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새벽 공기가 차갑더니 오늘 부턴 좀 포근해진 느낌입니다. 어제는 몸이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호수공원가서 휠체어 끌고 오후에 햇볕을 쏘이다 왔는데 오후 느즈막히 거래처 권사님께서 호박죽을 만들어 가져 오셔서 넘 맛나게 먹었죠 ㅎㅎ 정말 고마운 권사님 사랑합니다 ^^*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새로 시작하는 이번 한 주가 더 없이 멋지고 값진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홧팅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4.04.07
한달간에 긴 병실 생활에서 이젠 하늘 나라로 떠난 분이 계십니다 어제 발인을 하면서 벽제 화장터에서 유골을 뿌렸는데 제 손가득 한줌의 잿더미로 변한 모습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ㅠ 슬픔이 몇칠 갈 듯 합니다 그래도 오늘 전 내 마음 다해 정성을 담아 이른 새벽부터 커피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혼신을 다해 좋은 커피를 만들어 수 많은 사람들 가슴 속에 카페도헤이의 좋은 커피맛을 세겨 놓을 생각입니다......제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ㅠㅠㅠ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4.04.03
화사하고 포근한 봄 향긋한 꽃내음이 얼굴을 간지럽게 하는 햇살에 행복이 묻어날듯 합니다.. 향긋한 봄 내음 싱그러운 햇살의 환한 웃음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수요일, 언제나 웃음으로 인하여 좋은 일들만 있으시고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채우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또로롱작성시간1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