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차갑고, 비도 내리고, 기분은 다운 되시나요..? 나라 생각한다.. 글쟁이를 자처한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오늘로써 스크랩 글의 절필을 선언합니다. 분에 넘치는 격려와.. 당시는 듣기 싫었지만 이제는 모두 이해가 되는 육두문자를 연방 날려 주신 300여개 카페의 회우님들.. 저의 무례를 부디 용서하시고 좋았던 일만 생각하시길 빕니다.가끔씩 많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옛 추억을..회상하는 노래로 만들었습니다..아.. 그리고 이 노래는.. ^^ 누군가는 보시고 우실 것 같은데.. 아닌가..? 바닥을 죄다 보였는데.. 이제 차고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는 사실..에불바디.. 던 워리~~ 곤 햇피..!! 해브 어 나이스 데이...작성자호동대장작성시간08.05.19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작성자촛불소망작성시간08.05.19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작성자촛불소망작성시간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