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민의와 민생투쟁아고라가 되었다. 게다가 자꾸 쏟아지는 비난에 여당은 쇄신조차 없고 대통령형은 퇴진하지도 않았다. 그뿐만인가 방송까지 탄압한다. 정부의 대언론사죄가 없다면 언론은 대언론쇄신과 혁신 대처로서 맞서야된다. 대통령형이 서민을 비웃었다. 대전시장의 경우 어린애가 뭘 아느냐며 어린이를 비하했다. 어린이나 청소년이 문자를 쉽게보내니 뭘 알겠냐며 우습다는이야기로 전달했다. 그게 150만 대전시장이 해야할말인가 공청회조차 없었던 쇠고기문제를 쉽게 말했다. 국가간 합의는 있었지만 국민적 합의는 존재하지 않았다. 양국정부에게는 있었으나 양국국민에게는 없었던것이다. 전체적으로 위기라는점이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4
지역민심의 경우 한나라비율이 많고 지자체장출신도 한나라 소속이 다수 그래서인지 마음대로 하고 불신임도 증가되었다. 밀어붙이기는 마찬가지다. 또 현재 다행스러운점은 경기도의회가 통합민주당이 다수라는점이다. 견제권을 확보할수 있게되었다. 문제는 민생적 해결과 해소이며 대책 대안이 입체적으로 구석구석 되어야한다. 이명박 정권도 문제지만 더욱 문제는 지역정부 권력적 부패와 불신임 그리고 막무가내식 밀어붙이기다. 견제는 반드시 작동해야하고 방어와 함께 협치해야된다.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4
전국의 예비군및 민방위를 비롯해서 평화재향군인회 회원들이 보수단체를 막아야한다. 너무 위험스러운일을 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이번 이명박정권의 잘못된모습과 지역정부 정권 불신임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광역국민단체로서 질타해야한다. 전국적으로 불신임이 크다. 이명박뿐만 아니라 전국의 자치광역단체장중 한나라의 비율이 많아서 그런지 지역민도 불신임을 많이하고 있는 상황이다. 작성자cid815작성시간08.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