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도착했어요. 오랜만에 KAL을 타고 (오랜만에 요금이 좀 낮아서. ㅎㅎㅎ) 오니, 한국 서비스가 역시 최고라는 걸 다시 느낍니다. 뭐...특별한 건 없는데... 말이 통하니 정서가 통하고, 정서가 통하니 친절함이 더 잘 느껴지는 것이겠지요. 두바이 있다가 한국오니, 날씨가 참 좋네요. 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2.06.03
오늘 저녁 그린스 반상회 공지입니다. 제가 저희 사는 주소도 제대로 몰라네요ㅠㅠ,, Al Nakheel 1A(주차장 바로옆 입구) 의 커뮤니티 홀입니다. 제가 약속이 있어서 wants님이 수고해 주실텐데,, 커뮤니티홀에 들어올때 카드가 있어야 하거든요. 문이 열어 있음 좋을련만,, ㅠㅠ 그래서 문열어 드리기 위해 알 나킬 1A로 오셨음 좋겠네요,, 물론 알나킬 아파트 입구로 아무곳이나 들어오셔도 통하긴 하지만요,,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늦더라도 시간이 되면 꼭 참석하겠습니다.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5.31
한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인터넷 정말 빠르고 좋습니다........ㅋㅋㅋㅋ 한국의 백미인 짬뽕 시켜 먹었습니다.......ㅋㅋㅋ 9일날 다시 돌아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막막하긴 하네요....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엑스포 놀러가서 한장 박아 봤습니다. 놀라진 마시길^^작성자동그리작성시간12.05.30이미지 확대
굿모닝 여러분..하하 드뎌 저 내일 두바이 들어 갑니다.포들랜드에서 약 한시간 비행,,,시애틀에서 14시간비행 ...13개월 혈기 왕성한 아들래미와 함께요... 시어머니가 동행 하시니 조금 덜 부담은 가지만...생각지도 못한 한번도 가보지 않은 낮설은 집으로... 기대라 되요... 신랑은 벌써 일 시작해서 스트레스 ㅣ만땅... 미국과 전혀 다른 군인 같은 분위기 ..위아래가 철저한 분위기에 슬퍼하고 있어요...빨리 우리가 가서 위로해 줘야 겠어요..여러분 도착해서 뵈요..여기서^^작성자rozy작성시간1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