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일기

남한산성 도립공원 산행ㅡ청량산 정상497mㅡ수어장대 남문 서문 북문 ㅡ남한산성 도립공원은ㅡ경기도 성남시 하남시 광주시에ㅡ걸쳐있는 도립공

작성자임 경운|작성시간26.06.21|조회수492 목록 댓글 0

남한산성 도립공원
산행 코스

남한산성 공원 입구ㅡ
남한산성 공원 ㅡ

남한산성 남문 ㅡ
남한산성 오거리ㅡ

남한산성 북문 ㅡ
남한산성 서문ㅡ

수어장대 청량산 정상ㅡ
남한산성 남문 ㅡ

산성역 하산ㅡ
약10km 약 3시간30분 소요ㅡ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남한산은 한강 남쪽의
높은 산을 의미한다.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주장산이라고도 한다.

광주 산맥의 영향 아래 있으며,
청량산, 연주봉, 망월봉,
벌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1636년 청태종의 침략군에 밀려
인조가 이곳 남한산성에
피신하였다가

삼전도에서 청태종 앞에 항복을 한
우리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곳이다.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장경사, 문원사 등
국가유산이 많다.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성남시·하남시·광주시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도립공원으로

서울과 성남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근린자연공원이다.

산의 정상부를 포함한 내부는 상대적으로
완경사의 평지 그리고 외곽은 급경사의

사면으로 이루어진 국방상 천연
요새지의 특성을 살려 산성을 쌓았다.

산의 위용도 좋지만,
역사적 관광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남한산(南漢山)은 북한산에 대칭되는
이름으로 한강 남쪽의 산,
높은 산을 의미한다

남한산은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일장산(日長山), 주장산(晝長山)
이라고도 한다.

광주산맥의 영향 아래 있으며
주봉인 청량산(497.9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연주봉 (467.6m), 동쪽으로
망월봉(502m)과 벌봉(515m)
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성곽 내 평균고도는 350m로 성곽외부의
가파른 경사와는 대조적으로 넓은
구릉성 분지를 이루고 있다.

연평균 기온은 인접 도시와
약 4℃ 정도 낮은 기온차가 나며,

연평균 강수량은 1,300mm∼1,400mm 이며,
맑은 날의 평균 일수는 약 204일로
봄과 늦가을에 많이 분포한다.

남한산성 식생면적의 약 40%가 신갈나무
군집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갈나무가 우종인 신갈나무 · 굴참나무 군집,
신갈나무 · 서어나무 군집,

신갈나무 · 소나무
군집을 모두
합치면 46.7%에 이른다.

남한산성의 소나무군집은 전체
식생면적 중 19% 정도만 남아 있다.

현존식생에 의하면 남한산성 소나무의 생태적
천이단계에서 출현할 수 있는 신갈나무군집,

굴참나무군집, 서어나무군집,
물푸레나무군집 등의 면적비율은

47.1%로
소나무 군집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밖에도 남한산성 권역 내에
자생하는
우리나라 향토종으로는
호랑버들을 비롯한 다릅나무,

서울제비꽃, 분취, 병꽃나무 등
5종이 있다.

남한산성의
토양은 편마암계나 화강암을

모암으로 하는 사질양토나
양토로 이루어져 있다.

초기에는 규모가 작은 성이었으나
현재와 같은 산성은

1621년(광해군 13)에 청나라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쌓기 시작하였으나,

그뒤 청태종의 침략 의도가 구체화되자
1624년(인조 2)에 축성을 본격화함으로써 이루어졌다.

1636년 청태종의 침략군 20만에
밀려 인조는 이곳 남한산성에 피신,

포진한 지 40여일만에 삼전도(三田渡)에서
청태종 앞에 항복을 한 우리 역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곳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건물은
소실되고 남은 것은

10여채에 불과하나 교육관광
안보관광지로 역할을 한다.

남한산성은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성내의 유물 · 유적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한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외에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남한산성과,

수어장대(守禦將臺), 북문, 남문
등과 성곽이 남아 있고,

장경사(長慶寺), 문원사 등
국가유산이 많은 역사적인 곳이고

어느 도립공원보다 등산로와 내부의
전시실, 숙박시설 등이 잘 되어 있다.

남한산성 수어장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팔작지붕의 건물.
장대·성곽시설.

아래층은 정면 5칸, 측면 4칸,
위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익공계(翼工系) 팔작지붕건물.
2021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현,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자연석을 허튼층으로 쌓은 낮은 축대 위에
한단 높여 다듬은 돌로 기단을
마련하였으며,

맨 바깥둘레에는 8모뿔대 주춧돌을
높게 세우고 안두리기둥 밑에는

그보다 낮은 반구형(半球形) 주춧돌을 받쳤다.

외진부에는 전돌을 깔았고,
내진부에는 긴마루를 깔았다.

기둥은 모두 민흘림
둥근기둥이다.

공포는 익공계인데 1층은 초익공,
2층은 2익공으로 되어 있으며,

첨차 끝은
모두 수서[垂舌]이다.

2층 평방 위에만 화반(花盤:
주심도리 밑 장혀를 초새김한 받침)과

운공(雲工: 화반 상부에 얹혀 장여와
도리를 가로 받친 물건)을 사용하고 있다.

가구(架構)는 5량가(五樑架)로서
고주(高柱) 위에 대들보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동자기둥을
세워 마루보를 받쳤다.

마루보 위에는 판대공(板臺工)을
세우고 그 위에 마루도리를 걸었다.

합각벽(閤閣壁)은
전벽돌쌓기로 되어 있고,

용마루 ·
합각마루 및 1층 추녀마루에
용두(龍頭)를 얹었으며,

사래[蛇羅: 추녀 끝에 잇대어 댄
네모난 서까래] 끝에는 토수(吐首:

용머리와
鬼頭 모양의 장식)를 끼웠다.

지붕마루는 모두 양성바름을 하였고,
기와골 끝에는 막새를 사용하였다.

창호(窓戶)는 위층에만 있으며

매칸마다 2짝 판문(板門)을 달았다.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아래층
내진의
북동쪽 칸에 설치되어 있으며

단청은
모로 단청이다

외부 정면에 ‘수어장대(守禦將臺)’라고
쓴 현판이 있으며,

무망루(無忘樓)’라고 쓴 현판은
수어장대 내부에 있었던 것을

보호각을 새로 지어
그곳에서 보호관리 하면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1624년(인조 2) 남한산성을
축조할 때 지은

4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중요한 건물이다.

남한산성 한바퀴ㅡ
수어장대 남문 서문 북문ㅡ

터졌네 박 서진 노래ㅡ
진또백이 이 찬원 노래ㅡ

정녕 홍 성윤 노래ㅡ
유행가 손 빈아 노래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d0/927?svc=cafeapp


남한산성 폭설ㅡ
남한산성은 설국이다ㅡ

남한산성 도립공원 ㅡ
유네스코 등제ㅡ

수어장대 남문 북문 서문 ㅡ
국립공원 눈산행 모음 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41?svc=cafeapp

남한산성줄기ㅡ
검단산 정상 524m 산행ㅡ

다람쥐 한쌍 토종닭 두쌍ㅡ
사기막골 계곡폭포 남한산성 계곡 폭포ㅡ

환희 정 수라 노래ㅡ
최고의 사랑 주 현미!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d0/926?svc=cafeapp

남한산성의 슬픈역사
남한산성 전투 이야기ㅡ

남한산성 도립공원 유네스코 ㅡ
남한산성 수어장대 연주봉 웅성 ㅡ

남한산성 서문 남한산성 둘레길 ㅡ좋은 인연 산행ㅡ


https://m.cafe.daum.net/dlaehddns.com/b5cu/140?svc=cafeap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