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몇시간 뿐이 남지 않았다는거 실감이 나질 않아요.. 한 두세달 동안은 날짜쓰는 란에 2009년 열씸히 쓰고, 지우고 다시 쓸꺼 같아요.. 아직도 종종은 199*년을 쓸때가 있는데... 카페 회원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웃을수 있는 좋은일 가득 하길 빕니다.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1.01
2010년 사자성어로 강구연월'(康衢煙月)이 선정 되었답니다. 강구연월'(康衢煙月)은 번화한 큰 길거리에서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을 이르는 말입니다."강구연월"이 두바이 포유와 함께 할 것입니다.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09.12.31
갑자기 한국으로 가게 되었네요. 내일은 사막에서 2009년의 마지막 석양과 2010년의 첫 일출을 보러 또 들어갑니다. 그런후, 집으로 돌아와 짐싸고 한국으로 날라갈거구요... 앞으로 한달간은 한국에서 인사드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은 넘 감사한 해라 보내기가 아쉽네요.~~작성자trauma작성시간09.12.30
내일이면 2009년도 우리 곁을 떠납니다.. 아 아쉬워라! 해야할 일도 하고 싶었던 일도 많았는데 다 이루지 못하고 2010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네요. 새해부터는 한국이 아닌 두바이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두바이와 친해지고 싶습니다...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작성자jmmoon71작성시간09.12.30