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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1.12.14
  • ...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1.12.14
  • 은둔 생활하는 유능한 정치인이 우리국민에게 필요하다. 작성자 미국, 중국 세력 작성시간 11.12.13
  • 제천 출첵-합니다
    공지사항]

    제천교육혁신연대에서는 다가오는 19대 총선(2012/4/11) 제천.단양지역구 출마예상자들의 교육정책 관련 공약을 공개질의[질의응답 유효기간 2011년 12월 13일~2012년 4월 10일]할 예정입니다

    각 예비후보자들의 질의응답 내용을 카페에 게시하고 지역구 유권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보장을 위하여 시민들에게 각예비후보의 교육정책 공약을 검증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입니다.

    제천,단양 유권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천교육혁신연대

    2011년 12월 12일

    MB-심판/FTA 폐기/
    작성자 정용만]휘령 작성시간 11.12.13
  • 안녕하세요 화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1.12.13
  • 해피한 저녁되세요. 작성자 전천후 작성시간 11.12.13
  • 댓글도 못쓰고 아이디만 바꾸는 주제에 주절되지말라고 ? 웬 간섭이냐? ... 너나 잘 하세용. 작성자 댓글도 못쓰는 주제에... 작성시간 11.12.13
  •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아니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요
    서로기대어 부비며 살아가는
    공생 공존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간혹 혼자만이 살아도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건 단지
    일시적 현상일 뿐
    본질에서 보면 그건 아닙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우린
    눈내리고 바람 불고
    어둠속에서도 갈 수 있어요
    바람 부는 벌판도
    깊은 강도 건널 수 있고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지요
    누군가와 함께라면
    따뜻한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막아 주며
    마음으로 나누면서
    동행의 기쁨과
    위로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13
  • 출~ 작성자 BRICS 작성시간 11.12.13
  • 야린 햇볕이 남향 초소를 따스히 데운 정오
    한 시간 남짓 낡은 회전의자에 앉아 해바라기하다 스르르 존다.
    그 시간 라디오에서 ‘당신은 나의 운명’ 대중가요가 흐르고.
    내 안에서 아직도 색정적 미몽이 꿈틀거리는 건가.

    더위가 이아친다고 역정낸 게 엊그젠 데 춥다고 호들갑이니.
    세한을 지나봐야 송백의 절개를 안다는데
    젊음의 궤도차를 놓치고서야 되돌릴 수 없음을 한탄한다.
    죽어봐야 저승을 안다면 무슨 소용이랴.

    세상이 하 시끄럽고 수상하다.
    전쟁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적 오열 편들면 파울이지.
    사과탄, 각목, 인분가지고 장난들 친다.
    君君臣臣父父子子.
    '각자 정위치'로~.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13
  • 출석 작성자 cho12 작성시간 11.12.13
  • 한나라당이 제창당을 해서 뭘 한다고? 이때까지 안한것을 니가 어떻게 해 . 극민들은 이제 속기가 싫어,
    국민들은 너들은 못한다고 본단다. 그러니 그만 지껄여라.
    작성자 국민을 속이지마. 작성시간 11.12.13
  • 길거리를 가다가
    추위에 움츠려 들 때
    자판기에서 나오는
    300 원짜리 커피의
    따뜻함을 느껴 보셨나요?
    우리는 300원으로도
    얼마든지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는데
    생각하지 못하고 지내는 이유는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 듯
    가까이에서 주는 고마움을
    잊고 있기 때문이지요

    가까운 인연이기에
    가까이 있기에
    늘 함께 있기에
    가볍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소홀함이 없었는지요
    자식에게 아내에게
    말로 상처를 주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내 삶이 버거울 때
    모든 것을 잃었을 때
    가장 가까운 가족만이
    나에게 힘을 줄 것이요
    끝까지 함께할 터인데
    심기를 건드리는 말로
    가슴에 상처를 주지 않았나
    생각해 본답니다 (학)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13
  • -대검찰청. 은 밑글 참조. 여러분 =*비리형사사건.를 과 밑글 띠어쓰기 참조. 하세요. 방해합니다.
    -특검수사. 하여 헌법. 법률. 능멸한 중범죄자. 비리사법공무원. 동조공범자.(19명이상)
    본보기로 특검수사. 법률적용. 하여 비리주범. 공범자. 모두 형사처벌. 로 척결. 심판. 해야한다.
    (중범죄자는 공소시효. 가 왜 무엇때문에 필요한가. 철저하게 중범죄행위. 를 밝혀 형사처벌. 하라.)

    -음주운전(0.138)
    -사고현장도망친 인사사고뺑소니. 한 중범죄자.(400m.사고현장도주검거)

    -형사사건. 를를

    -물피뺑소니. 로 허위공문서조작.작성. 등등한 비리사법공무원. 동조공범자.(19명이상) 힘뭉쳐 척결하자.
    (물피뺑소니.
    작성자 wer1004 작성시간 11.12.13
  • 죽음의 미쿡산 소고기 수입 반대!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1.12.13
  • 쥐다피와 친인척의 도적질이 끊이지 않는구나~ 쥐다피 큰형X은 강간범이라죠...역시 피는 못속여~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1.12.13
  • 안녕하세요 월요일 출석체크(출첵)를합니다 ㅋ ㅋ ㅋ 작성자 김종연 작성시간 11.12.12
  • ㅊㅊ.힘내세요.... 작성자 사랑 솔미 작성시간 11.12.12
  • 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습니다.
    시간이 활 시위를 떠난 화살 같이
    그렇게 잽싸게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어느 시간 중 한순간 한순간이...그 모두를
    내 가슴에 담고 싶어지는 그 시간들 이었습니다.
    12월의 둘째 월요일을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대한인터넷방송....*^^*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12
  • 월급만 받아먹는 무능한 쓰래기들은 국민들은 그냥두지맙시다. 우리는 이제 새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심판을 하던지 탄핵을 하던지 그냥두지 맙시다.
    작성자 혁명정부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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