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맞죠 ㅎㅎ 정신이 없네요 금요일 부터 5년 동안 있었던 본사 공장을 이전 하냐구 정신이 없었거든요 밖엔 비가 오는데 오전 일찍 매장 오픈해 놓고 공장와서 이렇게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데 ㅎㅎ 기분이 묘하네요 새로운 곳에서 로스팅이라 ㅎㅎㅎ 암튼 모든 새로운건 좋은것 같습니다 이 비가 여름 막바지를 알리는 비가 되겠죠 그렇게 또 시간은 흐르고 또 올 한해도 이렇게 지나가 버리고 있네요 아무조록 울 횐님들 늘 감사하는 저의 마음 담아 열심히 로스팅 하고 있으니 좋은 커피 마시고 늘 해피하게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그럼 일하러 가요 휘릭~~~~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8.20
빗줄기가 시원스럽게 내리더니 습도가 끈적 끈적 ㅜㅠ;;;;; 휴일은 잘 들 보내셨나요. 이것 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휘리릭 지나갔네요. 말복에는 맛나 것 많이 드셨겠죠. 다음주에는 처서인데 처서만 지나면 서늘한 바람이 솔솔 불어올듯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작성자카페루루작성시간17.08.16
토요일 새벽 1시 12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피곤이 온 몸을 덥쳐 버릴것 같은데도 시원한 수돗물로 세수 하고 진하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다들 잠든 이 새벽에 전 로스팅을 하기 위해 공장에 왔네요 모 구지 당장 급한건 아니지만 일요일엔 새로 오픈 할 대화역점 인테리어 문제도 있고 해서 시간이 없을것 같아 미리 로스팅좀 하려고 일찍부터 나왔네요 아마 새벽5시까지 몇시간 로스팅 하고 매장가서 또 할일이 좀 많다보니 오늘도 후딱 하루가 지나가겠죠 힘들어 주겠는데 엄살 피울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도 기댈 곳이 없고 그냥 쉬고 싶은데 쉴수도없지만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제겐 블랙이 아닌 행복이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8.12
목요일 새벽 3시 1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창 밖으론 가을비지 아님 마지막 여름을 보내는 비 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보슬 보슬 살포시 내리고 있습니다 한주가 이렇게 또 다 지나가네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더 낳은 삶을 꿈꾸기 보단 지금 내가 하는 이 일이 훗날 멋진 그림으로 완성이 되어 멀리서 그 그림을 지켜 보는 기대감 속에 오늘 하루도 시간이란 도화지 속에 그림을 그려 봅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꿈이란 잠자면서 꾸는 것 보단 눈을 뜨고 보내는 시간 속에서 꾸는 꿈이 더 행복 할 수 있도록 오늘 주워진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전 로스팅 하러 갑니다 ~~~~~~~~~~~~~~휘릭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