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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집 옮겼어요~ 뉴질랜드 사람들이랑 쉐어하게 되었네요. 전에 있던곳보다 식구들이 있어 이 소심한 성격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웃지요..ㅎㅎㅎㅎ;;;; 좋은 하루들 보내세용~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10.29
  • 언제 참회원되나 했었는데 드디어 참회원이 되었네요...
    이제는 우수회원을 향해서. 고고씽!!!
    작성자 난나야 작성시간 11.10.29
  • 소모임방 레디스룸에 baby와 nursery, kg를 보내는 아이를 둔 엄마들의 방이 오픈되었어요. 간단한 자기소개남겨주시고 많은 정보교환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들어오세용 ^^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29
  • 엇~ 카페가 조용하네요.
    그린스 호수 주변 잔딧밭에 멍석 깔고 즐겁게 수다 떨고 왔습니다.
    그냥 적당히 가져온 음식 적당히 나눠 먹으면서 살아가는 얘기 재밌게 하고....애들도 잘 놀고....
    보리사자님을 "그린스 마실 담당 MANAGER"로 임명코자 하는데 의견들이 어떠신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28
  • 앗~! 이번주 목욜 이른저녁6시쯤 그린스 골프타워앞쪽 호숫가에서 돗자리 깔고 시원한 바람쐴까합니다.
    그쪽이 앞에 잔디도 좀 넓고 초이디람이 가까워서 혹시나 화장실 가시기 편할듯해서요.
    지난번 땡이사랑님께서 '목요일 마실'에 대한 얘기를 하셨으나 회신이 아직 없으셔서 ㅋㅋ임의로 정해봤습니다. (언니 집전화 안받으셔용..)
    돗자리있으시면 들고 나와주시고, 간단한 음료수나 차는 각자 준비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원한 바람쐬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신분~ 함께해요.
    우리아이는 자전거 태우고, 공놀이도 준비해가야겠네요.

    ps. 엘피스님 저 착하죠? ㅋㅋ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26
  • 소모임 회원가입도 해야 되는거군요... 뭘 알아야 몸과 마음이 고생 안하는 건데 ㅎㅎㅎ
    가끔 들여와서 놀다 가겠습니다.
    작성자 나란 작성시간 11.10.25
  • 한인회 싸이트에 들어가니..아부다비에 여성 볼링과 골프동호회가 만들어져 있다는 소식이 있네요^^..골프는 초보자 레슨도 있다 하니..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공연과 다양한 동호회가 있는 아부다비로 이사가고픈 맘이 드네요...ㅋ.. 골프동호회모임에 함 가볼까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0.25
  • ㅋㅋ주말에 이케아가서 신랑의 난리난리로 다음날 바로 배송해주네요~^^;;쿄쿄~~~역시 한국이나 해외나 닥닥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욤~!!ㅋㅋㅋㅋ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0.25
  • 오늘 드뎌 아이 어린이집 등록하고 왔답니다.. 이제 두바이에 하나씩 하나씩 적응해 가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가 잘 적응 할수 있겠죠..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10.25
  •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 생각하는 마음이 늘 함께하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1.10.25
  • 내일 은 더춥다고 하네요 모기 얼어 죽으라고 문을 열어놓고 잤더니 감기가 장난 아닙니다
    감기 조심 들 하세요
    작성자 굴렁쇠 작성시간 11.10.25
  • 오늘은 날이 무척 쌀쌀해진 느낌입니다..
    내일은 6도 까지 떨어진다 하네여.
    서울 들어오시는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0.25
  • 11월 11일 UAE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있다고 하는데.. 어디서 하는지.. 그리고 표는 어떻게 구하는지 아시는분 혹시 계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10.24
  • 안녕하세요~ 아부다비 또 왔어요~ 올해만 벌써 세번째 왔다갔다 했네요~ 8월 라마단 기간때보다 많이 서늘해졌네요. 겨울이 오려나봐요~ㅎㅎㅎㅎㅎ ^^;;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10.23
  • 주말내내 옆집 형아(한국인)랑 수영장과 놀이터, 집안을 드나들면 원없이 (자기 말로,,^^)놀더니,,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더니,,감기기운을 보이네요,, 금방 나으리라 믿고,, ㅠㅠ 이번주도 열심히 런치, 스낵 싸야겠네요,, 벌써 10월말이고,, 두바이 온지도 3개월,, 시간 참 빠르네요,, 이번주도 화이팅들 하세요,, 작성자 두바이로,,, 작성시간 11.10.23
  • 이제 일주일도 안 남은 한국의 휴가(?)
    어렵사리 다시 엮인 UAE 생활이니 만큼
    성실히 잘 지내보렵니다..

    모두들 반겨주실 거죠?? 헤헤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10.23
  • 그저께 호수공원 근처에서 야생오리로 추정되는 오리 한 쌍을 잡아 냅다 뛰어서 울집 담장안으로 한마리씩 휘리릭 던져넣었습니다. 다 큰 녀석들이니 쌍으로 다니겠지만, 어찌나 작으신지 몸이 주먹 두 개 만해요. 사실, 여름내내 녹조때문에 호수에 약을 많이 풀어서 오리들이 죽는다고하시더라구요. 오래사신분이..그래서, 죽지말라고 델꼬는 왔는데, 이 부부께서 어찌나 여기저기 실례를 많이 하시는지..결국 바베큐철망 5개 엮어서 오리펜스만들어서 한쪽 구석으로 몰아놨어요. 물청소 싸악 하고나니 속이 후려언 합니다 ^^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0.23
  • 감사합니다. 곧 두바이로 가게될 예정인데, 이런 공간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하얀방뎅 작성시간 11.10.22
  • 두바이와서 처음으로 아기가 아프네요...열이잘안떨어져요..부르펜 6시간마다먹이는데 해열제가 안들어요..TT
    병원처방약도조금가져와서 오구멘틴항생제도먹였는데... 힘이없어누워있는애를보니 맘이 아프네요. 소아과는 어디를 가시는지요? 해외여행자보험은 들었거든요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0.21
  • 두바이 온지 1년이 넘다 보니, 어떻게 알았는지, Spam e-mail 같은 것이 한번씩 옵니다.
    LivingSocial이라는 쿠폰 싸이트에서 계속 e-mail이 와서 귀찮아 했는데, 어제 사막 사파리 99Dhs라는 걸 보고 얼른 예약 하고, 오늘 가족들과 같이 다녀 왔습니다.
    첫째 애가 차멀미 (Dune을 휘집고 다녔으니...ㅋㅋ) 때문에 조금 고생한 것 빼고는 정말 재밌게 잘 놀다 온 것 같습니다.
    이런 쿠폰 싸이트 함부로 무시해서는 안되겠더군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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