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신 수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 드리며 내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왕의커피 답게 국내 커피 시장에 기준이 되어 다들 좋은 원두로 소비자 분들에게 제공 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커피 시장이 되도록 저를 비롯해 카페도헤이 모든 직원들이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오늘 감해가 정말 깊습니다 그져 감사 하고 또 감사하고 무릎꿇고 울 횐님들에게 감사 하다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내년엔 왕의커피 마시고 다들 좋은 일들 많이 많이 생기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31
오늘이 왕의커피 웨스턴점 본점 1주년 되는 날이네요 벌써 1년이라니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들 임대료가 너무 비싸 몇개월 못가서 문 닫을것이다 옆집이 스타벅슨데 이름도 없는 왕의커피가 감히 어떻게 견디겠냐며 짧게는 두달만에 문을 닫을 거라고 호언을 한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랬던 분들까지 왕의커피 맛에 단골들이 되어 주셔서 언제 부턴가 왕의커피가 잘 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변했고 그런 마음들이 한분 한분 모이기 시작해서 이제 웨돔을 평정하게 됬습니다 왕의커피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좋은 원두를 저렴하게 많은 분들이 마시며 즐길수 있게 하는데 목표가 있듯이 내일 2016년도 달리겠습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31
현재 시간 새벽 2시30분 집에서 2시에 나왔는데 얼어 죽는지 알았다는 ㅠㅠ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 어제는 하루 종일 라페스타점에서 인테리어 마무리 작업을 하냐고 늦게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와 늦은 저녁으로 떡볶이를 해 먹고 잠시 티브이를 틀어 요즘 잘나간다는 1988를 재방 하고 있는데 늘 그랬듯이 티브이 틀어 놓고 10분도 못보고 지쳐서 잠들어 버리고는 네시간 정도 잠을 잔나 이렇게 또 하루를 시작하네요 누가 보면 대형 커피숖에 프렌차이즈 대표 이사라고 해서 편안하게 살것 같아 보여도 하긴 다른 회사 대표들이야 그럴수있겠네요 ㅎㅎ 허나 저희 회사는 제가 직접 로스팅을 하다보니 ㅠㅠ 암튼 울 횐님들 다들 굿데이되삼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29
일요일 새벽 3시30분 현재 온도 영하 6도 으악 춥다 ㅠㅠㅠ 손이 꽁꽁 얼어 붙는 느낌이네요 3시쯤 나와서 로스팅 예열 시켜 놓고 이것 저것 일좀 하고는 커피 한 잔에 여유로운 시간을 잠시 보내고 있답니다. 어제 새벽은 눈이 펑펑 잘도 왔었는데 포근해서 인지 오전에 몽땅 녹아 버렸던데 올 겨울은 눈이 별루 안올것 같기도 하고 암튼 요즘 감기 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던데 울 횐님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무리 추워도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왕의 커피는 이렇게 이른 새벽 좋은 공기속에서 맛난 커피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 ^^ 다들 굿데이 되시고 맘것 오늘 이 하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27
성탄절 새벽 3시 부터 전 또 로스팅 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외롭지만 조금은 나도 다른 사람들 처럼 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제가 오히려 대견하답니다 혼자 로스팅 하면서 혼자 메리크리스마스 볶여져 나오는 커피들에게 말을 건네고 창 밖에 자다 깬 동네 유기견들을 향해 메리크리스 마스 하고 소리도 처 보며 남들과 조금은 다른 삶을 살아 가는 제 자신을 볼때 마다 웃음도 나지만 그냥 일반적인 커피가 아닌 왕의커피 본질에 맞는 진짜 커피다운 커피를 만들고져 이렇게 전 오늘도 달립니다 울 횐님들 다들 건강한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다들 성탄 축하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울 횐님들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25
새벽 1시 네요 정말이지 피곤해 죽겠는데도 차가운 새벽 공기에 정신이 바짝 ^^ 이렇게 일찍 하루를 시작 하지 않으면 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ㅠㅠ 그래도 새벽에 여러 나라 커피를 볶는 냄새를 느낄땐 정말 그 행복감은 아무도 모를 겁니다 마치 사랑스런 사람과 대화를 하듯 볶여져 나오는 원두들 냄새를 맡으며 전 매일 이렇게 원두들과 사랑을 나누죠 ㅎㅎ미쳤죠 ㅎㅎ 딱 누가 아마 몰래 카메라 설치해 놓고 보면 웃긴다고 할 겁니다 ^^ 세상엔 미치지 않고선 최고가 될 수 없는 법~~~ 울 횐님들을 위해 왕의커피를 아껴 주는 많은 분들을 위해 오늘도 사랑가득한 왕의커피를 볶아 보겠습니다 다들 굿데이 되세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22
월요일 새벽 2시 20분 이틀동안 감기 몸살인지 몸이 좀 아팠는데 오늘 새벽은 그나마 좀 들 추운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은 우리 회사 이전무 애기를 할까 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나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이전무는 아마 지금쯤 잠이 들었을 겁니다 매일 같이 온라인으로 밤 12시까지 주문 들어 온 것을 정리 해서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주고 나야 비로서 잠을 잔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같이 새벽 두세시쯤 잠을 자고 또 아침에 출근하고 오후 5시 퇴근해서 집에 가서 저녁먹고 또 왕의커피 직영점 매장에 와서 매장관리 하다가 집에 들어가는 묵묵히 한결 같이 제 옆에서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주는 제 몸에 일분와 같은 존재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