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짝씩 내딛을 적마다 의심이 생겨서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의심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 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답니다. 어느덧 9월의 하순이면서 즐거운 휴일을 맞이 합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면서 행복하세요.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4.09.28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산수의 정답인데... 그런데 과연 정답은 하나밖에 없을까요? 산수개념에서 보면 둘이지만 시각을 달리하면 셋일 수도 있고 넷일 수도 있으며 하나도 됩니다. 그것은 다양한 시각과 열린 생각 그리고 자기와 다른 의견의 존중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함께하는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고정관념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은 창조적인 삶을 만들어간다고 합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4.09.25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 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넉넉한 마음과 친절한 말씨 다정한 이웃처럼 나와 당신이 그렇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가을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조석으로 온도 차이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4.09.24
창문을 열면 어느덧 상쾌한 바람이 얼굴을 시원스럽게 간지럽이고 산과 들에는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네요. 결실의 계절에 많은 수확을 하셔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시옵소서.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24절기중 하나인 추분(秋分)입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나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도진(정일)작성시간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