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峰山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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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보내주시는 소중한 말씀들 가슴에 새기면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람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12.29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새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초영
작성시간
11.12.29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씩 하나씩 정리해야 할 것을 생각해 봅니다. 소중히 간직할 것과 과감히 버려야 할 것들,,, 그리고 버리지도, 갖지도 못할 것은 마음의 상자에 담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건도 사람도 인연이 다하면 버려야지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무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야 할 것은 담아 둬야지요,,, 저도 누군가에게 버려질 수도 있고 소중히 간직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잊혀져 간다는게 큰 슬픔이겠지요,,, 추억으로 간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1.12.29
좋은글 속에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성공인자
작성시간
11.12.29
이제 신묘년의 한해도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구봉산 카페는 저에게 있어 유일한 친구이기도 하고 마음의 쉼터이기도 했습니다. 흑룡의 기를 받아 하늘로 치솟는 카페가 되기를 빕니다. 우리 님들께서도 한해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12.28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너나 할것없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고 말진데 ~~ - 그렇게도 아둥바둥 대던 '김정일'도 한줌의 흙밖에 안되는것을 - ^^ 생전 남을 위하여 살다가 생을마친 '이태석' 신부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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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선생님 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있으세요..
작성자
박철운
작성시간
11.12.28
향기롭고 행복 가득한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작성시간
11.12.28
기온이 많이 올랐네요. 올해도 3일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십시요. ^^*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1.12.28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12.28
한해를보내면서 또한해를맞으면서 구봉산 카페 언제나 문열어 노흐세요
작성자
kimc3392
작성시간
11.12.27
쉬운일부터 먼저 하시고 어려운 일은 내년으로 미루어 건강정신 피로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은하
작성시간
11.12.27
가고 오는 세월속에 어느 덧 신묘년도 막바지 12월 끝자락 뒤 돌아보니 카페은혜에 감사함을 품은 삶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임진년에 축복 받고요
작성자
김상중
작성시간
11.12.27
조용히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가져 볼려고 합니다. ^*^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가는 인생의 뒤안길을 되돌아보는 나만의 시간을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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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12.27
연일 맹추위가 약간은 누그러지는 듯한 날씨의 상쾌한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고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도진
작성시간
11.12.27
물의 습성에 감화되여 살수있으면 세상은 한결 부드럽게 행복할수 일을텐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수고많이 하십시요.
작성자
성공인자
작성시간
11.12.26
남을 시기 하지도 않으렵니다, 남을 해치지도 않으렵니다 ~~~ ^*^ 오늘 이시간 처럼 이대로만 살게해 주시 옵소서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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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12.26
마지막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행복해 지시길 빕니다.
작성자
죽정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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