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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태 남해군수 당선자님도 언론살리기에 힘써야한다. 신문사 편집국장 출신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님도 언론을 적극 챙겨서 예전에 비난받았던일을 쇄신해야된다. 또 자료정보유출과 관련해서는 청와대의 책임이 많다. 취임초기에 이지원시스템을 알지도 못했으며 또 로그인도 못하고 로그아웃도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국가기록원은 그때 무엇을 했나 총체적인 국정통치혼란 공직기강의 불안정성이다. 컴퓨터는 할수 있어야한다. 대통령이 이지원시스템을 몰라서 접속을 못하다가 나중에 하니 국민들이 믿고 청와대를 맡겨도 되는것인지 정말 걱정이다. 배우지를 않아서 못했다면 인정이나 하면 좋은데 전임정부탓만 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이잰 장마 철 이라 어려움이 많을겄 같음니다 작성자 병상 작성시간 08.06.17
  • 정연주 한국방송공사 사장의 소환은 적법하지가 않다. 퇴임이후에도 가능한일을 꼭 현직에 있는 사람에게 책임을 물어보고있는중이다. 이것은 참여정부 언론인사 죽이기다. 문화방송 민영화 방송겸업허용논란도 적극 막아야된다. 구석구석 챙겨서 한국방송협회가 적극 대응수단까지 마련해야한다는점이다. 언론이 위기다. 이명박정권에게 위협당하고 있다. 이렇게된다면 어떻게 보도를 해서 알권리를 보장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나 이명박탄핵투쟁연대 각 5당은 야권으로서 구체적으로 민생지원과 언론의 권익보장 공적금융의 활성화와 개방형 공교육제 순환적 양성임용채용과 균등발전까지 제시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대책 대안이 없는 세력들이 모여서 하는말은 여당의 경우 무조건 등원이고 촛불반대세력들은 무분별한 비난과 까페홍보 방송국 보수단체 쳐들어가기까지 아주 위험한일을 하고있다. 이부분에 대해서 엄중하게 처벌해야한다. 또 한국방송과 문화방송을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지지해서 챙겨야된다. 자꾸 언론에 대한 통제장악이 속도를 내는중이다. 이제는 청와대에서 사이드카라며 언론통제시스템을 활용해서 언론에게 협박하거나 또는 정권수단의 목적으로 이용하고있다. 이것은 안된다. 또다른하나 측근을 방송국사장 또는 방송공공기관에 임명하는것이다. 공정성 훼손이다. 한국방송은 따라서 사장을 보호해야하며 차기사장공모에서 나서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출석합니다 작성자 Answer 작성시간 08.06.17
  • 출석이요 작성자 똥싸배기 작성시간 08.06.17
  • 오늘도 왔습니다 ^^ 작성자 페르디 작성시간 08.06.17
  •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공적금융공공기관과 함께 민생지원대책 대안에 대해서 합리적인 토론회를 열어야할 필요가 있다. 전국적으로 집회를 하지만 피로감에 잠시 국민들은 숨고르기중이다. 또 집회와 시위성격을 분별력이 있게 행사 우습게 되는상황은 피해야한다. 대통령형님 이상득이 서민이라며 놀리는가하면 촛불집회를 폄훼하거나 비하 또는 무분별하게 반대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야당도 등원하고 싶어하고 반사이익이 아닌 절대이익으로 국민을 챙기려한다. 가축전염병예방법이나 쇠고기 재협상은 야당이 해놓은 고민이며 도출이 될것이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반대한다해서 까페를 홍보하는것도 안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오늘 아침 촛불집회가 이분법으로 바뀌고 있다고... 그런 기사를 봤습니다.. ㅠㅠ 명박이 한테 휘둘리지 맙시다~!! 초심으로... ~!! 미친 쇠고기 정부를 몰아내요~!! 초심~!! 초심 ~!! 초심~!! 작성자 작은꽃 작성시간 08.06.17
  • 출석 촛불을 밝히는것은 좋지만 화재의 위험이 있다. 대처할수 있는 방안도 고민 검토 적극 추진해야한다. 화재나지않게 촛불방어수단도 있어야 되겠다. 촛농이 녹아버리면 타기도 쉽기때문이다. 이대로가면 정권퇴진 탄핵 조기사임 하야가 나오지 않겠다는 생각 전혀 없을것이다. 국민이 뽑았다면 국민도 책임을 져야할 의무가 있다. 대통령이 국민과의 의사소통과 문제점에서 극복하지 못하는데다가 총체적으로 혁신이나 쇄신은 기대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민생경제는 금융지원이나 해결책이 적어서인지 규탄대상이 되었다. 모든것을 민영화 한다며 이제는 수도,전기,가스,환경까지 민영화를 시도하는중이며 공공기관장도 임기가 1년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출썩~~!! 작성자 루이즈 작성시간 08.06.17
  • 추가협상 내일로 미뤄져...미친놈들...누가추가협상 하라고 했나...전면 재협상이지... 작성자 진용이아빠 작성시간 08.06.17
  • 출석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모이지만 지쳐간다. 피로감도 밀려온다. 그러므로 대책 대안이 조금더 개방적으로 다변화되어야한다. 기존의 세력과 새로운 세력과의 논쟁과 갈등 충돌 또는 진통은 있을수가 있다. 그러나 나라가 어렵고 힘들다면 각 의제설정에 맞게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나아가서는 각 5당에게도 전달해서 적극 협력 토론으로서 도출해야한다. 가장 중요한게 민생이며 민의 생존으로 되는 만큼 금융권 기관 관계자에게도 의견과 건의를 해서 민생지원이 공적금융의 방향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야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ㅅ- 음. 아는 동생이 명언 한마디 했습니다. "멍청한 데는 약도 없어요." 명박아, 니 얘긴 거 알지?ㅋㅋ 작성자 이시도르 작성시간 08.06.17
  • 방금 OECD장관회의 보셧나요? 이명박이 쓰레기같은 말을 햇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악영향을 받고잇다고?? 이런 개썅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 작성자 이명박을 무찌르자 작성시간 08.06.17
  • 방금 OECD장관회의 보셧나요? 이명박이 쓰레기같은 말을 햇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악영향을 받고잇다고?? 이런 개썅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 작성자 이명박을 무찌르자 작성시간 08.06.17
  • 나는 창조한국당 당원이며 아이디는 블루스타다. 정회원으로서 대전광역시당 창조한국당 당원으로서 활동중이다. 또 미디어스태프도 했다. 언론은 사명감이 많다. 따라서 공정성과 타당성이 제시되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진보적 자유주의자다. 최시중 방송위원장 탄핵을 전격 발의해야 되며 적극적으로 쇄신해서 대의명분과 분별력이 있는 등원 기대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 출석입니다. 작성자 작은바위 작성시간 08.06.17
  • 출 의보민영화 서류 오늘까지 많이 보냅시다 방금 팩스없어도 보낼수 있는 방법을 자토방에 어떤분이 올려주셨어요 빨리 합시다 작성자 엄마란 이름으로 작성시간 08.06.17
  • 출석 야권전체는 민생실용세력으로서 진보해야한다. 보수에서 진보로 변화했던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 그리고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과 일부 친박연대인사와 박사모인사들도 고민해야한다. 무엇을? 바로 국회에 분별력이 있도록 명분이 있는 방법을 선택 등원하는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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