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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 자욱한 산책로 빗줄기는 우의를 맛사지하듯 떼려주니
    정신이 번쩍번쩍 전설고향에서 본 산실님도 생각도 나고 ㅎㅎ
    무시시한 산길 안개땜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지만
    즐거운 마음속에 노래도 부르고 지나간 추억도 되 살아나고
    ㅎㅎ1시간 걸어 약숫터 샘 한모금마시고 하루 시작 합니다.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9
  • 또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인디.. 엄청시리 더웠지요?
    벌써 이리 더운데.. 한여름은 어찌 보낼수 깜깜하네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8
  • 오늘 하루도 엄청 더우셨지요? 남부지방은 비가 왔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밤은 시원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키카 작성시간 12.06.18
  • 흐릿한 아침 입니다.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8
  • 야밤에 출출해서 갖은 야채집어 넣고 골뱅이 무쳐서 혼자 맥주 한잔 했네요..~
    요즘 한낮은 더워도.. 저녁엔 시원해서 맥주한잔하기 딱 좋은 날씨인것 같아요..
    오늘 유난히 생맥주 생각이 났었는데.. 담주엔 신랑하고.. 야외에서 치킨에 생맥주 한잔
    해야겠네요.. 이런 흔한 일도 맘먹고 해야 하나봐요.. ㅋㅋ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7
  • 휴일 바쁘게 보내고 늦은 출첵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7
  •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라면한그릇 묵고 이제서야 하루 시작해보려고
    하네요..아고 허리야.. 잠을 어찌 잤는지.. 아고.. 뻣뻣한 허리땜에 힘드네요..~ ㅜㅜ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7
  • 주말저녁... 발도장 찍으로 왔어요 ^^
    행복하고 편한 저녁되시길...
    작성자 코쿤 작성시간 12.06.16
  • 새벽부터 약수터 다녀와 형아들과
    10시에 뒷산 산보하산주 괴기국밥으로 좋은데이 한잔하고
    바쁜 하루 추첵 주말 멋지고 유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6
  • 느즈막하게 아침먹고 여유있게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시원한 주말 맞이했네요..
    울님들도 가족들과 행복하고 시원한 주말보내셔요..~~
    점심겸 아침도 드셨지요? ㅋㅋㅋ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6
  •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두말 보내시어요 ㅇㅇㅇㅇㅇㅇㅇㅇ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6.16
  • 저녁먹고 들어오는 길이 넘 좋은 밤이네요..
    바람이 시원해서 좀 더 걷고 싶은 저녁이였네요..
    편한하게 주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5
  • 구름잔뜩 낀하루네요.. 바람도 불고 하는데 비도 올만하고만
    넘 기다려서 더 안오나봐요...~~
    그래도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네요..
    좋은 오후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5
  • 안개 자욱한 아침 비가 좀 와주면 좋을텐데
    남들 주무실시간 4시 기상 아침 준비 대충하면
    5시경 시원한 시간에 산책 잴루 시원하고 좋은듯
    흐린날시 탓에 청소 해놓고 자연속으로2시간정도
    또 빠져 볼랍니다 ㅎㅎ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5
  • 오늘 날이 많이 더웠습니다
    옥상 아이들 해질무렵에 신나게 물을 주고나니
    다육들이 싱글벙글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귀한 왕대품 두개 보내버리고 ㅠㅠㅠㅠ정신 없네요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6.14
  • 오전에 이쁜아그들 구하려 농장 댕겨왔는데.. 헛걸음하고 왔어요.
    날씨는 엄청시리 더운데.. 빈손으로 오려니까..넘 아쉬웠네요..
    더운 하우스에서 오전을 보냈더니.. 넘 피곤해서 느즈막하게 저녁먹었네요.
    울님들은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4
  • 어제 종일 무리였는지 아침 산책을 못한죄
    다행이 햇살이 구름속으로 머무를때 다녀 와야겠어요
    쉬어가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4
  • 근처 매실장터에 갔다가 지인 만나서 점심 먹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하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3
  • 출첵하고 야외로 식후 9시 산행팀 형아따라 나서 보렵니다.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6.13
  • 몸이 하두 무거워서 어제부터 아침산책하기로 해놓고 게으름 피우다
    오늘 아침 9시에 나갔다가 덥고 힘들어서 한시간 돌고 들어와 버렸네요..
    힘들어도 매일 조금씩 시간 늘려가면서.. 하다보면 몸도 가볍고 기분도 좋아지겠죠?
    울님들 더운 여름 건강관리 들어가자구요.. 홧팅.!!!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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