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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ㅋㅋㅋ
작성자
낚시사랑
작성시간
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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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시간속에 잠시동안 쉼이 있어
한 잔의 차속에 고마움을 담뿍담아
우리 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봄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너무 맑고 상쾌하군요.
오늘 하루도 좋은 향기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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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ㅎ
작성자
낚시사랑
작성시간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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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란 시간은 정말 소중 하답니다.
오늘이 있기에 내일도 있는 것입니다.
꽃샘추위가 반짝하고 찾아왔지만
절기는 속일 수 없나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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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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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춥네요 좋은하루되시고 더욱발전을빕니다/
작성자
해룡
작성시간
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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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꽤 춥내요 몸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wkdtntks
작성시간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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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은 무심히 떠나 보내지 않으며
잃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잃어 버린 아픔을 알기에
또 다시 잃어 버릴까봐 항상 챙기며 준비 해 가지요.
우리 님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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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쌀쌀한 날씨에는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 배려 하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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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며진 미소와 외모 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이젠 봄이 왔어요.
우리의 마음도 이 봄처럼 따뜻하고 맑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보름날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 하십시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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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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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가득한 좋은 날, 웃는 하루!
한 주를 마감하며 좋은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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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절기중 두 번째 절기인 '雨水'입니다.
'雨水'라는 말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뜻으로
이제 추운 겨울은 지나가게 될 것이므로...
따뜻한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화사한 봄소식이 조금씩 올라오는 봄의 길목에서...
마음도 몸도 가볍게 느껴지는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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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칭찬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우리님들 모두가 강하고,
사랑받으면서 현명한 사람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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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쌀쌀한 아침입니다.
꽃샘추위 꿋꿋하게 이겨내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만드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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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변화하는 우리들의 삶
몸부림쳐 가며 살아가는 날이 많기에
오늘의 인연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또 다른 인연의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거늘
채우려는 욕심으로
내일의 인연을 기다리며 갈망합니다.
채우려 하고자 하는 마음만 다 비워 버리고
물 흐르듯 세월 흐르듯
그냥 그냥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같은날 내일도 기다립니다.
날씨가 무척 차겁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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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 건강하시기요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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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워진 날씨에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어깨를 움츠리게 하는 날입니다.
우리님들 외출시엔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는 강추위지만 마음만은 포근한 봄날씨처럼 생각하시면서 가족과 함께
행복과 기쁨이 함께 하는 새로운 한 주...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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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맞는 삶으로~
봄은 화사해서 고맙고,
여름은 무성해서 고맙고,
가을은 알록 달록해서 고맙고,
겨울은 빛이 바래서 고맙고...
우리님들 오늘도 고마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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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님 언제쯤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