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가득하네요.오늘도 최고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네요. 좀 처럼 잡히지 않는 코로나 확진자... 전세값은 미쳤고 정부의 발표자료는 참 믿음이 가지 않는 현실 반영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실무자들을을 모두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요? 거짓된 자료가 얼마나 병들게 하는지...작성자칼디작성시간21.07.28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 폭염의 연속에 깜짝 깜짝 놀라요. 울나라가 원래 이랬던가하고. 돌아다니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먼 곳으로 떠나기 어렵고 그래서 요즘은 분위기 좋은 카페로 탐방다닌답니다. 요즘 대세는 규모가 크고 베이커리까지 겸비한 카페가 인기더라고요. 가격은 좀비싸지만 그만의 사치로 나 자신이 대우받는 기분에 요즘같은땐 자주 찾게 되네요~작성자수정작성시간21.07.26
여전한 폭염.... 올림픽 예선전이 시작되었네요. 어떤 정신으로 올림픽을 시작했는지.. 선수분들을 생각하면 위로의 말도 되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일본의 저 정치세력에 뒷돈받고 휘둘리는 IOC는 이제 올림픽정신을 잊어 버린지 오랜된 정치세력이 되어 버렸네요.. 참 안타깝고 화나네요..작성자charli작성시간21.07.23
이런 폭염은 정말 대단하네요. 코로나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데 무더위도 한손 걷어 붙이는 듯하네요. 매번 생각하지만 자연의 복수가 시작된 듯하네요. 쓰나미, 폭염, 그리고 홍수, 폭우등... 자연앞에 무기력한 인간이 왜이리 자연을 파괴하면서 살아 갈까요.작성자chrichapline작성시간21.07.20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줄 기사는 없는 건가요. 대선 주자라는 사람들이 네거티브만 하고 제대로된 정책대결은 안하고 네거티브 자료 만들동안 정책이나 제대로 손을 보던지 구멍숭숭 뚫려있는 정책만 만들고 참 한심하네요. 코로나도 1500명인데 1600명 아래라고 타이틀 다는 기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저런 타이틀을 다는 건지 참 한심스럽네요.
사람이 산다는게 참 복잡하네요ㅠ 시국도 참 살기 힘들고... 어떻게 해야 잘사는건지 잘모르겠어요. 이럴때일수록 어렵게 생각말고 하나씩 실타래 풀듯 해나가야겠죠? 머리도 식히고 먼여행 떠나서 바다를 보며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에 비치모자 날리고 싶네요~~작성자지희작성시간21.07.15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와버렸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참 막막하기만 한듯해요. 정부의 정책도 이제는.. 공무원의 대책도 이제는... 모든 것이 불신으로 가득하게 하네요. 현장에서 우리는 힘들게 하루를 지내야 하지만 저~~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은 책임회피만 하고 정작 어려운 사람들을 지킬 수 없는듯하네요.작성자알로하작성시간21.07.14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1000명을 넘겼네요. 주말 검사인데 천명이면... 뉴스에는 융통성 이야기하면서 2+1이라고 나오고 과태료를 100만원씩 해야 정신 좀 차리려나요. 업주는 무슨 죄가 있어서 150만원을 내고 1스크라이크 아웃이라고 하나요. 그래도 믿고 있는 정부인데 갈수록 실망으로 가드해지네요.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고 경험도 없는... 누가 일반 국민들의 삶을 알 수 있을까요? 제대로된 정책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요.작성자거기카페작성시간21.07.13
오늘 날씨가 대단하네요.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라 참담한 생각이지만 이젠 지켜야 할 것 같아요. 답답함이 한가득하지만 정보는 제대로된 분석 좀 하고 보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던지 실무는 하나도 모르면서 서류만 만지니 또 소상공인들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안아야 겠네요.작성자스잔작성시간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