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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09
  •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덧없이 늙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혼자서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통해서 살아 갑니다.
    님들과 저와의 만남을 뜻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9
  • 즐거운 하루 잘지네는지 내일을 위해
    편히 쉬세요
    작성자 돌돌이 작성시간 14.04.08
  • 오늘 화요일 어김없이 우리탐사대원 모두 모여 촬영에 한참입니다
    즐겁게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안녕합시다
    작성자 행숙 작성시간 14.04.08
  • 반갑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고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해동 작성시간 14.04.08
  •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안겨 주었던 김연아의 시대는 가고
    - 이제 다시 요정으로 탄생한 손연재 시대가 왔으니 -
    ^*^ 아무튼 대한민국의 힘은 여성으로 부터 나오는가 봅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08
  • 구봉산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08
  • 사랑은 어떤 美辭麗句를 다 모아 설명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신의, 믿음 ...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이런 아름다움 속에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들이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8
  • 구봉산 문턱 넘어 인사 올립니다 사람이 살면서 실수 없이 살수 있나요 실수하면서 경험으로 더 낳은 삶으로 가는거지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4.04.07
  • 바람에 흩어지는 벚나무의 꽃잎 들은 하나둘씩 떨어져
    - 2014년의 봄도 이제 아쉬움을 뒤로 서서히 안녕을 고하고 있으니 -
    ^*^ 누군가 세월이 流水 같다고 했던 말이 실감나네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07
  • 변화는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만 위협이 될 뿐이다.
    일이 잘못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희망이 있는 사람에게 변화는 힘을 북돋워준다.
    일이 잘될지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성공비결...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7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07
  • 구봉산카페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4.04.06
  • 바람에 낙엽처럼 떨어지는 벚꽃을 보면서
    - 곧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니 세월이 무척 빨리가네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06
  • 우리는 태어 날 때 아주 특별한 세 가지 재능을 부여 받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생명, 사랑 그리고 웃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소중한 재능들을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것을 배운다면
    세상의 다른 사람들 역시 기꺼이 우리와 함께 즐거운 삶을 보낼 것입니다.

    다음 주 중에는 목련 꽃망울이 예쁘고 곱게 활짝 핀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4월의 첫번째 일요일을 맞이 하여 기분좋고 유쾌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6
  • 동심으로 돌아가 많이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청수골 작성시간 14.04.05
  • 봄을 맞아 한참 아름다움을 뽑내야 할 개나리가
    - 겨울도 아닌 이른 봄에 하얀 눈꽃을 맞았으니 -
    ^*^ 개나리 꽃 들이 많이도 짜증 스러웠겠네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4.05
  • 반짝 꽃샘추위였습니다.
    오늘은 植木日그리고 하늘이 점점 맑아 진다는 淸明입니다!
    활짝 피어난 꽃들의 향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5
  • 웃으면 복이와요가 아니라 웃움이 절로 나네요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4.04.05
  • 출석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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