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카페문을 두드려봅니다..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 하셨나요?올해는 중부지역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꺼라는 기상예보가 있는데..믿지는 않지만..ㅋ 전 찌는 듯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네요..덥다..^^;그런데 영연방인 호주에서는 26일(boxing day)를 진정한 크리스마스라고들 하네요..그리고 오늘 그분의 교회와 연합 예배를 들이나 봐요..이런 또 빅이벤트를 놓치고야 맙니다..오늘은 더욱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Christmas~^0^작성자먹구름작성시간08.12.25
선교사님 콘서트 성황리에 잘 하셨나요? 너무 보고싶었는데..아쉽게도 제겐 기회가 되질 못 했네요..다들 건강하시죠? 저도 잘 있는데..너무나도 많이 보고 싶어요..ㅠㅜ 그런데 메모장 말고는 마땅히 글 쓸때가 없는거 같군요..그리고 안나야~아직 오빠도 코알라랑 캥거루를 보지 못 해서 사진은 다음으로 미뤄야 겠구나..작성자먹구름작성시간08.12.22
저 요즘 집에서 일하고있어요.(새로운 음반에 들어갈 곡을 쓸려고집에서 방콕하고있답니다ㅡㅡ) 하루종일 집에 있을려니 심심하네요 ㅜ.ㅜ 12곡정도 들어갈예정인데 1곡밖에 쓰지못했어요 저의 큰누나음반도 미국에서 녹음하기로 결정을했구요. 편곡자를 정해야하는데 기도중에 있어요 기도부탁드려요.... 작성자손요셉작성시간08.12.03
박목사님 임선교사님^^평안하시죠? 저는 잘~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임 1년차에 늘~ 울고살던 일본인 친구에 비하면...노골적으로 때론 유치하게 지능적으로 왕따를 시키는 음악샘이 있지만...제 성격에 따지지 않고...속상하고 열분이 터지지만...짖어라...하면서...조용히 저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절의 스님아들...인 것 같은데...주는 것 없이 제가 미운가 봅니다. 원인은 제가 외국인에 나이도 어린데...연구실적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주님과 좋은 시간을 갖고 있지요. 참~8월에 일본현대음악협회주최 음악수업지도안(창작)공모에서 입선을 해 책(공저)이 출간되었습니다. 작성자원당의물망초작성시간08.11.19
기도해 주셔서 일본에 잘 다녀왔습니다. 허락해 주신 귀한시간... 혼자서 주님께 더 집중하고, 맡겨주신 사역에 집중할수있는 시간이었고, 또 주님이 일해주심을 볼수있는... 그래서 계속 울수밖에 없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기도해주심 깊이 감사드려요. 그리고 주일에 함께 예배할수 있어서 넘 기뻤어요. 근데... 못본 얼굴들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모두 모두 평안하시고 늘 주님안에서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작성자주님 내 안에작성시간0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