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가 오늘은 포근한 느낌이네요~~그래서 이불빨래했더니만 비가 온다는 소식이..ㅜㅜ집안일도 날씨에 맞게 해야할듯해요 ㅎㅎㅎ 작성자 난 나야~ 작성시간 15.11.12 답글 0 빼빼로데이라고 하던데 다들 드셨나요??ㅎㅎ전 받아서 아침에 먹었어요~~이런거 챙기는거 별의미는 없지만받으니깐 기분은 업돼고 좋네요ㅎㅎ 작성자 알럽커피 작성시간 15.11.11 답글 0 오늘 새벽은 좀 많이 추워진듯 합니다 몇칠째 제가 편도선이 부워서 고생좀 했습니다 사실 아플땐 만사가 다 귀찬은 법인데 그래도 매일 새벽 콩 볶는 일과 바리스타 교육부터 매장관리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아 쉬지도 못 하고 병을 달고 살았네요 다들 좀 쉬어라 어떻게 그렇게 잠 못자고 매일 일만 하느냐고 말하지만 누군 안 쉬고 싶겠습니까 저두 사람인데 남들처럼 일할때 일하고 쉴땐 쉬고 그러고 싶지요 하지만 현실이 아직은 제가 쉬면 안되니간 어쩔수 없이 이왕에 하는거 기분좋게 제가 좋아하는 커피일이니간 아파도 힘들어도 이 길을 가야 하는 겁니다 가다보면 언젠간 끝이 오겠죠 ^^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1.11 답글 0 비온뒤 미세먼지도 없어서 간만에 환기시키며 커피마시며~~자유시간을 가져보네요^^ 작성자 코코 작성시간 15.11.10 답글 0 비가와서 집안 습도가 높네요...빨래도 안말라요...이젠 보일러를 틀어야겠네요 ^^ 작성자 폭탄 작성시간 15.11.09 답글 0 오늘이 입동이라는데 이틀째 늦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요.휴일 저녁 모두들 편안한 시간들 되시기를..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5.11.08 답글 0 이번주는 캠핑장으로 고고~~힐링하러가는지 고생하러가는지...ㅎㅎㅎㅎ 작성자 달콤커피 작성시간 15.11.06 답글 0 또 하루가 끝나가네요....요즘은 하루가 정말 금방지나가죠???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ㅋㅋㅋ똑똑하게 잘~~.... 작성자 폭탄 작성시간 15.11.05 답글 0 이~~~머리아프네요...^^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 15.11.04 답글 0 새벽 3시쯤 나와 머신 청소좀 하고 머신 예열시켜 놓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요하기만한 이 새벽 몇칠전 다친 허리로 인해 아직도 허리쪽에서 통증이 오는데 아주 죽겠네요 ㅠㅠ무거운걸 들지 말아야 하는데 커피쟁이가 맨날 하는 일이 무거운거 드는 일이라서 ㅠㅠ이 새벽 저 밖에 없는데 누가 도와줄 사람도 없구 당연히 이 넘에 허리가 좋아 질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이런 나를 위해 우리 회사 이전무가 생두를 통에다 다 넣어 놓아 주니 그져 고마울 따름이죠 어제 부터 조금 날이 풀렸다고 하지만 어차피 그래봐야 겨울이구 그냥 이 겨울을 즐길 준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1.04 답글 0 나른한 오후이네요...점심먹고 일하니 졸음이 밀려와요~~밖에나가서 움직여야 잠을 이겨낼듯하네요.운동삼아 동네한바퀴 돌고 가을나무도 쳐다보고 해야겠네요.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 15.11.03 답글 0 겨울이 다가오면 넘쳐나는 식욕은 다들 비슷한가봐요 ㅎ저두 지금 삶은 고구마에 커피 한잔 하는중이네요체력은 국력~^____^*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5.11.03 답글 0 요즘은 먹고싶은게 많아서 고민입니다.다먹을수없는게 고민이구요.....^^ 다먹으면 살이 붙어서요 ㅎㅎ 작성자 난 나야~ 작성시간 15.11.02 답글 0 일요일 새벽 4시 어김없이 오늘도 난 이른 새벽부터 출근을 했구 날씨 역시 매섭게 춥게 느껴지는 늦가을인것 같다.온통 세상이 얼어 붙은 것 처럼 고요하기만 한데 카페도헤이 굴뚝엔 연기가 따뜻하게 피어 오른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본다 내 몸이 언제까지 견뎌 줄수 있는지 몇칠전 다친 허리로 인해 새벽에 나오는게 많이 힘들지만 나만 바라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고 앞으로 나로 인해 행복해질 사람들을 위한다면 과연 내 몸이 언제까지 버텨 줄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나에겐 내 몸을 지탱하게 만드는 열정이 있기에 오늘도 난 다들 잠든 이 좋은 일요일에도 커피를 볶는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1.01 답글 0 달력을 보니 갑자기 노래가사가 생각나요~~10월에 마지막밤을.....금요일~~주말을 즐겁게~~~ 작성자 난 나야~ 작성시간 15.10.30 답글 0 따뜻한 보리차한잔이 맛있네요..ㅎㅎ 날씨가 마니 추워져서인지 따뜻한게 좋네요. 작성자 알럽커피 작성시간 15.10.29 답글 0 새벽4시 오늘은 영상 3도 까지 내려 갓네요 정말 춥다는 생각이 몸에서 부터 전해져 오는 날인것 같습니다.그제 일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아직도 아픈데 날씨까지 추우니 허리 고통이 더 심해 진듯 아무래도 일하고 나서 오전에 침좀 다시 맞아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눈이 오지 않으면 다행인데 앞으로 눈이 오면 이렇게 일찍 새벽에 나올수도 없구 걱정이네요 벌써 부터 ㅠㅠ언제 부턴가 가을에 정취를 느낄 틈도 없이 겨울이 오는것 같은데 그만큼 계절도 인간사 처럼 빨리 움직이나 봅니다 오늘 하루가 빠르게 느껴질수 있도록 전 열심히 오늘도 뜨겁게 일하겠습니다 울 횐님들도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0.29 답글 0 봄여름겨울만 있다는 이야기가 딱 맞는듯 넘 추워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5.10.29 답글 0 이젠 금방 추운겨울이 올것같네요...바람이 차요~~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 15.10.28 답글 0 날이 추워져서 집밖을 나가기가 싫어요ㅠㅠ 작성자 폭탄 작성시간 15.10.27 답글 0 이전페이지 101 현재페이지 102 103 104 1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