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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시원하고 깨끗한 아침 공기.... 참 좋은 아침이내요.
우리님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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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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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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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이것저것 하다보니까..벌써 점심때가 되었네요..
배고파서 먹을것 찾았는디..아무것도 없어서..두부에 김치 싸먹었어요..~~~
울님들은 오늘 점심맛있는거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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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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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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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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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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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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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창문걸어잠그고 뭐하나 몰것네요..
오전에 바람이 불어 약간 쌀쌀하다 싶어서 모두 닫아놓고는 땀삐질삐질 흘리고 있어요.. ㅋㅋ
벌써.. 저녁때가 왜되었네요..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줄 몰것어요..
새로운 한주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ㅛ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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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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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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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여름이 이제 시작이되었습니다.
햇살이 장난이 아닌듯해서 방콕해서 시원하게 보내고 싶네요.
작성자
초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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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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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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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식구들한테 주말 휴가 받았어요..ㅋㅋ
종일 누워서 대접받으며 잘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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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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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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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비가 내리는 아침~~
그윽한 헤즐럿향의 커피한잔 들고 여기저기 구경중~~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다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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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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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밤을~~위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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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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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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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 날~~~~~비 계속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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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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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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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술땜시 아침일찍 일어나서 해장국 사왔네요.. ~~
이제 해장국도 먹었으니까.. 또 `~~~한숨 푹 자야겠네요..~~
울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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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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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비속을 우의입고 약수터 다녀왓네요
안개가 솔밭사이로 자욱한 길,,,,,,,,,
주말도 행복 가득 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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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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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고.. 오매불망 기다리던 비님도 오시공... 오늘 새벽까정 거나하게 한잔 하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낼은 주말이니까..푹 자고 느즈막하게 일어나야겠네요..
울님들 주말 새벽 벌써 다들 주무시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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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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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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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후 4시를 넘어섰는데.. 아직까지.. 청소를 못하고 게으름 피우고 있네요..
요며칠 왜이렇게 기운이 안나고 맥이 빠지는지 모르겠네요..~~
더위 먹었을까요? ~~
작성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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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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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약수터 산책로에 안개 자욱하더니
구름사이로 모처럼 햇살이 빵끗 내밀고 주말을 반기네요 ㅎㅎ
주말엔 비소식과 멋진 추억도 맹그러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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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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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긴 올건가봐요.. 아침부터 구름이 잔뜩 끼어 있네요.. ~~
벌써 주말이네요.. 한주 더워서 넘 고생 많으셨지요? ㅎㅎ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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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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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덥지요
다행이 내일저녁시간부터 비소식이 있네요
낚시터며 호수가 다 말라
바닥이 갈라진걸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안좋았는데...
오랜만에 이쁜이들 보약좀 먹겠네요
우리님들도 힘찬 나날 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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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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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꼭 아침,저녁으로 꼭 가을같은 느낌이 드는 날들이네요..
어제 갑자기 마트갔다가 김치거리 사와서 정신없이 바빴네요.. 오늘은 밀린집안일이나 하면서
이쁜이들 많이 올려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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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작성시간
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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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작렬이였습니다
지금은 바람이 선서하게 불고 있네요
평화로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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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바쁜지..벌써..점심때가 되었네요..
시원한 냉면이 생각나는 날씨네요..
울님들..덥다고 넘 찬거 많이 드시지 마셔요.. ~~ 배탈나요..~~ ㅋㅋ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