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제 좀 추위 가시려나 했는데..주말 잠깐 풀렸다가
    다시 추워진다네요..
    미챠요.. 빙판길이 녹을생각을 안하네요..
    봄이 저멀리 도망간것 같아요..~~~
    그래도.. 울님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2.03
  • 집이날아갈것처럼 바람이 세차네요~~~
    모두들 옷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삼 즐거운 하루 만들어가세요~~~~~~
    작성자 보라빛향기 작성시간 12.02.03
  • 날씨 대단하네요
    다육이 얼어부럿다
    창문 열어 놨더만 아작났다
    모두들 난리입니다
    우리 고운님들 다육은 괘안은지요
    작성자 우정아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넘 추워서
    자꾸만 몸을 움추리게 되네요
    어제는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
    저녁준비를 할려고 물을 트니 물이 안나오더라구요
    옆지기 퇴근해 멀티캡에다 드라이기 연결해서
    한참동안 녹였더니 물이나오더라구요
    밤에는 수도꼭지 틀어놓곤 했지만
    낮시간 햇살이 있어 무사할줄 알았는데
    장시간 물을 사용안하니 얼어버렸었나봐요
    터지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아찔했답니다
    베란다 이쁜이들 걱정땜시 몇번을 왔다 갔다 하며
    노심초사 했는지 몰것어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우리모두 이쁜이들 관리 잘 합시다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2.02
  • 나갔다 왔는디 너무 춥네.. 방에서 꼼짝말고 있어야겠어.. ㅎㅎ 감기조심^^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2.02.02
  • 오늘은 추위가 치고라네요 꼼짜도 안하고 방콕하고 있읍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보라빛향기 작성시간 12.02.02
  • 넘 추워서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는 날이죠? 그래도 햇살이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고 싶네요. 밤사이 이쁜이들 다들 무사하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너무 춥네요...
    다육이 단도리 잘 하셨지요?
    전 이 야밤에 혹시나 하고 베란다 한바퀴 돌고 자러가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2.01
  • 햇살이 눈부셔서 아침에 넘 좋아요.. ㅎㅎ
    기분이 완전 업되서.. 지금 아그들 햇살 좋은 창가 쫒아다니면서
    진열하고 있어요.. 아..~~ 아꿉네요..
    이 좋은 햇살...~~~
    날씨는 춥지만.. 햇살땜에 행복한 하루네요..
    울님들도..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2.01
  • 날씨가 많이 차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라빛향기 작성시간 12.02.01
  • 수수한 수욜 출첵~`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2.01
  • 두둘이....갖고싶다 작성자 칼라 작성시간 12.02.01
  • 날씨 차암 변덕스럽네요
    눈과 비가 함께 섞여내리면서 쌀쌀해지네요
    눈 많이 올까봐
    약속 다음으로 미루고 후딱 집으로 들어왔어요
    저녁시간되니
    다시한번 이쁜이들 관리 들어갑니다
    우리님들도 다육이 관리 잘 하시와요
    아울러 해피한 저녁시간이어지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1.31
  • 눈이 많이 오네.. 밖에 나가지 말고 방콕해야겠어요. 울애들 학원갔는디 잘 오려나 몰겠네.. 이사준비는 잘 되가? 작성자 웃으며살아요^^ 작성시간 12.01.31
  • 쌀쌀하지만 창문에 햇살이 짱하니 맑게 빛나는 정오 출첵~ 작성자 초원여행 작성시간 12.01.31
  • 오늘 느즈막하게 눈이 온다고 하네요..
    전 오늘 왠지 눈이 기다려지네요..
    함박눈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힘드시겠지만.. ~~
    올겨울 눈다운 눈을 못봐서 그럴까요?
    울님들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1.31
  • 한주내 춥다고 하여
    밤사이 비닐가 신문지로 아주 잘 여미어두었더니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베란다에서 불이나더라구요
    잠시나마 비닐걷고 환기시켜두었는데
    밤에 또 덮어야겠죠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겅보고 놀란다나 뭐래나 ...
    딱 그심정입니다
    한번은 실수지만 두번은 용서가 안될것 같아
    몸이 쪼매 고달프더라도 단디 덮어야할것 같아요
    월요일이나 조금은 힘듬이 있었을터인데
    다시한번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1.30
  • 벌써 1월도 낼이면 끝이네요..
    시간 넘 빠르네요.. 얼마전에 연말이다 싶었는데..설도 지나고
    곧 봄이 오겠네요..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금방 꺽이겠죠?
    울님들 새해 첫달 잘 마무리 하시고 알찬 한주되세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2.01.30
  • 올만에 들어와봅니다.잘게시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바래요^^* 얼릉 따뜻한봄이 왓으면 좋겟습니다.^^* 작성자 탱이 작성시간 12.01.28

  • 어제 천사 아이들하고 눈썰매장 갔다왔더니
    목감기가 심하게 걸렸네요
    늦으막히 일어나 커피마시면서 컴터하고 있네요

    햇살이 좋아
    다육이 사진좀 찍어줄까 하고 살펴보니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냉해를 입었드리구요
    관리를 잘하다가 하루밤 깜박한사이 댓가가 너무 혹독하네요
    이제 이쁜녀석들 품은것도
    여러번 생각해보게하고
    저를 많이 작아지게 하는것 같아요
    내일지나 또 한차례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우리님들 이쁜이 관리 단디 하시길요 ~!!
    작성자 코알㉣r 작성시간 12.01.28
이전페이지 41 42 43 44 현재페이지 4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