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네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랩니다. 새해라는 기쁨에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행하던 모든 일들을 차곡 차곡 계단을 올라가듯이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마지막 계단에서 웃을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브라운작성시간20.01.02
월요일 입니다. 주말은 잘 쉬셨는지요. 카페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쉬는 날없이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어쩌면 자영업의 비애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하루의 매상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길게 보면서 일하자고요.작성자빈스헤라작성시간19.12.30
올해 마지막 일요일 이네요 창밖은 마치 눈이 올듯 하얀색이지만 포근해서 그런지 눈은 안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늘 그러하듯 오늘도 로스팅 하러 왔지만 왠지 오늘은 이 한해 마지막 일요일 이란것에 느낌이 묘하네요 또 다시 찾아올 새로운 하루가 있구 새로운 한주가 있구 새로운 해가 있는데 기다림 보다는 보내야 하는 시간들에 아쉬움이 더 커지는 시간이 저두 이젠 나이가 많이 들었나 봅니다 올 한해도 왕의커피 많이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금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다가 오는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로 가득 하시길 바라며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휘릭^^*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9.12.29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포근하네요. 눈이 오려나 이런 포근한 날씨면 눈이 오던데... 불편함은 있어도 시원스런 함박눈이 그립네요. 첫눈은 벌써 왔지만 올해 저에게 첫눈은 토요일에 내린 싸릿눈이 첫눈.. 함박눈으로 변하기를 바랬지만... 곱지 않은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 저는 휘리릭.....작성자카페루루작성시간19.12.23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렇게 한해가 가는듯하네요.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추워야 겨울 답죠. ^^* 미세먼지에도 이젠 둔담해지는듯.. 미세먼지 피로도가 온것 같아요. 참 심각한 환경문제인데....작성자카페맘작성시간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