로그인도 화면보호기가 왜 작동하는지도 전혀 몰랐다. 이러니 대통령정보화수준이 이정도이니 국민들 소통이 될리가 없다. 소통부재 불능이다. 손대표님이 지적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각 방송국 신문사를 찾아가서 공동대응을 논의 각 야권도 공조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 더이상 여당술책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국민이 뽑았는데 국민을 이기려들고 폭행한다. 비폭력을 외쳐도 계속이다. 경찰은 우리의 적이 아니지만 적이 되었다. 대통령과 내각 여당이 적으로 만들어버렸다. 양측이 충돌상태다. 또 보수는 보수대로 충돌한다. 이상돈교수는 보수는 패배했다며 인정했다. 법대교수로서 보수이론가이지만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이명박정권에 정상적인 보수세력은 전혀 인정하고 싶어하지를 않는다. 우익은 우익끼리 충돌하고있다. 게다가 대통령이 국민을 폭행하고 국민이 이제 대통령을 공공의 대결자로서 봐야한다. 대통령은 늙었다 그런데 늙어보이지를 않는다. 하는게 아주 힘이 넘쳐있다. 얼우신이나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 핵심지지층의 이탈속도가 너무빠르다. 그이유가 포기현상때문이다. 기대를 걸었는데 실망감이 크며 또한 경제적 환상으로 분노하는중이다. 상상만 가득하고 환상만이 너무많아서 짜증이 났다. 표준요율제는 되어야한다. 그러나 안한다며 버티고있다. 이명박정부 정권이 왜 그렇게 국민들이 하지말라는것은 잘하는지 게다가 국민을 이기려든다. 국민을 이겨서 복수하고 싶은 심정이 이명박정권에게는 가득하다. 한나라당이 먼저 선봉에 서며 국민들 사법처리에 주도적 제공을 했다. 통합민주당과 야권이 최시중탄핵과 연결해서 규탄해야한다. 국민의 민생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정부 정권 혼내줘야된다. 국민을 이기려들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 안녕하세욤~.. 비가와서 눅눅합니다. 썰렁하기도 하고요. 몸건강에 바짝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옷들 챙기시고 눅눅한곳에 오래 앉지 말도록 하세요. 오늘은 행보만계~속..... 다리마이아파 명박이때메..... 죽일늠.... 작성자 미래인 작성시간 08.06.18
  • 작년에 기대감을 걸었던 핵심지지층 이탈속도가 무척 가파르다. 이대로간다면 국정혼란과 민생의 불황까지 겹치면서 대규모적인 규탄과 퇴진운동까지 일어나 탄핵발의안이 나오게될것이다. 쪽수로는 한나라당이 많다는생각을 한다. 그러나 6.4재보궐선거이후 뒤집어졌다. 대압승했던 야권에게 유리한 상황이다. 쪽수가 많다며 밀어붙였다가는 역풍이 많아지기 쉽기때문이다. 여론 언론도 등을 돌렸다. 믿었던일도 믿지않기로했다. 퇴진운동 해야된다. 쇠고기협상은 결론내지못해 결렬될것이다. 미국정부수정안도 우리가 요구했던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이제 기대를 더이상 걸지를 말자! 국민들도 포기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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