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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에 맥주가 땡기는 오후입니다~~~ 건강에는 참... 안좋을텐데 말이죠;;; 한 줄 수다 쓰다 보니 골뱅이까지 땡기네요..하하하~~;;;;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26
  • 비가 제법 쏟아지는가 싶더니... 생각보다 빨리 그쳤네요.... 아침 출근길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날뻔^^;;(비 오는 날 운전은 도로주행이후 처음이라는) 모두 안전 운전하세요~^^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16.10.25
  • 오랜만에 출석체크합니다. 카페도헤이 회원님들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비 온뒤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0.24
  • 일요일 낮 1시 가을에 마지막을 알리듯 소리없이 내리는 빗방울을 벗삼아 공장에서 로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병원에서 어머니의 임종이 임박했다는 소리를 듣고 밤세 병원에 있다가 왔습니다 앙상한 뼈만 남은 나의 어머니
    무엇이 그리도 어머니를 잡고 있는건지 희미한 가늘한 숨소리와 점점 약해져 가는 맥박 아무래도 오늘 내일이 고비 인듯 하여 급하게 공장에 와서 내일 나갈 원두를 볶으고 있습니다.
    공장으로 오는 길가에 이리도 작게 내리는 빗방울에도 견디지 못하고 떨어지는 낙엽들을 보니 그져 서서히 꺼져 가는 어머니의 모습같이 느껴져 마음이 까맣게 타들어만 갑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23
  • 카페도헤이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21
  • 오늘은 피곤한 목요일이네요. 퇴근 후 집에가서 쉬고싶지만.. 해야할일이 많기에;;;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으쌰으쌰~ 힘! 내보렵니다~^^*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16.10.20
  • 수요일도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요즘은 시간이 참 빨리 가는것 같아요...
    내일은 더 힘내요~ 우리~^^*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10.19
  • 하루의 일과를 다른 일과를 시작해야될 시간이 되었네요.
    카페도헤이 여러분도 오늘 하루도 홧팅 하셨나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19
  • 수요일 새벽 3시 45분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형이 심장마비로 죽고 충격으로 뇌경색이 왔다가 뇌출혈까지 아주 오래전 부터 몸이 불편 하셨는데 2년전 부터는 뇌출혈로 인해 식물인간이 되어 버린 나의 어머니 늘 새벽에 로스팅을 하고 매장으로 출근하기 전에 병원에 들려 어머니를 보았는데 이제 그럴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고 하네요 한 생명의 불꽃이 서서히 꺼져 가는 모습을 지켜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운내서 오늘 하루도 전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홧팅 하시구요 늘 건강 건강 잘 챙기시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9
  • 오우~~
    카페도헤이카페가 날로 날로
    많은 분들이 한 줄 수다에 글을 남기셨네요.
    쿠키님, 플라타너스님, 장미님, 승수아빠님 반가워요. ^^*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18
  • 감기 걸린 사람들이 주변에 많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쿠키 작성시간 16.10.18
  • 가로수들이 한참 화려해지고 있는 요즘이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짬을 내서 산책이라도 나서봐야 할 듯 합니다^^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10.18
  • 주말에 비가 내리고 추울 줄 알았는데... 다행히 춥지 않네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 곧 퇴근시간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장미 작성시간 16.10.17
  • 시간이 참 빠르네요. 갑자기 달력을 보니..
    회원님들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뵈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17
  • 부산에 왔더니 오늘까지 국제영화제 하고 차이나타운 축제도 하네요.

    차이나타운 안에 있는 식당인데 만두 공갈빵 등이 유명하다 하여 저도 하나 사먹어 봤습니다. ^^

    맛이 뭔가 다릅니다.

    사소선 차이가 뭐든 큰 차이를 만드네요. ㅎㅎ
    작성자 승수아빠 작성시간 16.10.15 '부산에 왔더니 오늘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토요일 새벽 3시 45분 로스팅 할 일은 없어도 이렇게 습관처럼 늘 이 시간엔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홀로 사무실에 앉아 있네요
    오늘은 코체레를 한잔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요녀석은 커피중에서도 단아함 으로 끝장이죠
    가끔식 무언가 생각하고 싶을때 제가 즐겨 마시는데 흔히들 에디오피아 계열 커피중에 예가체프를 다들 선호 하시지만
    사실상 예가체프 보다 다양한 맛과풍미 매력적인 원두들이 많답니다. 그중에서도 코체레는 단아함
    코케허니는 커피의 미스코리아 모모라는 럭셔리에 끝장 아리차는 어디로 튈지 모를 매혹적인 커피 기타 등등 ㅎㅎ
    암튼 커피의 다양함이란 끝이 없듯이 오늘 하루 끝없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5
  •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진짜 금방 지나가버린것 같아요~ 날도 쌀쌀하니 퇴근길에 어묵 한꼬치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거니 작성시간 16.10.14
  • 금요일 새벽 3시 40분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갓네요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서울에 가맹점 자리때문에 사람들좀 만나고 들어 오느냐 몇시간 못자고 나오니 좀 많이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이 제 차소리에 자다 일어나 골목앞에서 꼬리 흔들며 절 방겨 주니 요녀석들 때문에 제가 미소를 선물 받고 ㅎㅎ 그윽한 달콤한 커피향이 절 다시 기운내게 하니 무엇이 더 필요 하겠습니까 ^^
    오늘 하루도 열심히 그저 열심히 펜싱선수 처럼 할수있다 할수 있다 할수 있다 외쳐봅니다 울 횐님들도 최면을 걸어 보세요 세상은 긍정적인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게 마렵입니다^^ 홧팅 하시구요 아자아자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10.14
  • 가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슬프답니다 ㅠㅠ흑흑흑..그래도 커피는 더 맛있어지는 계절이네요~^0^/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6.10.13
  • 추위를 싫어하는 일인으로서
    ㅜㅠ;; 가을이라기 보다는 이제는 겨울이라는 느낌이 드는 아침 저녁 날씨입니다.
    아 겨울은 시르다...^^*
    눈이 오면 좋기는 하지만 그 뒷처리가 먼저 걱정되는 것은 왜일까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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