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峰山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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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화창한 봄 날입니다 산 으로 들로 나가세요. 우리회원님들.....
작성자
이병열
작성시간
11.04.09
오늘도 조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9
따뜻하고 꽃피는 좋은 주말임니다 가족과함게 즐겁고행복하게보네세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11.04.09
남을 질책하고 탓하기 이전에 삼 초만 더 생각하고 나 자신을 뒤돌라 봐라 재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내 자신은 더 큰 모순이 있게 마련이다 산봉우리가 높아야 고울이 깊고 고울이 깊어야 물이 마르지 않고 흐르듯이 우리가 상대방 보다 직위가 높을수록 직장에서 상사인 내가 먼저 하급직원에게 따듯한 자판기 커피라도 먼저 빼서 인사를 건네 봐라 상대는 아버지의 따듯한 사랑보다 더 귀하게 생각한다 서로 인사와 말은 없었어도 자주 보는 이웃에게 가벼운 미소라도 내가 먼저 건네 보세요. 미소를 받는 상대방은 온종일 행복하고 다음에 만나면 큰 인사로 다가올 것입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9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08
날씨가 화창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기산내동
작성시간
11.04.0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윗사람인 내가 먼저 실천에 옮기면 아랫사람은 나보다 열 배는 더 움직이고 나를 위대한 스승으로 생각한다 웃음도 내가 먼저 사랑도 내가 먼저 행동도 내가 먼저 움직여 봐라 나는 아랫사람에게 되로 주었는데 나에게 올 때는 이자가 부쳐저 말로 온다 아랫사람이 인사 할 때 앉아서 받지 마라 일어나서 예의를 갖추고 정중히 받으면 그것이 사회를 밝게 하고 상대에게 예의 가르침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남이 화를 내도 한 번쯤은 가볍게 웃어보세요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고 상대방도 더 이상 화를 내지 못하고 이성을 찾아 미안해 할 것입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8
어제는 방사능 비 오늘은 중금속이 합유한 황사가 다가오고 있다하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8
우리에겐 쓰나미보다 무서운것은 방사능이군요 온국민이 요동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모두 경고망건하지말고 심사숙고 하기를..................좋은글 감사 합니다,봄 비오는 저녁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04.07
방사능비 조심하시고 즐거운날 되십시요.
작성자
갓바위
작성시간
11.04.07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올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07
오늘 비가 와 많이 힘이 들게지요 힘네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7
오늘도 줄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한강
작성시간
11.04.07
사랑은 참으로 이름다운것 우리다 함께 사랑하며 삽시다 용혜원 선생님 귀한 말씀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영원하시기를 하나님께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호석
작성시간
11.04.07
사랑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 子女(자녀)가 열 명이라고 애정을 10분의 1씩 나눠주는 父母(부모)는 없습니다. 父母(부모)는 모든 자식에게 100% 이상의 愛情(애정)을 주는 法(법) 입니다. 오늘 비가 온다는데 방사능 비가 온다고 합니다 매년 중국의 황사가 봄철을 우중충하게 하더니 이번에는 일본의 방사능이 염려스럽게 하네요 외출시에는 우산을 꼭 챙겨서 건강조심 하세요....*^^*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7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풍경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조상기
작성시간
11.04.07
오늘은 한식날 이제 봄을 실감하는날씨인데 은비가온다니 조심스러지네요 피부에 닿지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알차고 보람되게 마무리 하시길.............
작성자
신귀복
작성시간
11.04.06
구봉산카페 운영자님 출석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대감
작성시간
11.04.06
오늘 하루 감사합니다..
작성자
성준코스모스
작성시간
11.04.06
가장 아름다운 미소는 언제 찾아올까요? 눈물을 쏟은 다음에 짓는 미소가 가장 맑고 아름답습니다. 그렇듯 진정한 기쁨은 슬픔을 걷어낸 다음에 옵니다. 슬픔과 벗하며 함께 걸어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슬픔의 맨 밑바닥을 치고 다시 솟아오으면 더 슬플 것도, 더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오늘은 한식(寒食)으로 청명절(淸明節) 당일이나 다음날이고 음력으로는 대개 2월이 되고 간혹 3월에 드는 수도 있습니다. 양력으로는 4월 5·6일경이며, 예로부터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일컫으며 농가에서는 이날 농작물의 씨를 뿌렸는데 근대에는 식목일로 정해서 나무 심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amen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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