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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파람하늘에 흰구름이 절로 나오는 그런 계절이네요, 덥다 몇마디 한적없는거 같은데 벌써 가을이라더니 정확하게 지나가는 건 시간뿐인거 같네요. 전 정말 미미한 존재겠죠ㅜ 그런데 사는건 넘 극적이어서 제가 주인공인거 같네요 ㅎㅎ 작성자 구름 작성시간 22.09.26
  • 이제는 춥기까지도 하는 날씨땜시 가디건을 챙겨 나오게 되네요. 세상은 평온한것처럼 보이지만 그안에 복잡다난한 일들이 또한번 어찌 사는게 맞는건지가 고민되는 계절이네요~ 작성자 정희 작성시간 22.09.22
  • 오늘은 비가 드문드문 내리고 날은 점점 쌀쌀해지고 넘 싫다. 날이 싸늘해지면 넘 외로운 느낌이 들어서리 ㅜ 맘이 따뜻한 계절을 맞고 싶고 뜨거운 아메리카노가 더 좋아지는 계절인가싶다 작성자 아카시아 작성시간 22.08.30
  • 아침 저녁으로 나름 시원하네요. 코로나확진자는 몇천명씩 나오고 물가도 매일 상승하고 경기는 안좋고 기운냅시다. 세상은 돌아가니까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2.08.18
  • 퍼붓는 비끝으로 파란 하늘이 빠끔이 그런데 저녁되니 흐려지네요. 이시기에 비가 이리 왔었는지 비로 인한 희생이 넘 안타깝네요ㅜ 비조심 작성자 순수영혼 작성시간 22.08.10
  • 오ㅡ늘은 습한게 아니고 하늘에 구멍이 뚫렸네요. 비가 억수로 오고 차라리 후련하다고 해야할까요? 피해만 없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순수영혼 작성시간 22.08.08
  • 이제 태풍도 간건가요? 8월초 휴가이신 분 많던데 비오는 날이 많아서 좀 그랬겠어요. 그래도 다 놀사람은 놀죠? 휴가여서 부러운건지 그 여유를 가질수 있는 경제력이 부러운건지 모르겠네요. 아` 경제적독립이 오는 날이 왔음 좋겠다 로또밖에 없나ㅠ 분발해야겠어요~ 작성자 이미자 작성시간 22.08.03
  • 와 뜨겁다. 어찌 이리 해는 강한지. 이제 정말 아아 없이는 살수 가 없는 계절이네요. 더위먹지않도록 조심하시고 긴것도 같지만 결코 길지않는 여름 기억남게 보내세요~ 작성자 천수진 작성시간 22.07.28
  • 장마가 끝난 걸까요? 하늘이 아주 푸르고 구름은 새하얗고 날은 덥고 정녕 여름일런지. 이러다 여름도 후딱 가버리는거 아닐까 조바심 쳐지네요. 그러니 후회없는 여름이 되도록 시간시간을 아껴보내봅시다~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2.07.25
  • 오늘은 소낙비가 시원하게 내리곤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하네요. 그래도 불금이니 넘 좋아요. 갈수록 주말을 기대하니 돈벌긴 틀렸나 ㅎㅎ 암튼 좋은 시간들 마니 보내시고 여유를 가져보세요^^ 작성자 이진주 작성시간 22.07.22
  • 아침에 창을 열고 환기를 시키며 에어컨을 트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시원한공기는 에어컨 바람이겠지만 시원하고 하늘은 파랗고 뉴스속에 세상복잡한 이야기는 뒤로 한채 느끼는 좋더라고요. 음 좋다. 이기분 그대로 하루가 다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총총이 작성시간 22.07.20
  • 간만에 파람하늘과 구름이 넘 예쁘네요, 그런데 불길하게도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다하니 걱정도 되고. 나이는 먹는데 시간은 왜이리 빨리가는지 하는게 없이 가는것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아님 넘 행복해서 빨리가는것처럼 느끼는 걸까요?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2.07.14
  • 요즘 여름이라 덥고 또 습하기도 해서 집에서 탈출시도하게 되죠 쾌적한 카페를 찾아 아아를 먹는데 좀 저렴한곳도 있지만 요즘은 마니 비싸져서리 그럴땐 내가 직접 내려다니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하다 카페도헤이라는 쇼핑몰을 찾았고 가격도 착하고 원두도 스페셜티 ㅎㅎ 사람이 궁하면 다 찾게되있다니까요~ 작성자 이미정 작성시간 22.07.07
  • 에고 일년의 절반도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어찌 이리 시간은 잘가는지 ㅠ 몬가 이루리라 생각을 하면서 살다보면 흐지부지 되네요. 어찌해야할지 아~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걸까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2.07.05
  • 커피를 검색하다보니 이 블로그까지 왔네요. 정보들은 많은데 좀 오래된듯한 ㅎ 그래도 어차피 시간과는 별개인 정보들이라 유익했네요. 요즘처럼 비가 오면 커피향이 겁나 땡기는 그런 날들이죠. 눅눅해서 불쾌지수 올라가는 그런 날들을 은은한 커피로 힐링의 날로 바꾸어보는건 어떨지 ㅎㅎ 나만의 생각. 작성자 최미란 작성시간 22.06.28
  • 습하다못해서 넘 끈적거리네요. 와 불쾌해ㅠ 이럴땐 시원하고 보송보송한 에어컨 바람 밑에 있어야할까요? 이래저래 카페갈 일이 생기네요 ㅎ 작성자 이주현 작성시간 22.06.27
  • 아침에 흐리더니 시원하게 내리네요. 흐린것보단 차라리 쏟아지는게 좋은거 같아요. 속도 후련하고 가뭄해갈은 되도 물 피해는 없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2.06.23
  • 오늘도 무덥네요. 에어컨바람 싫다했는데 오늘은 결국 창문닫고 에어컨을 틀게되네요. 여름이 지나 가을온다하겠어요. 시간시간을 소중하게 지내보아요~ 작성자 초콜릿 작성시간 22.06.22
  • 장마전이라 이리 쾌청하고 더운걸까요? 오늘 낮이긴 하지라 하던데 장마는 제주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다하던데 암튼 청명한 날씨네요. 한참은 이런 날씨 보기 어려우니, 맘껏 누리시길~ 작성자 미리내 작성시간 22.06.21
  • 무척 습해서 땀이 더 마니 나는 걸까요? 암튼 마니 꿉꿉한 날씨입니다. 덥지만은 아니것도 같지만 에어컨 빵빵한대서 아아 마시면 수다떨고 싶은 월요일이네요. 다함께 새로운 월요일 생각해보십시다~ 작성자 최진희 작성시간 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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