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이곳에서 항상 도움많이 받고 있습니다. 두바이에 갈 날은 많이 남았지만 매일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 글 보면서 왠지 친근감이 생기네요~~ 이번주도 활기차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참~ 오늘 보름인데...더위 파는 날이네요~~ 하지만 제가 이곳에서는 팔지 않겠습니다...ㅋㅋㅋ작성자호야74작성시간12.02.06
마리나몰에서하는 옹알스공연이 오늘 7시30분 공연이 마지막이더군요. 내일까지인줄 알고 미리 예약하러갔는데 6시30분은 full되었고 다행히 7시 30분 공연 볼 수있었습니다. 너무 웃어서 얼굴근육이 다 아프네요. 단순히 웃기는 공연이 아니라 거의 묘기수준의 수준높은 개그를 보여주더군요. 서로간의 완벽한 호흡을 맞추기위해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는지, 웃으면서도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내일 공연이 없다고하니 참고하시구요, 다음에 또한번 옹알스 공연을 볼 수있길 기대해봅니다.작성자wants88작성시간12.02.05
낼은 초딩맘 정모가 있는 날입니당^^ 장소는 엠몰 세컨드 컵(영화관 맞은편), 시간은 10시구요~ 쿠폰북 있으신 분들은 갖고 오시구요.(세컨드 컵, 캘리포니아 피자??쿠폰)...일찍 나오실 수 있는 기존회원님들이...신규회원님들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정다운 담소 나누고 계시길...전 딸램 운동회가 있어서..10시 30분쯤 뵐께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2.01.30
성황리에 그린스 1월 반상회를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셨고, 많은 남편님들이 오셔서~~ 마눌님들보다 더 더 많은 이야기기를 나누시고(같이 나오니 자꾸 집에 들어가기 싫었네요,,^^) 청일점인 ELPS님 덕분인듯 하옵니다. 아이들도 놀이터에서 신나게~~뛰어놀고 음식이 모자라 음식주문도 하고 (ELPS님 너무 감사), 맛있는 알콜덕분에(재형재경엄마 감사),날씨도 어제보다 춥지 않아 너무 다행이였구요,, 늦게라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즐거웠습니다. ^^ Terry언니 담번에 알언니,롬9 모시고 계속 함께 해요^^. 항상 마지막달 목요일이라고 합니다. 그린스에 살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너무 너무 해피한 하루,다들 감사해작성자두바이로,,,작성시간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