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서 매일 뉴스로 우리나라를 봅니다. 참 아픕니다. 촛불집회에 가지 못하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켜봐야만 한다는 것이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 정말 울컥합니다. 할 말이 너무 많은데 하소연 할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 힘 냅시다 우리를 이렇게 아프고 힘들게 한 이명박이한테 다 되돌려 줍시다. 작성자끔찍명박작성시간08.05.22
청계천 집회에 심야까지 참석했다가 집에 돌아와 씻고 누우려니, 가슴 한구석이 울컥해서 또 이렇게 들어와 출첵 남깁니다. 한마디만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초심을 잊지말아주세요. '될때까지 모입시다' 그마음, 그 정성을 다들 기억해주세요! 오늘 저녁엔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집회에 참석해 이 어둡기만한 대한민국에 촛불을 밝혀주시길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작성자오만과 잡소리작성시간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