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정당 국민의힘해체 범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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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지막지한 살수차, 여고생 실명위기!!
작성자
그리움이
작성시간
08.06.01
못가고 컴퓨터 앞에 있는 상황이 죄송합니다.ㅠ 정말 잠을 이룰 수 없네요..우리나라가 이렇게 되다니..
작성자
쩝쩝ㅠㅠ
작성시간
08.06.01
1999. 11. 17 전개 경찰청 훈령 제279호〕 2000. 11. 24 훈령 제337호 2002. 3. 29 훈령 제377호 7. 살수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 각도를 15도 이상 유지하여 발 사되는지 확인후 사용할 것 나. 20미터 이내의 근거리 시위대를 향하여는 직접 살수 포를 쏘지 말 것 다. 살수차는 항상 진압부 대의 보호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는 유도요원의 유 도에 따라 운용할 것 http://www.police.go.kr/PPPO L/index.jsp? _page=5&_module=yboard&_acti on=View&_view=View&idx=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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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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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1
여러분 태극기 들고 뛰어나갑시다. 이건 아니예요 정말!!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진중권 교수님 지금 구출해낼순 없나.. 지금 연행되면 별별 모함 뒤짚어 씌울것 같은데...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강경진압 들어갔어요. 지금 진중권 연행됐고, 같이 있는 분 중에 피흘리는 분도 있고 크게 다친 분도 있답니다. 아프리카 중계.
작성자
clara
작성시간
08.06.01
수원 성균관대역입니다. 혹시 서울가실분 없나요? 옷가지라도 가지고 올라가고 싶은데
작성자
♧…ⓜⓘⓙⓘⓝ…♧
작성시간
08.06.01
대전에서 닭장차 올라오고 있다는걸 봤다네요.... 이거 어찌해야 할까요..
작성자
너를위한기도
작성시간
08.06.01
경찰청 홈페이지에 항의하러 들어갔더니 열린게시판, 모범경찰추천게시판 다 닫아놓았습니다. 시스템 점검이라고 나오네요. 치사한 녀석들.
작성자
귤한개
작성시간
08.06.01
지방도 차대절해서 갑시다. 저사람들 다 죽이겠습니다. 함께 합시다. 우리 같이 살아야되잖아요...!!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지금 진중권생방송측에서 청와대에 전화하여 대통령과 통화를 요청했는데 청와대 직원이 받아서 연결하였으나 통화대기음만 들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안받습니다. 국민들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게 해놓고 대통령은 자빠져 자고있나 봅니다.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독한쥐새끼야그만물러나!!!!!!!!!!!!!!!!!!!!!!!
작성자
미친소가왠말이냐??
작성시간
08.06.01
시민들이 로프로 경찰차를 연결해서 당겨내고 청와대로 가려고 합니다. 다칠것을 무릅쓰고 말입니다. 시민들은 함께해요!! 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4시부터 버스 운행된답니다. 함께 합시다 여러분!! 진중권 교수가 사과탄을 뒤짚어썼는데 다치지는 않았다네요... 곧 날이 밝아옵니다. 제2의 광주, 어둠의 시기를 막읍시다. 어린 여중생들의 가녀린 외침에 동참합시다!!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출첵이요 잠시후에 설 갑니다 가족 모두다요
작성자
성동짱
작성시간
08.06.01
아프리카 생방 보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고생하시네요. 미치겠네. ㅠㅠㅠㅠㅠ
작성자
clara
작성시간
08.06.01
정부는 국민의 소리를 들어봐라..잠이 오냐?? 쇠고기 재협상..해라...고시 철회..
작성자
빈짱
작성시간
08.06.01
태극기에 물대포를 쏘고 태극기를 흔들던 국민을 도살장에 소 끌고가듯 끌어내어 잡아가네요. 이게 뭔가요? 도대체... 자랑스런 우리 태극기를... 월드컵때 그렇게 환호하며 흔들던 태극기인데...
작성자
바람의 노래
작성시간
08.06.01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네요~ㅡ.ㅜ;;...
작성자
진달래꽃
작성시간
08.06.01
집에 계시는 분들은 아프리카 티비 한번 보세요. 전경들이 국민들을 향해 물대포 쏘는 거 말고도 유리병인지 물병인지를 간간히 던집니다. 항의해야합니다.
작성자
귤한개
작성시간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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