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자욱한 산책로 빗줄기는 우의를 맛사지하듯 떼려주니 정신이 번쩍번쩍 전설고향에서 본 산실님도 생각도 나고 ㅎㅎ 무시시한 산길 안개땜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지만 즐거운 마음속에 노래도 부르고 지나간 추억도 되 살아나고 ㅎㅎ1시간 걸어 약숫터 샘 한모금마시고 하루 시작 합니다.작성자초원여행작성시간12.06.19
야밤에 출출해서 갖은 야채집어 넣고 골뱅이 무쳐서 혼자 맥주 한잔 했네요..~ 요즘 한낮은 더워도.. 저녁엔 시원해서 맥주한잔하기 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오늘 유난히 생맥주 생각이 났었는데.. 담주엔 신랑하고.. 야외에서 치킨에 생맥주 한잔 해야겠네요.. 이런 흔한 일도 맘먹고 해야 하나봐요.. ㅋㅋ 작성자날개작성시간12.06.17
몸이 하두 무거워서 어제부터 아침산책하기로 해놓고 게으름 피우다 오늘 아침 9시에 나갔다가 덥고 힘들어서 한시간 돌고 들어와 버렸네요.. 힘들어도 매일 조금씩 시간 늘려가면서.. 하다보면 몸도 가볍고 기분도 좋아지겠죠? 울님들 더운 여름 건강관리 들어가자구요.. 홧팅.!!! 작성자날개작성시간12.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