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발표했네요. 왜 이렇게 뒷북만 치는 것일까요? 거리두기 완화가 가져올 현실을 잘 알고 있었을 텐데 더구나 델타변이 때문에 집단면역 국가에서도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했을까요? 브리핑한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고 생각되거든요. 참 답답한 행정이네요.작성자즐거운카페작성시간21.07.09
코로나의 후폭풍이 대단하네요.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고 해야 할까요. 코로나 피로누적에 의한 거리두기 완화가 불러온 파장 그리고 나만 아니면 되라는 업주들의 형태 2년이 되어가는 코로나 상황에 대한 보상정책방법에 대한 주먹구구식의 행정 모든 것을 확인만 하고 그 결과물이 없는 코로나 방역 위반에 대한 솜방망이 벌금내고 운영하는게 더 이득인 상황 더구나 아직 부동산 투기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상황 참 답답한 행정만 가득하네요.
누구를 위한 대통령 선거이고 누구를 위한 방역인지...작성자whitecoffee작성시간21.07.08
어제 잠을 못자서 그런가 마니 피곤하네요. 날씨가 흐려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흐린날이 연속으로 이어지면 우울증이 온다고 하던데... 이럴때일수록 맛있는 커피로 미각으로 깨우고 좋은 음악으로 귀를 호강시키면서 맘이 따뜻해질수 있도록 자신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미나작성시간21.07.07
장마가 일단 소강상태네요. 밑에는 비가 아주 마니 온다던데. 그날 그날 충실히 살며 될것같다는 생각을 하면 살아왔지만 그게 맞는 걸까요? 미래를 꿈꾸면 계획은 계속해나가는 게 맞을까요? 여름이라는데 도리어 한기가...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흐린 하늘 보면서 맘의 평정을 찾아봐야겠네요~~작성자대지진작성시간21.07.05
코로나 바이러스가 1월이후 최대라고 하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방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집단 면역이 되지도 않았는데 더구나 델타 바이러스 때문에 집단면역 국가도 비상상황인데 참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려 긴장감이 많이 사라졌으니 이제 또 어쩌려고 하는지.....작성자로즈로즈작성시간21.07.02
오늘도 어제와 같을까요? 늘 변화무쌍한건 날씨뿐이네요. 번개 천둥의 비 정말 옛날에도 이런식의 날씨가 있었는지, 오늘도 그러려나... 어제 밤10시에 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청소년이나 젊은 친구들이 몰려서 버스정류장으로 가는걸 봤네요. ㅎ 그걸보니 나 아주 아주 어렸을때 통금이 있었던적이 있었는데.. 하고 웃었네요. 기분이 쫌...작성자초록이작성시간21.06.23
배달앱의 블랙컨슈머에 대한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앱회사의 적극적인 개입없이는 이러한 블랙컨슈머는 더욱 증가할 듯하네요. 정당하게 요구되는 고객도 있겠고 비양심적인 사업주도 있겠고 이러한 현상을 앱회사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착한 고객과 착한 판매자를 보호하는 보호구가 있어야 될텐데.... 앱회사는 고객입장만 대변하지말고 사업자의 입장도 대변해야 할 듯작성자알로에작성시간2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