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서 삼촌을 처음 만나 비자트립 다녀온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네요 삼촌이 잘 챙겨주신 덕분에 적응도 잘 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좀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찾아가서 배웅이라도 해 드렸을 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언젠간 한국으로 돌아가겠지만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게 너무 슬프네요 삼촌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아랍동이작성시간12.12.01
오늘 아침부터...날이 흐리더니...날씨가 오락가락~ 지금은...먹구름 잔뜩인걸 보니...비가 많이 올것 같아요~ 두바이서 2년만에 보는 비라...반갑지만, 집이 냉방이라..춥네요..ㅜ.ㅜ... 보일러가 그리운 날입니당~ 오늘 미디어시티 the great parenting show에 갔었는데..어린아이들 체험할것도 있고, 이것저것, 샘플도 주고~~심심한 주말이었는데..비 맞으니...한국생각도 났었구요~ 낼 까지 한다니...함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가엄마들 가면 좋을듯...기저귀랑, 젖병, 분유도 준답니당~ 사정상 변경될 수 있으니...걍...참조만^^작성자아트라베시아모작성시간12.11.30
그린스 반상회 공지입니다. Community Hall을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한달 전부터 예약이 꽉 차 있어서....어쩔 수 없이 Al-Sidir의 바베큐 장소에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목요일 (29일) 저녁 7시 입니다. 지난 번과 같이 각자 식구들이 먹을 정도의 음식을 준비해 오시면 되겠습니다. 저녁 끝나고, 저희 집에서 간단히 맥주도 한잔.... 오실 분들 댓글 부탁 드립니다. 참석코자 하나 두바이로 / wants / ELPIS의 연락처를 모르시는 분들은 저에게 쪽지를 주세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2.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