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쳤다. 이정부 정권때문에 역대정부 정권중 가장 최악이다. 역대정당중 가장 최악이라는점이다. 뭐하나 대책 대안 도출안이 제대로 되지를 못하고있다. 국민처우가 민생으로서 보장되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는중이다. 그러니 서울강남의 저소득층이나 정상적으로 잘사는층도 나와서 아고라를 만드는것이다. 코엑스 여의도한국방송공사 서울특별시청광장까지 왜 국가는 가난할까 나는 대통령재산도 생각해봤다. 대통령 임대소득이 노래빠에서 나오고 경찰청장동생은 성매매로 문제를 일으켰다. 무척 심각하다. 투쟁은 계속되어야한다. 도덕성과 자질 성찰이 되지않는다면 퇴진해야한다. 최시중도 탄핵하자! 통합민주당이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국민금융시대를 만들자 민생집회이며 거리의 아고라가 되었지만 더 해야할일도 많다. 민생은 고달프며 한우농가와 호주청정우농가도 생각해줘야된다. 호주정부와 미국정부와의 갈등도 나올수가 있다. 홈에버는 미국산쇠고기를 호주산으로 속여 판매했다. 호주정부가 분노하지 않을수가 없을것이다. 미국과 호주의 갈등은 우리나라에게 걱정만을 안겨준다. 민생은 고달프고 게다가 삶은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국가가 도와줘야하는데 국가는 또 가난하다며 손을 놓는다. 그러니 국민금융권을 형성 국민들이 민생에 어렵지않도록 국책은행이나 금융권이 돕자는것이다. 현재 우리는 생존,민의,민생이라는 투쟁으로 최선을 다하고있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금융경제시대를 추진해야한다. 금융은 광우병국민대책회의나 국가기관 물류노동자를 비롯해서 각 국민광역계층이 관심사다. 금융이 없는 국가는 불편함이 많다. 공급과 소비도 금융소비자에게 나온다. 금융공급 소비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져야한다. 각 야권은 민생자금을 국회에 만약 등원하게되면 금융기관에게 요청 민생을 해결해야된다. 손학규 대표님을 비롯해서 야권지도자들은 금융기관에 직접가야하며 한국은행 이성태 총재님까지 만나 여러가지 다자적 국민민생지원방안까지 적극 검토해야된다. 금융도 민생의 하나다. 또 공금융을 활용하면 더욱좋다. 국가도 가난하기때문에 저축과 소득 게다가 민생,민의,생존까지 보장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왜 국가는 그렇게 가난한가! 국가정부가 잘살아서 국민에게 도움을 줘야되지는 않을까! 그렇다면 수많이 내는세금은 어디로 가는것인가 무조건 민영화 아니면 영리화다. 나는 우려를 한다. 전체적으로 헌책방 경매사이트 게다가 서점까지 장사가 아닌곳이 없다. 공공화 광역화 국유화 비영리화로 해도 국민이 지지를 할수가 있는데 비공공화 비광역화 비국유화 영리화로 국민들이 고생한다. 왜 그렇게 이명박정권은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지? 경제는 이윤과 영리 또는 장사만 해서 되는게 전혀 아니다. 금융이 중요하다. 금융없이 경제는 이루어지지 못한다. 금융경제시대를 추진해야된다. 장사만 해서 무조건 민영화하니 걱정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유럽에는 아름답기로 소문난 도나우강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정부에서는 도나우강에다가 대운하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는 도나우강의 대운하는 건설업만 이득을보는 일이라고 유럽인들에게 피해만준다고 도나우강은 그냥흐르게 아둬달라고 시위를 합니다. 어제 kbs쌈을 보니 놀랍게도 대한민국의 이야기가나와 놀랐습니다.유럽인들은 대한민국의 대운하소식에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어의없는 일이죠 우리정부도 국민의 소리를 하루빨리들어서 대운하 환경파괴를 조금이라도 막고십습니다. 그리고 어제뉴스를 보니 어떤 작가분이 대한민국의 촛불집회는 한낫 불놀이에 불구하다고합니다. 미친 2MB의 대운하를 막자!작성자2MB미작성시간08.06.18
공교육영리화 학교자율화 0교시수업 청소년탄압 일제고사 어린이도 일제고사를 봤다. 게다가 영리를 추구하는 교육공직자도 있으니 암웨이이후 정말 규탄하지 않을수가 없다. 영리소득이 무려 30%다. 공공소득이 아니며 영리적 소득이 되는것이다. 왜 국가는 그렇게 가난한가! 규탄하지 않을수가 없다. 매년 세금으로 국민들에게 거둬들이는 돈만해도 무지하게많은데 왜그렇게 가난한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그래서 물류자원에 대한 급여조차 제공하지를 못하고있다. 바로 화물연대와 같은 공공물류단체나 기업이다. 자기돈으로 화물차를 사고 자기돈으로 일을한다. 도대체 정신이 나가지 않았다면 현정부 정권 반성해야된다. 어떻게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대운하만 되면 일자리가 많아진다? 정신나간소리다. 공교육 영리화는 중단되어야한다. 공교육은 장사치들의 장소가 아니다. 그런데 영리교원의 급증과 공교육 영리화로 어린이와 청소년은 말조차 하지를 못하는 상황에까지 왔다. 게다가 장사치대통령을 지지하는 교육청과 일부 공교육단체까지 어처구니가 없다. 교육청은 장사치정권만의 의견까지 듣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탄압한다. 또 보고까지한다. 청소년이 보고대상이다. 집회에 몇명이 참여하는지 아니면 집회에 가면 가지말라며 회유한다. 주체의식을 가져서 어린이와 청소년도 단합해야된다. 어린이도 죽도 청소년도 죽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될까 청소년이 경찰버스에 잡혀간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은 어떻게 할것인가 나는 촛불문화제에서 어린이가 이명박탄핵을 외치는장면을 보고 갈때까지 갔다는 생각을 했다. 죽기도 싫다며 말을했다. 청소년도 무게감이 느껴진다. 대학진학은 해야되겠고 대학진학해서 졸업하면 취직 언제할거냐며 난리가 나는중이다. 이러니 대책 대안 도출안이 없다면 누가 좋다고 말할까? 어린이와 청소년의 무게감은 이로말할수가 없다. 공교육은 현재 영리화되는중이다. 영리교원이라는 이름까지 나올정도다. 비영리로서 국민적 세금으로 학교가 있으며 아이들이 있는데 국가교육이 영리화되고 민영화가 증가되는것에 전혀 경계를 느끼지못한다. 대운하만 되면 일자리가 많아진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
심대표는 절대안된다. 민심을 모르고하는 소리다. 국가와 국민 당도 원하지않는 총리임명에 계속 낭비만을 하고있다. 지금 심대표가 아닌 다른사람이 되어야하며 이회창총재말대로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여기자성희롱구설수 4.25 의정수행점수 최악 음식점여종업원 성적언어로 희롱까지 했던 심대표는 전혀 적절하지가 않다. 총리설은 없었던것이 되어야한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