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때 교수님이 전에는 유치원에 근무를 하셨었는데 유치원 아이들을 안아주는 것을 넘 좋하했고 아이들도 그 교수님을 안아주는 것을 좋아했답니다. 유치원을 그만두고 어른들을 가르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은 기쁘고 좋으나 어른들은 안아주는 방법을 모른다고 강의때 말씀하셔서 웃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나 안아주고 싶은 날이네요~~~~작성자복수초작성시간09.06.16
이번주 청소년 문화존은 내일 16:00-18:00가지 락커짱 선발대회입니다.. 밴드는 초등,중등,고등 참여한다고 하구요..얼핏명단에 '재규어 밴드'가 있었던 것 같네요..내일 비가 안와야 할텐데...시간되시면 기분전환겸 내일 다녀오세요~~ 청소년의 중심에는 음악이 있다. ㅎㅎㅎㅎㅎㅎ작성자복수초작성시간09.06.12
오늘 교육갔다가 들은 소식인데 한국 청소년 진흥센터와 각도 시도교육청이 협약을 맺었는데 국가에서 인증받은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활동기록부를 프린터해서 학교에 제출하면 학교생활부에 그 활동을 기록을 해줍답니다.. 청소년 활동이 학교생활에 반영되고 그 기록을 남김으로서 상급학교에 진학할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제주교육청도 협약도 되어 있답니다.) 청소년 활동인증프로그램은 국가에서도 인정한 프로그램인만큼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으면 좋겠네요~~~작성자복수초작성시간09.06.10
금요일에 할머니댁(신효)제사라서 일요일 오후까지 지내다 왔어요.~~ 오랜만에 제주시 좁은 아파트에서만 지내다가 넓은 잔디밭도 있고 감귤나무랑 예쁘게 핀 철쭉이며 백합, 피파열매까지 따먹고완전 와우 정원에 있는 나무 손질도 하고 오랜만에 딱 트인 곳에서 생활하다 오니까. 애들도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시간이 허락되면 자주 가야 되겠어요. 지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므흣 므흣작성자딸네미작성시간09.06.08
어! 우리도 주말에 청소년 문화존 행사장 갔었어요...애들이 좋아하긴 하던데 좀 부족한게 있었죠,,ㅋㅋ 잔뜩 기대하고 추첨시간을 기다렸는데 한명뽑고 끝인거 있죠..애들이 얼마나 실망하던지 쩝!!~~~ 내가 다 민망하더라니까요~~~ 뭐 그래도 나름 대로는 즐건시간을 보내고 왔어요~~작성자현돌작성시간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