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창대케 될 줄 믿습니다. 그 동안 쉬면서 실력과 능력을 보충에 보충을 충분히 해서 찐짜 실력을 보여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어떤 염려도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답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보내셨으니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것입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박주영홧팅!!!작성자Love young작성시간11.10.01
지금 당장 설익은 몸 상태의 그를 조급하게 투입했다간 자칫 자신감만 떨어뜨리고 부담은 더해질 상황을 초래한다는 것을 벵거 감독도 잘 알고 있다. 아직은 "박주영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기에도, "역시나 벤치만 달구는군"이라고 비하할 시기가 전혀 아니다. 작성자박주영(26.아스널)작성시간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