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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네요
    이젠 겨울도 굿바이 인듯 ㅎㅎㅎ 좀 서운하기도 하지만 따뜻한 봄이 마냥 기다려 지는 이유는 몰까요
    토요일 오늘 전 하루종일 공장에서 일좀 보다가 오후 늦게 손님들 만나고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갈 듯 싶습니다
    벌써 2월도 지나가고 곧 3월이 새롭게 시작 될 텐데
    울 횐님들 기분은 어떠 한지요
    오늘 이 하루가 더 없이 소중한 만큼 느낄수 있도록 울 횐님들도 해피 하게 보내시구요
    새로 다가오는 또 다른 한 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2.24
  • 눈이 왔네요.
    마지막 눈인것 같아요.
    밤에 내려서 그런지 하얀세상이네요. ^^*
    출근길이 많이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하얀 세상이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제우스 작성시간 18.02.23
  • 매섭던 겨울의 추위도 물러가는 건가요.
    눈까지 온다고 하니 말이죠...
    포근할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후가 될듯하네요.
    너무 추운 겨울을 보내서 그런걸까요?
    영하인데도 매우 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8.02.22
  • 2월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시간이란 참~~
    오늘밤엔 많은 눈이 내릴거라는 예보가 있던데 봄맞이 하기전 마지막 눈일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밖에 뛰쳐나가 실컷 눈구경 해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8.02.22
  • 간만 인사합니다~ 날씨도 마니도 푹해진것 같은 그러나 넘추워서 이것도 푸근하게 느껴지는것 같네요.
    날은 점점 푸근해지길 바라고 봄이 얼렁오길 기다려봐요^^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8.02.21
  • 연휴가 길더라도 정신 없이 보냈네요.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ㅜㅠ;;
    설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설연휴가 지나니 날씨가 참 따뜻하네요.
    너무 추운 겨울을 보내서 그런 걸까요?
    따뜻한 날씨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올 한해 행복하세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2.21
  • 설날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설날 연휴라 좀 한가한 시간을 보냈네요.
    이젠 봄이라고 해도 괜찮은 날씨네요. ^^*
    추운 겨울 열심히 잘 이겨냈으니..
    이젠 새생명이 돋아나듯이
    좀 바쁜 생활이 될듯하네요.
    올해 모든 분들 대박나세요. ^^*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2.19
  • 구정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본점 매장 바닥 시공을 직접 하냐고 연휴때도 일을 했네요
    특별히 갈때도 없구 ㅠㅠ
    커피 쟁이가 커피옆에 끼고 있는게 가장 행복한 사나인 지라 ㅎㅎ
    오늘도 이렇게 홀로 공장에 나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들 보다 좀더 아주 조금만더 내가 하는일에 관심을 갖는다면 결코 1위라는 자리는 먼 곳에 있는게 아니라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사실 많은 시련들이 있는데 그 시련 역시 행복이다 생각하며 오늘 이 하루도 웃으며 보내고 있네요
    울 횐님들도 올 한해 멋지게 원하시는 모든것들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며
    넙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2.17
  • 오늘도 여전히 낮의 햇살은 따뜻하네요.
    다들 동계올림픽은 보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모든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순위에 들어야 좋겠지만 노력한 성과가 나타나면 더욱 좋을 듯해요.
    이런 봄 날씨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8.02.13
  • 이젠 진짜(?)새해네요.
    입추가 지나고 날씨가 참 포근해진것 같아요.
    영하로 떨어져도 낮에 햇살은 봄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2.13
  • 오늘은 모처럼 영상 기온을 유지 하네요
    새벽에도 영상이였는데 내일이면 또 다시 영하라고 하지만 오늘 이 하루 만큼은 포근하게 보낼수 있어 다행입니다
    다들 연휴 때문에 바쁘시겠네요
    전 연휴가 사실 별루거든요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 보니 이런 날이 되면 유독 아버지가 더 외로워 하시고
    저두 어차피 매일 일을 해야 하고 이번엔 매장 바닥 공사좀 할 계획인데 오히려 연휴에 일이 더 많을듯 싶습니다
    벌써 2월 금세 3월이 올테구 이리도 추웠던 겨울도 봄앞에서는 녹아 버리겠죠
    울 횐님들 마음역시 봄기운처럼 포근한 하루 멋지게 오늘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 유념하시구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2.10
  •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얼었던 수돗물이 나오네요. ^^*
    2일전에 얼었던 수돗물인데 날씨가 포근해져서 그런지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요. ^^*
    터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물이 나오기 시작.
    문제는 씽크대에서 물이 빠지는 하수구가 얼어 버려서 ㅜㅠ;;
    이것도 문제네요.
    그래도 수돗물이 나오는 걸 보면 봄이 성큼왔나봐요.
    우리 선조의 지혜는 역시 굿...
    입춘이 지나자마자 이런 따뜻함이 같이 오네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8.02.09
  •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아침에는 그리 춥더니 점심시간에는 좀 여유있는것 같아요.
    지나다니는 분들의 표정도 한결 밝아진것 같은 느낌 ^^*
    추웠는데 도헤이 회원분들은 잘들 지내셨나요.
    간만에 출근이라 ^^*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8.02.08
  • 안녕하세요. ^^*
    카페나루터예요.
    햇살은 무척 따뜻하게 보이는데 밖에만 나가면
    으실 으실하네요. 역시 오늘도 한파이야기인듯해요.
    그래도 봄햇살을 보니 이젠 겨울도 봄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 같네요.
    봄햇살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나루터 작성시간 18.02.07
  • 입추가 지났는데도
    이 한파는 계속이네요.
    흐미 너무 너무 추운 날씨 입니다.
    창밖의 지나가는 사람들도 몸을 움츠리고 지나가네요.
    요번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젠 입춘이 지났으니
    모든 생명이 새롭게 생명을 만드는 봄이 오겠죠.
    개나리가 갑자기 보고 싶네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8.02.06
  • 오늘은 다시 무척 추워진 느낌입니다
    새벽에 공장와서 일 보고 매장 들렸다가 다시 지금은 공장 ㅎㅎㅎ
    로스팅 하러 왔는데 수도가 얼었네요 ㅠㅠ
    몇칠 더 강추위가 온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손발이 꽁꽁 ㅎㅎ 그래도 로스팅 하면 열기 때문에 추운지는 몰라 다행이죠 ㅎㅎ
    일요일 온전 하게 저두 주말엔 쉬고 싶은데 몇년째 이러고 있네요
    오너라는 직책 보단 목표가 있으니 제 몸을 정신력이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다 왔다 조금더 가자 하면서 말입니다 ㅎㅎ
    많이 추운 날씨 속에 울 횐님들도 건강 유념 하시구요 몇칠만 참으면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오늘 하루 멋지게 보내시구 새로운 한 주간 또 열심히 화이팅 해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8.02.04
  • 오늘은 오후로 포근하다는 생각이 들던데, 이것도 뒤로 다시 추워진다죠? 언제 봄은 오는 걸까요? 봄아 빨리와줭~~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8.02.02
  • 날씨가 한결 따뜻한 하루이네요.
    이런 날씨만 계속되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손님도 많이 오시고 즐거운 하루예요. ^^*
    항상 이렇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굿 굿..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8.01.31
  • 날 풀린다고 하더니, 정말 날은 냉기가 좀 걷어진것도, 여긴 솜털같은 게 흩날리네요. 눈이 오는건지 예전온게 바람에 날리는건지
    알수 없네요. ㅎㅎ 그래도 좋네요^^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8.01.30
  • 왕의커피 판교점이 오픈했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 낮부터는 추위가 주춤해 진다하니 좀 살만해질 듯 하네요.
    기지개 활짝 펴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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