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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어느날 카페를알고 배우면서요
한글을 원해요(등업조건)
그래서 맨처음 군에간아들 군복을생각하면서(개구리복)
약간에 변천하면서 닉이청개구리로 되었습니다 작성자 청 개구리 작성시간 14.01.09 -
집앞을 흘러가는 개울이 물방골입니다,
어린시절 가재잡고 물장구치며 놀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흐르고 있는 그시절의 그리움을
닉네임으로 정하였읍니다. 작성자 물방골 작성시간 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