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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샤방샤방샤방~~~~~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10.01.04
  • 눈이 흐릿하네요!!! 시력이 안좋아진것 같아요~~~ㅠㅠ 편안한 연휴보내세요. ^-^^-^^-^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29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샤방샤방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29
  • 메리 크리스마스~~~러브러브러브러브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24
  • 기훈이가 요즘 플릇을 배우는데.. 내일 장기자랑할때 연주해보라고 할까요? 초보단계이긴하지만.ㅎㅎ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21
  • 어제는 아이들데리고 제대에서 눈썰매를 탔어요....큰아이는 너무 신나 집에 갈 생각을 안 해요~~~룰루~~~얼린 손을 호호 불며 밖에서 먹는 볶음밥도 여느 만찬 보다도 맛있다네요. 눈이 한번 더 오면 준비를 철철히 해서 신나게 놀다 올렵니다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21
  • 제대에 갔더니 하얀눈이 펄펄펄..아이들 데리고 갔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18
  • 출근할때 하얀 눈을 봤어요.....한라산 ~~~~~넘 가고 싶어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18
  •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아 가입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오늘 남은 오후도 아자 아자 파이팅~ 하게요 ^^* 작성자 한라봉 작성시간 09.12.16
  • 아침에 출근하는데 차가 엄첨 밀려서 고생했어요.ㅠㅠ. 다음주에는 아이들 방학이고.아이들 시간표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16
  • 오랜만에 들르니 프로그램이 마감 되버렸네요~~~아까버라~~~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12.09
  • 비도 오고 분위기 잡으면서 커피한잔 어떠세요? ㅋㅋㅋㅋ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09
  • 막상 20일간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보니....성취감 보다는 허전한 마음이 앞서네요~~~ 그래도 뿌듯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절반은 해냈어요 샤방샤방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08
  • 겨울치고는 따뜻한 날씨입니다.. 큰애가 스키캠프안내장을 받아왔는데 이미 가고자 마음을 먹었드라구요. 캠프비도 문제지만 준비물도 신경써야 되고 그냥 이번에는 패스했으면 하는데 큰애는 꿈쩍도 안할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08
  • 날씨가 넘 춥습니다. 따뜻한 하루보내세요.제가 좋아하는 속담이 있는데요." 시작이 반이다" 무엇이든지 시작을 하면 그 시작에서 다시 출발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 산이 나타나기하지만.ㅎ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03
  • 무언가를 해본다는 것이 선뜩 나서지를 못하겠네요...핑계없는 무덤 없다는데~~~제가 그럽니다...그래도 해 볼까 합니다.파이팅 해 주세요.^0^^0^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2.02
  • 즐건 하루되세요!!! 샤방샤방샤방.^0^^0^~~~~~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02
  •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0^^0^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12.01
  • 이틀동안 서귀포에 귤 따러 갔어요~~~일손이 모자라서 걱정이네요...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직장생활에 아이들 학교문제로 큰 도움은 드리지 못함에 부모님께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11.30
  • 요 며칠은 참으로 따뜻한것 같네요 그래도 항상 건강조심 하시구여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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