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1동청소년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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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청소년문화존 프로그램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번 주는 애들 데리고 갔는데 체험 프로그램이 없어서 애들이 재미없어하드라구요... 토요일 오후에 시간되면 산지천으로 가셔서 좋은 시간되시기를.~~~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10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은 행운이 므흣우리에게도 찾아왔나 봐요. 처음 가 보는 곳이라 꼭 가고 싶었는데.... 배 위에서는 멀미로 조금 고생을 -ㅠ- 섬에 도착하고는 더운 날씨에 또 한번 고생하고-ㅠ-래도 정말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처음 낚시도 해서 즐거웠구요. 선생님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 셨습니다. 강추강추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딸네미
작성시간
09.09.08
저희 안테도 행운이 찾아와 말로만 듣던 마라도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갈때 배멀미로 힘든 작은애를 데리고 섬탐방을 하려니 마음이 좀 짠했지만,,,,,,,,,단체생활의 의미도 다시한번 새길수 잇는 멋진 기회였던것 같애요. 추진하느라 애쓰신 모든선생님들 덕분에 저희가족 행복했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09.07
처음 가보는 마라도~~~~날씨가 넘 더웠지만 아이들은 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꺄오 선생님, 부모님들 많이 고생 하셨어요......아주 즐거운 하루였어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07
어제는 너무 더웠지요!!! 아이들은 또 가고 싶다는데.ㅠㅠ. 선생님,부모님들 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덕분에 나들이 즐거웠습니다.~~~~~~샤방샤방샤방샤방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07
토요일 아침 일찍 작은아이 데리도 윗세오름을 갔어요...엄마 손잡고 가는 동안 궁금한 것이 뭐 그리 많은지....말도 많고~~~~ 군소리 없이 잘 올랐어요. 윗세오름에서 먹는 컵라면 아주 꿀맛입니다...한번 도전 해 보세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07
애들 점심 후딱먹이고 도서관왔어요..공부하러왔나구요? 아~~~~ 니요.. 애들 동영상 만화보겠다고 해서..도서관이 컴퓨터 시설이 좋찮아요..집에서는 에러도 많이 나고...주중에는 동영상볼 시간이 없어서 "드래곤 볼" 이 엄청 재미있데요.ㅎㅎㅎㅎ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05
벌써 한주일이 지났네요.........이번주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많이 애매합니다. 주말에 애들 긴옷좀 챙겨야겠어요. 아마도 본격적인 환절기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09.04
바람은 불어도 덥네요!!! 아이들은 긴옷 입어 덥겠어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04
아침에 아이들 방과후 수업을 일주일 내내 잡았더니 아이들 학교갈때까지 완전 전쟁터여요...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04
가을이예요~~~라디오에서 흘려 나오는 노래속에서도 물씬 풍기네요...산들거리는 나뭇잎을 쳐다봐요~~~오늘 하루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가을 바람 느껴 보세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03
쌀쌀한 날씨에 긴 옷 찾느라 분주 했어요...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9.02
아침마다 열체크중...날씨가 쌀쌀하네요...감기조심 또조심하셔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02
비가 멈추니 추워졌네요...작은애 긴옷 입고 가고 싶다고 했는데..그냥 입고 가라고 그럴걸~~~~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9.01
드디어 개학이네요....기쁘기는한데 걱정도 되요...신종플루때문에... 오늘 아침 등교하는 어린이들 일일이 체온검사 하는걸 보았어요..... 선생님도 부모도 애들도 모두 걱정.....빨리 마무리 잘 되길 빕니다.
작성자
희아야
작성시간
09.09.01
이젠 가을인가봐요~~좀 쌀쌀하네요 이젠 선풍기 넣어야 할까봐요 그러다 또 더울라나~~므흣!!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09.01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네요~~~주말에 윗새오름을 갔는데 여름때와는 다른 촉감이 느껴져요~~~이번 가을에는 아이들 데리고 산에 한번 올라 보세요....아이들 생각보다 산행 좋아해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8.31
가을이 왔네요..서늘한 바람이 느껴지네요...내일은 애들 개학날..작은애,,,,아, 학교가기 싫다.그러네요.<= 하지만 저는 빨리 빨리 학교 보내고 싶어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8.31
마라도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쉬워요~~내년에는 꼭 데리고 가주세요~~~ㅠㅠ
작성자
오아시스
작성시간
09.08.30
어제 폭우 내렸죠? 오늘은 색다른 느낌이네요~~~~근디....넘 좋아요...빨래가 잘 마르잖아요...일욜 비온다던데~~~~조금은 걱정이네요.비야 비야 오지말라~~~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란개나리
작성시간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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