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회원모두가 행복하세요 작성자 서곳사람 작성시간 12.01.17
  • 오늘도 건강 들하셨는지요... 꾸뻑 남녘땅 뱃노래 작성자 남녘땅 뱃노래 작성시간 12.01.17
  • .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1.17
  • 쥐디피 DIE.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1.17
  • 오랫만에 다녀감니다. 모두들 힘을 불끈 내시고 바꿀 것은 과감하고 잔인하게 바꾸자고 인천 서구에서 다녀감니다. 작성자 아무것도아닌것. 작성시간 12.01.17
  • 풀석합니다
    이제 세상을 바꿉시다 꿈 이 헌실로 다가 오는 날만 기다려 짐니다 모든 세상이 바꿀때가 왔습니다
    지금부터 긴장속에 얀속 입니다 어떤분 말씀 자만 하지않고 서민 약자도 중요 하지만 누구도 관심없는 병마속 희귀질환가
    고통 받고계시분이 정말로 불쌍합니다 희귀질환 특별법을 만들어 고통가 정신젇 물질적 가정불화 그외로 고통은
    이루 말 할수없습니다 누가 아고통은 아시분 고 김근태 의원님 잘알고 계실거요 하루빨리 희귀질환자 특별조사 해보시면
    적은 수는 아닙니다 현재 병원가면 약값 검사 수술비 그외 로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부분을 수급자 그외분께
    많은 관삼가져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작성자 rkdrnldnjs 작성시간 12.01.17
  • 아무리 모진 시련도 또한 지나가리.
    세월버스에 편승하여 주민번호 좌석에 앉아서,
    훨훨 산천경개 구경이나 실컷 하고.

    고개를 넘고 다리를 건널 때마다 늙어진다.
    모든 것은 지나가고, 오늘 또한 지나간다.
    스쳐 지나는 행로가 인생의 과정이다.
    봐라, 2012년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

    바람에 쫓긴 호랑이
    구름에 쫓긴 용
    세월의 굴레에 이끌리지 말고
    고삐를 푼 망아지처럼 방종하자.

    마음의 벽은 만리장성보다 견고하고
    바다 밑 하늘가같이 아득하다.
    닫힌 마음은 무겁고 음산하다
    열린 마음은 바람처럼 자유롭다.

    자, 마음의 무덤인 허방을 파헤치고.
    똥 볼을 창공을 향하여 하이킥 날리자
    대한방송~!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2.01.17
  • 하루를 열어 가는 일상들이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행복질 것 염원하며
    오늘 열어 갑니다
    대체 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반문 하여 봅니다

    평생을 하루처럼
    하루를 평생처럼
    살아 숨쉬임에 감사하면서
    삼독심을 비우고 버려도
    자꾸만 샘물처럼 솟는것은
    언제나 청정심을 얻으려는지....

    좋아한 만큼 밉고
    바라는 만큼 괴롭습니다
    감각적 욕망은 끝이 없어서
    미워하고 괴로운 것이
    세상의 일이라지만
    바라는 것이 없으면
    괴로울 일이 없다지만
    아쉬움 남지 않도록
    가는 세월 앞에 겸손하며
    다가오는 시간 앞에서
    새롭게 달라진 나이기 위해
    조용히 심고시간을 가져 본답니다
    <대한인터넷방송>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2.01.17
  • 한나라당과 민주 통합당이 정당쇄신 경쟁이 붙었다. 국민들은 정당선택만 하면 되겠읍니다. 일단 집권당이고
    다수당인 한나라당에 국정책임을 지우고 물읍시다. 잘 못된 정책은 한나라당이 잘못했다. 책임져라.
    야당은 전면 국민경선제 실시, 여당은 80%실시다. 그것은 좋다. 그러나 청와대 탄핵 또는 심판안은
    한나라당은 안 내놓았다, 야당은 국민과 같이 심판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민들은 정당선택을 4월총선에서
    보아야한다.
    작성자 이상한 세상 작성시간 12.01.17
  • 옘비씨 벌도 시한부가 닥쳐오내..고이 보내드리오진 못할듯허니 준비는 하시길... 작성자 원래멋져 작성시간 12.01.17
  • 출첵~~므흣 작성자 봉쥬르 작성시간 12.01.17
  • 안녕하세요 월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2.01.16
  • 오늘도 이명박에게 욕하고 갑니다 작성자 내가사는이유 작성시간 12.01.16
  • 다녀갑니다. 작성자 mozar 작성시간 12.01.16
  • 국민들도 정치에 참여해야된다. 집권당과 국회에 국정책임을 물어야한다. 국회와 정당은 정부와
    국회를 탄핵하라. 한나라당은 당내의 결정만으로는 안된다는것을 알아야한다. 국민을 우습게 보면 마음대로 해라.
    작성자 이상한 세상 작성시간 12.01.16
  • 출석합니다
    서민은 서럽고 애처러워요 홀로 계시는는 분 외로워요 명절 다가오면 더욱더 마음이 외로워요
    앞으로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서민을 위한 복지 정잭을 관심을갖고 약자 위한 정잭 수럽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rkdrnldnjs 작성시간 12.01.16
  • 주말이 대한이고 설 연휴가 시작되는 한주네요~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1.16
  • ^^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2.01.16
  • 민주통합당 경선보면서 박용진후보가 눈에 확 들어오던데~~아깝습니다.. 작성자 에파 작성시간 12.01.16
  • 행복한 밤 되시구
    해피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전천후 작성시간 12.01.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