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씨앗 심을거에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7 답글 1 카우빈, 날개달린콩, 지기님이주신 와송씨앗 파종하고나니, 또다시 뻗을지경이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6 답글 1 옥수수 3종류, 호박 2종, 산초, 참당귀, 적·청 콜라비, 강화순무, 케일, 홍화, 더덕, 취나물 모종했습니다. 작성자 이산혜연 작성시간 14.03.16 답글 1 온갖종류의 고추씨 파종하고, 지금 녹초.....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5 답글 1 삼채를 심었어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3.15 답글 1 씨앗을 파종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4 답글 0 주말에는 각종 씨앗 파종하려합니다. 꽃샘추위만 없으면 잘 자랄것 같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3.14 답글 1 어제는 네씨아지매 말을 안들어서 진눈개비 내리는 호남고속도로를 달렸습니다.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3.14 답글 1 나무시장가서 살구낭구 두개 슈퍼오디 두개 집어옴.시골가면 땅에다가 묻어줄려고.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3.14 답글 2 봄비가 진영없이 내리는데 친구내외와함께, 고성군해안가에서 봄도다리 쑥국을 먹고,"예진"님 농장에가서 신품종 "후쿠시아" "바람꽃" "병아리 분" 농사용 거름을 구입해왔습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3.14 답글 1 비 내리는 날은 그저 손을 놓고 싶다. 오늘은 화순요양원 어르신들 머리 잘라드리고 오는길에 화원에 들러 봄꽃 화분좀 보고자 했으나...비오는날은 모든게구질구질... 그냥 집으로...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03.13 답글 1 오늘은 뭘 심어야하나.....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3 답글 1 논과 밭뚝에 약을치지않기위해 덥게를 씨우느라 혼자 씨름 중이랍니다. 오늘은 공 치는날............ 작성자 안면도. 작성시간 14.03.12 답글 2 동네에 농기계대리점 오픈식및전시회를 한다고해서 갈려고합니다 작성자 한백년 작성시간 14.03.12 답글 1 미니양배추 모종판에 심었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11 답글 2 초석잠 예쁘게 심었어요그리고 방풍도 심고서 주위에 낙엽을 긁어서 덮여주었지요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3.10 답글 2 보리 조금 심었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09 답글 2 황칠나무 이식작업하기...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3.08 답글 4 지난달은 뭐가 그리도 바빳던지 요양원 어르신들 이용봉사를 갈 수 없었지요. 두세명이 가는데도 그리 날짜가 안맞춰지고... 혼자는 너무 버겁고...오늘에야 갔더니 두분 어르신은 이발소 가셔서 자르셨더라구요. 오는길에 밭에들러 양파밭에 풀뽑고 도라지 왕고들빼기 파종했습니다. 봄비가 내려준다면 곧 시금치 수확해도 될정도로 자랐어요.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4.03.08 답글 3 많은돌을 가려내지 않고 텃밭을 만들수는 없는지 심히 고민이어요~~힘에 부쳐요~~~참고로 제가 팔을 많이 쓰면 안되걸랑요.....흙을 파와야 하는데...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3.08 답글 1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