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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30
  • 단풍에 서서히 물들어 가는 산들이
    조금씩 우리 눈 앞에 펼쳐지고 있네요.

    가을은 고개를 숙이는 계절
    성숙함이 무르익어가는 계절입니다.

    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들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시는 좋은 날 만드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30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29
  • 아시안 게임 한국과 대만의 야구 결승전.
    - 짜릿한 역전승의 드라마를 우리 국민들은 보았습니다 -
    ^*^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포츠 선수들 답게 국회의원님들도 좀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9.29
  • 하늘에서도 바람에서도 가을 냄새가 납니다.
    상쾌한 가을 바람과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세요.
    9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독감예방주사 접종 등...건강관리에 신경쓰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9
  • 우리네 인생사 가다가 지치면 잠시 허리 좀 펴고 쉬었다 가세나.
    -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세상을 너무도 오래 살아온건 아닌지 -
    ^*^ 지칠대로 지친몸 잠시 쉬었다 가세나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9.28
  • 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짝씩 내딛을 적마다 의심이 생겨서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의심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
    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답니다.
    어느덧 9월의 하순이면서 즐거운 휴일을 맞이 합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면서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8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27
  • 여율로운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4.09.27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헬렌 켈러-
    오늘도 새로운 행복의 문을 열어보십시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7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26
  • 세월이 정신없이 빠르게 가네요.
    벌써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9월의 마지막 금요일 되었네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환한 웃음이 하루종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는 멋지고 신바람나는 하루길 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6
  • 비 개인 뒷날의 가을 하늘은 더 맑고 더 높고 더 깨끗한 아침입니다.
    - 사계절이 뚜렸한 하늘에서 살수있는 나라는 지구상에서도 우리뿐 -
    ^*^ 이 자연을 더욱 더 잘 보존해야 겠지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9.25
  •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산수의 정답인데...
    그런데 과연 정답은 하나밖에 없을까요?
    산수개념에서 보면 둘이지만 시각을 달리하면
    셋일 수도 있고 넷일 수도 있으며 하나도 됩니다.
    그것은 다양한 시각과 열린 생각 그리고 자기와
    다른 의견의 존중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함께하는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고정관념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은 창조적인 삶을 만들어간다고 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5
  • 카페 지기님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땅부자 작성시간 14.09.24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24
  • 그칠줄 모르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 이 비가 그치고 나면 한결 가을이 더 깊어지겠지요 -
    ^*^ 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또 겨울을 재촉 하겠지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9.24
  •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 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넉넉한 마음과 친절한 말씨 다정한 이웃처럼
    나와 당신이 그렇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가을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조석으로 온도 차이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4
  • 구봉산캎;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9.23
  • 창문을 열면 어느덧 상쾌한 바람이 얼굴을 시원스럽게 간지럽이고
    산과 들에는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네요.
    결실의 계절에 많은 수확을 하셔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시옵소서.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24절기중 하나인 추분(秋分)입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나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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